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 ![]()
25살 먹은 아가씨임당.
울 러시안블루 옹이를 소개함.
옹이 오기 전날..옥편을 뒤져가며 작명을함.무려 새벽 4시까지..
이름은 시완!
굳셀시, 완두콩 완.
콩처럼 굳세게 크라고..내가 서리태는 안바라니..완두콩처럼 굳세게 크라고 지어줬음![]()
우리 와니를 소개할게염.ㅋ
타지생활 하는 나는 요딴거 먹음..밥 먹고 싶음..![]()
와니는 아직 새끼임. 3월 7일 태어났음. 수컷임..ㅎ
외로운 나는 수컷을 분양받았음..외로웠음...
온통 관심은 나의 행동임. 나만봄.
북흐렁.~
난 저 인형을 비개로 사용함
출근전 아예 곯아떨어져서 나 나가는데도 자고있슴..
와니야 나 출근한다 얼굴좀 봐주라 ![]()
가정집에서 분양받았는데
알고보니 고양이 대량으로 키워서 분양하는 그런곳이었음.
병원가서 일차 접종 맞는데
450g 밖에 안나가는 아주 외소한..ㅠ
지금은 눈에 보이게 크고있지만 아직도 내겐 콩임.ㅠ
이불색이랑 비슷해서 안보임
잘때는 자꾸 내 다리밑에서 잠..
그래도 욘석이 옥탑방 왕세자 보면서 쳐 울고있는데
첨으로 내 팔비개함 ㅠ.ㅠ감개무량 사진찍음
너 내남친 해줄뤠?![]()
요즘 퇴근 하자마자 올라타는 굠둥이와 놀다가 잠듬..
청바지 박박 긁는 매력있는 너..
지저븐한 숙소와 함께 ,,ㅎ
다리위에 올라타는 널 안사랑할수 없다는 +ㅅ+
미안 나임..![]()
사진 올리다보니 내사진 잇길래 같이올림.
껒횽
와니랑 함 찍어볼라고 사진 100장은 찍은거같음
보는거와 같이 사진찍기를 정말 싫어함
나랑 함께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와니
사라앻
야는 우리 광주집 개님..전에 일하던 곳에서 업어왔었는데..설에 내려갔다가 개된 모습에 살짝 당황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