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열
저는 중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의 일화를 써보려고해요....
저는 차이나를 가본적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스탈트으~!!!!
첫번째 이야기.저희 선생님이 처음으로 중국갔었을때 있었던일인데요,
중국에 양귀비가 있던데?..음 쩃든 거기서 선생님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며
걸으고 있으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다음부터가 진리임ㅋㅋㅋ
우연히 가다가 거지차림한 남자를 보았슴,
근데 서로 눈이 마주치자 그중국인분은
요란한 춤사위를 쌤님꼐 보여줫음
선생님은 특이한걸 좋아셔서 그춤을 또 보고있었음
그른데 갑자기 그중국인이 쌤님께 다가옸음
그러고선 이상한 나무로만들어진 조각상을 쌤님꼐 보여젓음
선생님은 골통품같은걸 또 좋아해서 관심을 가지며 보았고
중국인은 그골통품을 가지고 열심히설명하는데
"이.,......거,......ㄴ제 가 농사짓다가....땅을,..............푹.......파니까....ㄴ..........나.....왔어요...
아...........ㅇ.........알고보니까.........청나라떼.............쓰...........던거......였어요....................."
ㅇ그중국인이 엄청 열심히 연습해서 말한거 같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였다고했음ㅋㅋ그리구 중국어로 말하다가 막 한국어로 말하고했다고함ㅋㅋ
근데 선생님은 전에 중국에서 사기를 당한게(그전에껀 나중알려드리겠슴ㅋ)
한두번이 아니어서 그전에 사기당한게 너무 어이없어서 복수를 하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
쌤-"이거 얼마예요?"
중국-"이ㅇ...이..거.....12000원.........이....예요........."
선생님은 너무 비싸다며 그냥 갔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이상하게 꿈틀거리면서 다가왔슴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은 그사람을 등지고서 다른 길을 통해 선생님동료와 예길하며 걸어가는데
갑자기 앞에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 깜놀하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그아져씨가 하는말
"이거......비싼......거....................에..........ㅇ........요....나무로 만들어져있어요......."
선생민이 또 물어보셨음ㅋㅋ
쌤-"이거 얼마예요?"
잡상인="10000원...........이......요....."
에이 안사
이러고 또 가셨음ㅋ
근데계속계속 따라와서 이번에는 불쌍해서 그냥 사주기로 하고
"이거얼마예요?"
"3000.....원,..'...."
선생님이 알겠다고 하면서 사셨슴ㅋㅋㅋㅋㅋㅋㅋ
그상인이 완전 꽁꽁 싸져주는거임ㅋㅋㅋ
신문지10개 해논듯ㅋㅋ
그래서 그걸받았음
한
완전 보물인듯이 하고 집에 도착하셔서 아주 잘 샀다 너무좋다 이렇게 바라보고계셨다고함ㅋㅋ
한1주일뒤....
사건이 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의 아들이있음ㅋㅋ고딩임ㅋㅋㅋ
근데 아들님이 그걸 봤을떄 나무가 아니었음ㅋ
그런데 맞겠지 하며 지냈음
근데 그날따라 더아닌거같아보였나봄ㅋㅋㅋ
아들-"아빠 이거 나무 아닌거같은데"
쌤-"아니야 이거나무......ㅁ"
선생님이 자세히 살펴 보니 뭐가 아닌것같았음....
그래서
살짝 깨봤음....
근데 두꺼운 플라스틱임.......................
선샌님 그순간 멘붕하셔서............................
"야 수건 많이 가져와"
이러시고.....
"망치도 가져와"
수건위에 그 조각상올리구.,..
쾅
부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보니까 진짜 로 두꺼운 플라스틱 이였다고함ㅋㅋㅋㅋㅋ
아...........이거어떻게 끝네지.........;;
톡되면 좋겠다.....
욕하지 말아주세열...
저 마음 이래뵈도
여린 여자임....ㅠ
추천하면
중국 사기 않당함ㅋ
또 추천하면
이런 남친
이런여친
생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