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에 오면 항상 가리비구이를 시킨다...
다른 조개는 먹지 않기 때문에...
가리비구이를 시키면 꼭 키조개 하나도 나온다...
5월 26일 새벽길을 달려 호미곶에 일출보려고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
조개구이 먹으러 갔는데...
ㅋ 조개구이 먹다 그만 해가 떠버렸다...ㅜㅜ 어쩔....
가리비도 싱싱하고...
직원분들 친절 ㅎㅎ
소자시켜서 혼자 먹고 있는데...
해삼과 멍게를 갑자기 서비스로 주셨다...
ㅋㅋ 어쩔꺼야 나 저것들 먹지도 못하는데....
사장님 인심은 감사한데 전혀 먹지 않아 죄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