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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퀸튼 잭슨, 살인마도 조낸 패는거다!

파이터 |2008.08.11 23:07
조회 1,717 |추천 0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라 하는파이터 퀸튼 잭슨..!

 

퀸튼은 RRIDE 데뷔 초에 ‘노숙자’라는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퀸튼의 트레이드마크라면.. 바로 쇠사슬 목걸이와 늑대 울음소리죠~!+_+ㅋ

 

 

[ 멋지구리 하구만~!ㅋㅋ]

 

거기에다가 엄청난 괴력!?ㅋ

 

[사쿠라바를 들어올린 퀸튼!]

 

[자기의 우상(?)이라던 아고르(100kg에 육박;)를 들어올리는..]

 

[윤동식 선수를 쓰러트릴 땐 좀 안타깝기도 했지만..; 동식이형 그래도 잘싸운거야!]

 

지금까지 항상 2인자 위치밖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가..

 

작년 UFC 에서 척리델을 꺽고 챔프에 등극하는 모습이 어찌나 멋지던지~!


 

 

비록 얼마전..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포레스트 그리핀에게 챔피언 벨트를 내주긴 했지만요..;


퀸튼이 이겼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았던 경기..였는데..

 


[챔피언이 된 포레스트 그리핀]

 

우울한 시간을 보내던 차에 기대되는 뉴스가 하나 떴네요!

 

12월 반달레이 실바가 옥타곤으로 돌아오면서 퀸튼과 다시한번 붙어보쟈 그랬다고 하던데요!?

 

뭐..지금까지 2번의 패배가 있었지만..
 


[실바에가 당한 퀸튼.. 끔찍해도 인정할껀 인정해야지..ㅠ_ㅜ]

 

이번에 한번 더 붙는다면 전 퀸튼의 손을 들어주겠습니다!+_+


 


 

실바..요즘 떡실신이 부쩍 늘기도 했고말이죠..-_-a

 

아무튼 이번엔 꼭 실바를 캐발라주기를!ㅋㅋ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퀸튼이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도 들리네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라는 영화에서 살인자 ‘마호가니’의 목숨을 위협한

 

단 한 명의 남자라고 하던데..

 

대반전으로 퀸튼이 살인자였거나 그러진 않겠죠?ㅋㅋㅋ

 

아무튼 둘다 이미지는 잘 어울리는듯..ㅋㅋㅋ

 


 

UFC챔피언이랑 싸우게 되다니.. 살인자 애좀 먹겠군요..ㅋㅋㅋ


근데 우려되는 점 한가지! 영화 촬영을 마치고 퀸튼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촬영을 마치고 나니 싸우는 것 보다 연기가 더 쉬운 것 같다.
연기는 실제로 다치지 않지만, 내가 하는 싸움은 실제로 다치기 때문에
배우가 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배우..가 된다라..; 에휴~!;

 

괜히 딴곳에 한눈팔다가 실바한테 또한번 캐발릴까봐 걱정이되네요..;;

 

퀸튼에게 과감히 한마디 하고싶네요!

 

“퀸튼 횽아! 한눈팔지말고.. 다시 운동 열심히 해서..
실바도 캐바르고.. 챔피언도 한번 더 해야지~!
횽은 링위에서 울부짓는게 젤 멋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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