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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상실※※※※※※※※※※※※※※※※※※※※※※※※※※※※※※※※※※※※※※※※※※※※※※※※※※※※※※※※※※※※※※※※

아진짜 |2012.05.26 17:44
조회 684 |추천 11

오늘 엄청어이 없는일을 당햏음 

그래서 판까지 올림

어이없ㅇ어어어ㅓ어ㅓ엉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어

 

힝 읽어 주삼.

길어도 침착해요~~

 

 

 

 

 

 

저는 스마트에서 산 와이셔츠가 너무크고 맘에 안들어서 반품을 하고 엘리트 교복사에서 사려고 스마트에서 반품을 하러 갓더니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고 영수증 가져오면 해 주겟다고 해서 와이셔츠를 두고왓다

 

 


생각해보니 그냥 싸이즈만 바꾸려고 다시 갓는데 싸이즈가 없어서 줄어준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고, 와이셔츠를 입으면 가슴부분이 버러져서 똑딱이를 달아주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전화기가 없어서 친구

 

 


전화번호를 적고 내이름을 적고 왔다. 그 다음날 아침에 친구에게 전화와서 친구에게 난줄알고  입어보고,줄이자 해서 친구가 간다고 했다. 그리고 친구를 만나 그말을듣고 놀다가 혹시 몰라 다 됐을 수

 

 


도 있을것 같아서 스마트 교복사에 전화를 해서 됐냐고 물었더니 교복사 아저씨가 다 됐다고 오라고 해서 갓는데 아주머니가 안돼있다고 그러길래 어의가 없어서 왜 됐다고 전화로 말했냐고 그랬는데 아줌마가

 

 


그런말 안했다고 누가 그랬냐고 해서 아저씨가 그랬다고 했서 아줌마가 아저씨에게 물어밨는데 착각을 한것이였다. 나는 힘들개 시간 내서 찾아 왔는데 또다시 와야한다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나서

 

 

 


또 다시 와야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나와서는 "가지고 가 싸가지 없는 년아 우리가 너 옷을 이렇게 까지 해줄 필요가 없으니까 가져가라"라고 말을 했다
생각을 해보니 아저씨가 착각을 해서 일어난 일인데 아저씨가 화를 내며 나에게 욕을하길래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도 너무 화가난 나머지 욕을했다.

 

 

 


마음 가라 안치고 생각을 해보니 너무 어른에게 싸가지 없어 보여서 사과를 하려고 전화를 해서 아주머니에게 사과를 했는데 "내가 너때문에 가슴이 철렁 내려서 교복사 문을 닫고 그만 두려고

 

 


했다"라면서 아줌마 아저씨가 잘못한 애기는 안하고 오히려 사과하는 나에게 더욱더  머라했다. 나는 내가 사과를하면 거기서도 미안했다고 사과를 할줄알앗는데 어의가 없었다.

 

 

 

그리고 다른 내친구의 이야기

 

제 친구가 교복을 사러 갓는데 싸이즈가 없어서 큰싸이즈를 맞게 줄여준다고 했다 그래서 다음날 갓더니 그 옷을 다른 사람에게 판것이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친구어머니가 머라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도 안하고 그런 손님 받은적 없다면서 우겼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른 교복사에 가서 교복을 삿다

 

이 교복사를 어찌해야할까요

 

진짜 화가 나겟습니까 안나겠습니가 이 교복사 말아먹을 핡 핡 정말 화납니다  추천해 주세요..

 

전남지역 인데 순천 연향동인데요 정말 순천사람들 가지 마세요 환불?ㅎㅋㅋㅋㅋㅋ 영수증 가져가도 환불 안해줘요 중학교때 그랬어요 이틀됐는데 핡

 

 정말 도와주세요 널리 알려져야합니다!!!!!

 

추천하면 아이유보다 이쁘고 원빈보다 더 잘생긴 사람!!!!!!!!!!!!!!!!!!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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