베플이 됬는줄 몰랐네요 ; 모든분들의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ㅎㅎㅎ
저희예삐 털이 잘 정돈 안되있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신데
저희예삐 털 원래 하루만 지나도 좀 지저분해 보여요..ㅠ
그리고 코는 태어날때부터 저렇게 하얬답니다..; 건강해서 코는 촉촉한데
색깔은 어떻게 안되더라구요 ㅠㅠ 항상 사랑받는 강아지고 학대하거나 그런거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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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제대로 된 글을 써본건 처음인것같은데요!
두서없이 말이 좀 복잡하더라도 이해해주시고 기분좋게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그럼 꼬우!!!
본격적인 얘기 시작전에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오늘의 주인공인 저희 강아지 예삐는 7년째 저희집에 살고있는 우리집의 막둥이랍니다~ (암컷이에요ㅎ)
오늘 아침, 우리 예삐는 사정이있어서 어쩔수없이 화장실 문고리에 묶여있었어요 ㅠㅠㅋ
그러던중 생겨난 귀염폭발하는 사건(?) 입니다ㅋㅋㅋ
아침에 출근하고 있는데 동생한테 카톡이 왔더라구요 ㅋㅋㅋ
(시간이 없는관계로 카톡은 생략할게요
)
다짜고짜 온 사진한장ㅋㅋㅋㅋㅋㅋ
스압갑니다!!!
두구두구
3
2
1
목욕바구니안에 쏙들어가있는 우리강아지 예삐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사진보고 얼마나 빵터졌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억지로 넣은것도 아니고 스스로 들어간것같대요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화장실 갔다가 나와보니 저러고 쳐다봤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눈에만 귀여운가요?ㅠㅋㅋㅋㅋㅋ
아 톡커분들 말이 이해가 되네요..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하죠.... ㅋㅋㅋ큐ㅠㅠㅠ
저희 강아지 예삐 예쁘게 봐주세요![]()
+ 예삐사진모음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