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녕ㅇ하셍ㅇ요.......
부산 사는 22살 흔녀 웅어멈입니닼ㅋㅋㅋㅋㅋ>_<
판을 접한지 3년만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건데여.. 지금 자판을 치는데 ㅅ,손이 덜더러ㅓ더걸더ㅓㄹ더러더러러거러덜거럭거리네요.
무,물 한모금 시작하고
우리 애기 웅이를 소개할게요!!!!!!!!!!!!!!!!!
자 그럼 시작!!!!!!!
(글솜씨가 병맛ㅅ이라도 참고 봐주십사..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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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으잌!!나도 요런거 해보고시펏서!!)
"어,엄마 카메라가 너무 높다고 생각 안 해?"
"안 해!!!!여기나 봐!!!!!!"
(정말 이런 식으로 얘랑 대화 나눠요)
"우거겅러거어거어거짭짭짜빠짭쳡쳡쳡찹차ㅓㅂ!!!!!!!"
마,마싯니 웅아?
"엄마 배 좀 만져줘 봐요 날 사랑하는 만큼!!!!"
(저날 겁나 배 만져주고 긁어주다가 팔근육이 경련 일어났다는 소문)
"난 지금 자는게 아니야 단지 여기 이 쿠션이 편해서 눈만 감고있는거야"
(내 친구는 이리하여 웅이의 전용 쿠션이 되었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나 좀 새침해?"
그래 너 새침하다 이 지지배야ㅡㅡ(수,숫컷임....)
"할짝할ㅈ까할짝짝할ㄹ짝핧ㅈ까!!!!"
(딸기맛 츄*츕*만 보면 저렇게 뺏어먹는 나쁜 지지배..)
위대한 착시현상
Q:웅이의 목은 어디에 숨겨져있을까요?
(오해하지 마세요 쟤 잠버릇이예요 저러는 거..)
요로케 예쁘게 자는 날도 있어요.
(10분 후면 목이 뒤로 꺾여있지만..ㅋ)
예쁘게 자는 방법2
(역시 10분 후면 배 까뒤집고 눈 까뒤집으며 단다는..ㅋ..)
마지막 내새끼 웅이의 레전드 사진 짤!!!!! 두둥!!!
아잌...>_<
오늘은 미용하기 전 사진 들만 모아모아 올렸지만
다음에는 미용한 후의 스핑크스 돋는 웅이의 사진 들을 들고 올게요 으잌!!
베플? 뭐 그런 거 바라지 않아요
그냥 반려견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써 조금이라도 더 우리 웅이가 예쁘다는 소리가 듣고 싶고 귀엽다는 소리가 듣고 싶어서 올리는거예요~
웅어멈은 욕심이 없는 아낙네랍니다(찡긋찡긋)
단지 한가지 욕심 내는 건 우리 웅이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랑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는 욕심 뿐!!!
다음에 또 올게요 아뷔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