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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신매매범인줄 알앗던 긔요미 훈남4*&*&*&*&*&

알라코 |2012.05.26 01:14
조회 1,632 |추천 5

 

안녕 언니들 안녕

 

내가 돌아왔어 !ㅋㅋㅋㅋ

 

그럼 군소리말고 시작할께!

 

 

그러고 학교 끝나기 한시간전에 우린 그때가
 
청소시간이거든 그때 전화가온거야
 
-잘생긴 옵하-

 

놀람놀람놀람

 

난 정말 또 아표정이였어 ㅋㅋ

 

맨날 저표정이야왜 ㅋㅋㅋ

 

그때 내짝지가 빗자루를 들고 나를 때리러 오다가

 

얼어 있는 날 봤찌 이름 강짝기로 할께 ㅋㅋ

 

"헐 야 모임???-강짝지"

 

"....전화옴 훈남 한테.."

 

"헐-강짝지"

 

이러고선 내폰에 있는 나으ㅣ 사랑 스런 매직홀을 뺏어가는..

 

하,,나의매직홀은 정말 잘뺏기는구나

 

"헐!!!야 뭐하게!!!!!!"

 

"가다려봐!!!!!!

 

여보세요??-강짝지"

 

[야너왴ㅋㅋㅋ 컬러링 애국가야!!!-이잘오]

 

그렇씀 난 컬러링이 내국가였음

 

언니들 애국가를 사랑하자

 

마따 짝지가 번화받자마자 스피커폰 한거에요

 

"야야..빨리받어 이미받앗어 ㅋㅋㅋ-강짝지"

 

헐...놀람

 

[여보세요??여보세요!!!!!!!!!!-이잘오]

 

"아빨리받아봐!!-강짝지"

 

"우웅 ㅠㅠ"

 

[여보새요...]

 

[아뭐하는 데 반응 이 느려 -이잘오]

 

[아 청소시간 이였어요 ..]

 

[ㅋㅋㅋㅋ 역시-이잘오]

 

[네??]

 

[아냐 ㅋㅋ너 이번시간이 마지막이지?- 이잘오]

 

[네..]

 

[오키 ㅋㅋ 야 나올때 이뿌게나와 -이잘오]

 

[네??!!?}

 

뚝.......

 

아 바보같이 네네 거렸네 ㅜㅜ

 

무튼 그렇케 이잘오 는 전화를끈음

 

'"헐모야????-강짝지"

 

"놀람몰라,,,"

 

"ㅋㅋㅋ저거 너만나겟다는거아니야?"-강짝지

 

"헐그런가..??"

 

정말 수만은 생각에 빠졌음

 

결국 결론은 이따 만나자할꺼같에서

 

마지막시간에 폭풍 화장을함...;;

 

그리고 딱 수업이 끝나고 담임 선셍님 기다릴때

 

또 전화가옴

 

지이잉~

 

맞음,,언니들 생각대로 이잘오 였음

 

-잘생긴 옵하-

 

[여보세요,,,]

 

[야!!끝났지!!!!!!-이잘오]

 

[네네,,ㅎㅎ]

 

[오키 나 정문앞 매점이야 글로나와-이잘오 ]

 

뚝.....

 

하,,차마 대답전에 끝어버린 무심함사람

 

그렇케 나는 강짝지와 수만번의 어떡해를 외치며

 

교실을 나옴

 

"아진짜 어뜩해 ...."

 

"그러게 ㅋㅋㅋㅋ잘해바 ㅋㅋㅋ 난 올라간다-강짝지"

 

강짝지는 같은 학교 1학년 남자친구있엇음...능력 좋은년..ㅋㅋ

 

아! 말은 안한거같은데 요때는 겨울방학 보충때여서

 

일찍끝낫음 5교시 까지만했엇음 점심시간 없이 풀로,,

 

하,,이렇케 난 정문에 있는 매점으로 혼자 추위를 이기며

 

걸어가고있엇음..

 

"야 알라코!!!!!!!!!!!!!!!"

 

"????"

 

헐..... 이잘오 였음..

 

"아,,안녕하세요..."

 

나정말 또 경직 이되엇었음

 

"아추워!!!!!왜케 늦게나와 개추워 진짜 -이잘오"

 

"아아 죄송해요..."

 

"아오 진짜 이 잘생긴 오빠가 한번 참는다-이잘오"

 

"네...."

 

"아 너근데 왜 존댓말해??반말해 문자처럼 편하게 ㅋㅋ-이잘오"

 

헐...그래언니들 난 찌질해서 이잘오를 보자마자

 

정말 경직되서 존댓말을 쓰고있었던거야..ㅋㅋㅋ

 

"아,,,,ㅎㅎ네.아니..응 ㅎㅎ"

 

"좋와좋와 가쟈 -이잘오"

 

그렇케 난 이잘오한테 끌려서 시내로 나갔어...ㅋㅋ

 

아 진짜 이케쓰니까 나정말 말 잘들엇네 ㅋㅋ

 

"밥은?-이잘오"

 

"아직...ㅎ"

 

"아 등1신 같이 밥도 안먹고 모했어 ㅡㅡ!!-이잘오"

 

"급식이 안나오는 걸 어뜩해 .."

 

"아 보충땐 원래 급식 안줬나??"-이잘오

 

"웅 ,,,,"

 

" 아오 뭐라도 사먹엇어야지 이오빠 들꼴 쳐뺴먹을라구

 

안먹엇구만"-이잘오

 

"헐..그런거아니야.ㅋㅋ"

 

"알써밥이나 먹으러가쟈"

 

이러고선 밥을 먹으러갔지

 

밥을 다먹고 나도 돈있다고 내가낸다니까

 

"이런건 남자가 내야되 가오아있지 가오가"-이잘오

 

하하...ㅋㅋ난 그렇케 밥을 얻어먹구

 

진짜 별거 없이 시내를 돌아 다니면서놀음

 

정말추웠는데 진짜추웠는데 ㅣ꽁꽁 감싸고

 

둘이 시내를 활보함... 그작은 시내를 ..ㅋㅋ

 

무튼 겨울엔 해가 빨리 지지안음??

 

그때가 6시?쯤이였을꺼야

 

"야 알라코"-이잘오

 

"ㅋㅋㅋ왜??"

 

시간이지나서 쫌 친해진 뒤였음

 

"해가 언제이케졌데 집가쟈"-이잘오

 

"헐???벌써??"

 

"ㅋㅋㅋ머야 나랑 더있구싶어???"- 이잘오

 

"아니..그건 아니구 ㅋㅋ"

 

사실 이날 학원 빠지구 이잘오를 만난거였거든 ㅠㅠ

 

"그럼 대찌멀 ㅋㅋㅋ가쟈 데려다 줄께!!!"-이잘오

 

오늘은 여기까지!!!

 

잘부탁해 ㅎㅎㅎㅎ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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