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이글 볼진 모르겠지만 .군대가기 2주일 남아서 이렇게라도 말하고 싶어서 써봐..누나가 나 군대 때문에 안된다고 햇엇잖아 ....그때부터 아무생각 없엇던 군대가 정말 원망스럽고 짜증뿐이 안나더라아 그리고....누나가 지금 선긋고 잇는건지 아님 그냥 누나랑 맨날 카톡하고 노는 그냥 그런 사람으로만 생각하는지 궁금해 미치겟어 ...딱부러지게 선긋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렇다할 느낌을 주는것도아니고....군대가기전까지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데로 지내자고는 햇지만... 나도 남자라고 ...ㅋㅋ누나 안고 싶고 뽀뽀 하고싶다고 ,......그니까 내옆에서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그렇게 자지말라구 안기듯이 앞에서있고 고양이눈으로 얼굴앞에대고 쳐다보지말라고..못 잡아주는고 못안아주는거알잖아 사람미치게하는데 뭐잇어 아무튼.....글재주가 없어서 뒤죽박죽이네......... 아무튼 나 군대갓다올때까진 누나 어디 가지마 나 얼른 제대하고 자리잡아서 누나 데려갈테니까 누나가그랫잖아 누나 나이 많이 들어서 시집못가면 나보고 데려가라고 그전에 데려갈테니까 먼저 어디가지마y h r맞나 이니셜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