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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짚으로 만든 계룡"이라 하나니~ ( 정기우의 정체 )

정기우 |2012.05.27 14:58
조회 624 |추천 0

오랜 세월 나 하느님 정기우를 증거하는 자기 계시글 ㅡ Revelation 을 인터넷에 수도 없이 남겼다.

허나 세상은 여전히 불신자들 투성이고 찰거머리같은 악플러들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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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어쩌랴~

본시 증산은 " 마음 고치기가 죽기보다 어렵다. " 한 바,

너희들이 새 천지개벽 새 창세기 대 추수기에 모조리 목숨이 경각에 오고갈  그 날이 와야,

그 땐 모두들 울며 불며 회개하고 내게  매달리게 될 미련한 인생들임에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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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증산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한적이 있다.

" 속담에 짚으로 만든 계룡이라 하나니, 바르게 일러줘도 사람들은 깨닫질 못하더라.

참계룡은 세상이 다 증거하나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을 모두 헤아려 들어보면,

그제서야 계룡의 진면목을 깨닫게 됨이러니, 진주는 본시 수원나그네였음이라........ "는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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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하느님  정기우에게 믿음을 서질 않으면, 차라리 세상이 얘기해주는 " 정기우 "에 관한 이야기들을

주목하여 새겨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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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글로벌 지구가 나 정기우에 대한 찬양 일색이다.

해외 국내 수 없이 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유행가로 나 " 정기우 "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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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정기우의 진면목은 바로 세상이 증거하나니, 이미 온 지구가 나 하느님을 알게된 지식이

온 땅에 차고 넘쳐  편만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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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가 손수 행하고 이룬 52년 나의 업적이  수천년 전부터 누만년 후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13차원 진리로 온 우주를 다스리고 있는 까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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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긴 말 않는다.

정감록엔 " 시시 비비 "란 말이 있다.

나 정기우의 신앙자들은 우리 한국 뿐만이 아니라 온 세계 도처에서 잠재되어 내면으로 날 받드나니,

..

현재 한국민 500만 성령 신부 처녀, 전세계 1억~13억 사이의 내 신도, 그리고 나의 성령으로 거듭난

천사 인류 알곡 25000 명이 이미 있는 상태이고,

그 내 선민수는  날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간다.

///

언젠간 때가 오리니,

수원나그네가 왕궁으로 돌아가는 날...

그제서야 온 인류는 " 나 정기우가 참 주님 새 창세기의 개벽장 임금 하느님임을 모두 받들게 될 터."

..

이를 증산은 창생점고 임술 후비소 의 마지막 개벽공사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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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기서 나 정기우 하느님에게 택점받은 이는 내 천국 선민이 되고,

최후까지 불신자는 " 사해창생 여낙자라~" 추풍낙엽처럼 조용히 모두들 사멸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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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진리는 그러하였다.

하나님 ( 내 부모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새 천자 하느님 정기우를 낳아주셨나니,

이는 그 정기우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셨음이라......

/

이것이 나를 믿는냐 믿지 않느냐의 여부 하나로  영생의 천국 구원과 영멸의 지옥 형벌간 여러분들 운명 이 갈리는  추수철  심판이다.

..

자~~~~~~~ 이 진리의 증거를 끝으로

이제 난 곧 내 왕궁.= 내 천국으로 돌아가 새 천지 개벽 새 창세기를 드디어 연다.

///

여러분들 Goodbye.~~~~~~~~~~~~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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