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올라오는 글 보다보니까 찬사람들 기가막힌 생각 가지고 있더라구요??
지가 차놓고 차인 사람한테 연락 올걸 기다리는 사람들은 모죠??
미안하고 용기가 안난다고요??
그럼 기다리질 말던가 어이가 없네요 정말
차인사람들이 당신들보다 덜 아플거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차인사람들은 당신네들 없으면
못사는 그런 사람들로 보이나요??
웃기지마세요. 차인사람들은요 아프고 힘들고 괴로워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아픔이 아물어가면
난 후회없이 했으니까 됐다. 이런식으로 생각하거든요
여따가 찬 사람들이 쓰는 말 보면 후회해 보고싶어 사랑하는데 용기가 안나 ㅎㅎ
누가 저지른 일인데 당한 사람한테 뭘 기대해요??
그딴 생각가지고 있는 찬 사람들아!! 그게 말이된다고 생각해??
니가 찬 그 사람들이 니들 호구로 보이냐??
그냥 용기없음 포기하고 다른 인연찾던가~~
똥차가고 벤츠 온다는 말 있지?? 기다리고 있어봐라
그사람들 벤츠타고 저 멀리로 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