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의 부작용
탄산수는 음료수, 약용, 화학실험등에 긴요하게 사용된다. 탄산음료의 경우 그속에 함유된 성분 중에 인이 많다.
인은 화학적으로 칼슘을 만났을때 석회가 된다. 석회가 지질과 만나면 석회석이 된다. 인체의 질환중 어느 것이나 유전되지 않는 질병은 없지만 특히 석회가 쌓여서 발병되는 질병의 유전은 그 결과가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가령 모세혈관이나 신장 네프론, 임파선등이 약하다면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체질은 간기능계가 빨리 무너진다.
콜라, 사이다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담즙분비의 불량으로 효과를 발휘한다. 미국의 상원위원회에 제출된 한 영양문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병사들을 해부한 미군 의무당국의 통계에 전사자들(평균나이 22세)의 45%가 이미 동맥경화가 진행중에 있었고 그중 5%는 심장병을 앓는 상태였으나 한국군 전사자들은 전혀 이러한 증세는 없었다고 소개되었다. 이를 더욱 확실하게 뒷받침하는 내용은 캐나다 정부의 통계인데 보통 35세에 벌써 심장병으로 죽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연령층이 사망률 5%이상을 심장병이 차지하고 있어 이제는 성인병이라고 할수없고 만성병, 또는 만성병, 또는 만성퇴행성질환으로 병명을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이 압도적이라는 것이다. 이 내용을 좀더 자세히 음미해 본다면 그 원인을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