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아맞당
쏘리 내 기억력잌ㅋ
민아녀한테 갔음 ㅋ
근데.. 민아녀가 복도에서 진운과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님!!!
민아녀는 약간 엽기표정 짓는척 하면서 봄에 바람해서 앵기고 있었고
진운은 기엽단 듯이 웃고 이씀...
아.. 여기서 밝힐까..
사실 난 진운을 조아함ㅋ 중1때부터 조아햇고 지금도 조아함ㅋ
살짝 질투가남;;
그래서 난 원래 빡쳐있었는데(바로랑 문자내용땜에)
그것 땜에 빡침게이지 더 올라가서 목소리 하이톤 되서 따지기 시작ㅋ
" 너 바로랑 수업시간에 문자햇니?"
"웅.. 그냥..웅"
"근데 바로가 우리한테 내용 보여주니깐 너 우리 조카 까더랔ㅋ"
"엉? 너희 깐적업는데?"
"니가 바로한테 내가 너한테 바로 전번딴거 가지고
조카 모라고 햇다고 불쌍한척 햇자나??"
"아그건 니네가 한짓 맞자나 시발년들앜ㅋ"
읭?? ????읭?????????????/ 머라고??
에일리야 내가 몰들은거니???
그때부터 본색을 들어내는 민아녘ㅋ
참고 있던 에일리는 계속 머ㄴ일이냐고 캐묻는 진운 쫓은 담에
말을 시작해씀 ㅋ
에일리는 말빨 무서움 나도 무서워함 화나면 모두가 지림ㅋ
"시발 민아녀 니 완전 반젼녀다 시발^^
말 똑바로해 너젼나 착한년인줄 아랏는데 내가 실수했었넼ㅋ
니가 사심없이 우리 바로 전번 땃다고? ㅋ
근데 그 구린애교는 모냨ㅋ
그 애교랑 방금 니가한말 비교해밬ㅋ
이생키 젼나 욱기다 초코파이야 구치??^^"
그랫더니 민아녀는 이러케 반응함ㅋ
"꺼졐ㅋ 도대체 바로가 니랑 왜사기냨ㅋ
이해간 안간다시밬ㅋ
나처럼 애교부리는 여자
조아해야되는거아닌갘ㅋ"
에일리가 순간 민아녀 뺨칠것가타서
난 에일리 손목끌고 반으로 가씀
근데 반까지 뒤따라오던 민아녀가 반으로
들어오기 5발걸음 전부터 훌쩍거림
시ㅋ 발 ㅋ
여기서 부터 시작임
울고 불고 발악을 해씀
민아녀가 미쳤나 봄ㅋ
바로 앞에오던 우리와 민아녀를 번갈아 보던
남자애들이 먼일이냐고 묻는겈ㅋ
우리한테 물엇는데 망할 민아녀가 말을함ㅋ
"얘들아 신경쓰지마..ㅠㅜㅠㅜㅠㅜ 엉엉 얽 쟤네들이 그런거 아냐 흙흑헝"
평소 민아녀에게 호감을 갖던것 같던
남자애들이 존내 수군거림 나중에 들어보니 우리 조카 욕햇다고함
일찍일어나야 키가큼 자야게씀 기다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