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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과 같은반 누나....

누나란.. |2012.05.27 09:51
조회 1,272 |추천 1

저는 모대학(경기권)을다니는 20대학생인데요...

지금시기는 이제 같은과애들과 다친해진 상태인데

어느날 제가 친구집에서자고 학교를 가기로하고 친구집에서 심심해하는대 같은과같은반누나A가 카톡오더니뭐해?이러길래 누나생각 ㅋㅋ(서로 이런거마니함)이러다가 누나가 밥먹는다길래 내가 밥사달라랫더니 내일 학교끈나고 남으래서 콜 이러고 잠

 

담날...

학교끈나고 누나가(학교근처에서자취함) 어디냐길래 학교라니깐 울집쪽으로 와달라길래 알겟어 하고 가서 만난담에 서울로와서 곱창을먹음 먹다가 누나가반주해야겟다면서 나는 술을못마셔서 난맥주먹고 누난 술1병을깜 그리고 나와서 내가 약속잇다니깐 나버리냐면서 쌩까자이러길래 알겟다하고 술마시러 들감

들가서 누나 한병또시키고 난여전히 맥주...먹고선 근처사는 학교친구 불러서 또먹다가 누나가 뭔가 취한거같음...ㅡ;;그래서 누나는 원래수원에 집가려햇고나는 화곡 가서놀라그러는대 지하철타러감 영등포역이엿는데 친구한태 누나 마니취햇으니깐 수원행만태워달라고함 그친구는 노량진살고 나는 화곡가려고 버스타려는데 A누나한태 저나오더니 나쁘다면서 또쌩까제...그래서 미안하다고햇지만 뭔가걱정스러워서 어디냐니깐 개봉?역이래 ㅡㅡ보니깐 인천행타버린거임...원래천안행타야대는데... 나는 바로뛰어가서 누나만나고 구로로가서 수원행타려니깐 끈겻대....그때 누난 내가보기엔 만취상태까진아니지만 마니취해잇엇음...;; 그래서 어카지이러다가 출구로가다가 우연히 다른반 누나만낫는데 A누나가 급 뭔가멀쩡해짐...난 뭐지?멘붕임...ㅋㅋㅋ그러다가 다른반 누나가고 A누나랑다시 둘이남앗을때 누나는 또취해져잇음....대체정체가뭐지이러다가 원래그다른반누나가 자기네집가자고 오늘빈다고 이랫지만 A누나가 저떄문에 안간다고 그래서 헤어진거임 그러므로 둘이 남앗는데 누나가 모텔을 가자고함 그래서 가긴갔는데 솔직히20살이고 첫경험은 고1때하구..요새는 더빠른듯...무튼!! ㅅㅅ든 20이니깐 할수도 있고 그렇잔습니까..그리구 그A누나가 다른친구들이봣을때 나한태 관심잇어보인다 그래서 일단 눕히고..이불로 덮엇는데..왤케 섹시한지...그러다가 일단옆에누워잇는데...남자의본능이일어남...젠장...손이 저절로 가슴으로가길래 첨에한손으로 막다가 결국엔 가슴을 마사지하는데 점점 옷안으로들가게되서 브라안쪽으로 넣는순간 막는거임...첨에 당황해서..1~2분멍때리다가 다시 하다가 이번엔 아무반응없길래 좀하다가 아래쪽에 손이가길래 넣는데 누나가 갑자기 손을 뿌리침..그리고선 누나가깬거임...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 잇다가 누나가 머리아프대서물주고 얘기를 나누게됨...;; 그리고 나가서 해장국먹고 서로집들감

 

다음날학교가서 친한친구세명한태말을하는대  나보고 큰일이라는거임...;;난 뭐지 설마 모텔간거??생각함

알고보니 내친구 두명이 그누나랑 술을 자주마셔봣는데 누나 절대안꼰다면서...그러는거임 그래서 몇병마시냐니깐 6병은 그냥마신다는거임 ......근대왜 나랑은 총3병마셧는데 다리도꼬고 자빠지고 그러는거임 솔직히그러면 다른사람이봐도 관심잇어보이는대 그래서 내가먼저 ㅅ할수도잇는데 그누나가팅기면 난어째된거임.....

 

 

 

이래서같은학교 같은과 여자애랑 이런 일이 있음안됨...내가봐도 나지금큰일난거같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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