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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외로우ㅓ★★★★★★★★

멍청이라서요 |2012.05.29 18:31
조회 107 |추천 0

부정적으로듣지마시고

긍정적으로

받아주세요

 

공주는 외로워

라고..

제가 막 연애인같이 이쁘다건 아닙니다

 

간단하게설명하자면

제가 오십일정도 사귄 4살 연상 오빠였습니다

 

전 24살 직장인이구요

 

부모님이랑 같이사업을하는데

 

제입으로말하긴그렇고

 

제남자친구가말하기를

 

전 능력도좋고 얼굴도누가봐도이쁘고 귀엽고 애교많고

 

그래서저한테무지빠졋어요

 

전 개념있는모습도보여줬어요

 

오빠가돈을 많이쓸까봐

 

제가

 

일주일에 주말만 보자그러고 평일에는 할거서로하자그러고

 

어차피 주말만 만나니까

 

통장을 하나만들어서 십오만원씩 모아서 한달 씩 알뜰하게 쓰자구

 

주말만 보면 별로 돈 많이쓰진않을거니까요

 

모자르면 더 투자하고

 

사정있어 못만나서 돈이남게되면 계속 한달치에서 남은건 차곡모아두고

 

옷이나이런거 사자구 제가번저 권유해서 합으ㅣ하에

 

그렇게했습니다

 

근데무지 절 기특하다고칭찮하더라구요

 

오빠가근데 그걸 안쓰구자꾸 자기돈쓰는거에요

 

그래서제가 빨리우리돈 통장에 넣으라고 해도 시간이안되서못넣었다는데

 

 

어쨋든 결국 그돈은 여행으로 쓰구

데이트비용은걍 오빠가내고 가끔제가내고

 

아막 약속 제대로안지켜서짜증났음

 

계획다잡아놓고 ㅋㅋ암튼 이게중요한게아니라

개념있어보였나바요 제가 돈같이해서 데이트비용 하잔말에

 

 

근데요 제가 단점이

 

항상 사겼던남자들도 똑같이 잔소리하는말

 

다좋은데

 

술먹고 자제못하고 계속먹을라하고

술먹으면 딴사람되는거

 

툭하면 헤어지자고하는거

 

잘삐지는거

 

제가외로움이많거든요?

사랑받을라고만하구요

그게적응되서그런건지몬지

무조건 남자친구만저한테 다 우대해줘야되고

오냐오냐해줘야되고

그런게 적응되서

고쳐지질않네요

 

제가 이 4살연상오빠랑은 직업도괜찮고 제이상형이라

결혼까지생각하고만날라했거든요

왜냐면 전 이젠 남자 만나서 시간낭ㅂ1 돈낭비 하는게 싫어서

 

그만 즐기고싶어서

 

가벼운만남은 그만할라구했어요

 

매일이오빠한테 헤어지자해도 항상잡아주고타일러주고했어요

 

술도 취하면 그냥 대충 그러지말라고 자제하라고

꾸중듣구

 

암튼 실수많이하고 그런걸로 철없는모습을 보였죠

 

초반에헤어지자했을때

 

저잡는이유가\

 

너나이에 열심히 일하고 자기일 하는사ㅑ람없다면서

잡았었거든요

 

할튼 맨날 잡아주다가

 

이제마지막에 또헤어지자니까

 

이젠 또그런소리하냔식으루

 

그러련히 하는거있잖아요

 

또?????

이런식 ㅋ

그러더니 어쨋든 절 더이상 잡지않더라구요

 

말돌리다가 ㅎㅎ

 

아무튼 제가 이사람을 소개해준 친한오빠한테

 

제 카드 물론 빈거지만 우리데이트비용할려고햇던 카드

돌려달라고 시켰더니

 

말해줫나바요

 

저한테받아달래요 형

 

하고 카톡보냈더래요

 

그니까 남친이

 

자기가 직접준다했나바요

 

근데그날이 남친 카톡대화명이

 

꿈꺼서 신경쓰인다고 하는 내용이거든욧

 

저한테하는거같았어요

 

꿈때ㅑ매신경쓰여서 카드를 자기가 직접 나한테만나서줘서 그렇게라도 봐서

저를 잡을라는건지

 

암튼 연락와서 카톡좀했죠

 

만나자고했어요 제가..

 

그래서 다다음날만났는데

 

저보고 고칠점들 다이야기하면서

 

다고칠자신있녜요

 

자기이제바빠지는데

 

저는 외로움잘타서 연락좀 안하면 서운해하고그럴텐데

안그럴자신있고

술로 힘들게안할자신있냐고

 

그래서

 

자신은있는데 우리가 몇일 공백기간있어서

다시 이렇게 급 사귀게되면

예전처럼 돌아가지못할거같아서무섭다고

말햇어요

 

그리구 전

 

아직 남자사귈 시기가아닌거같다고

 

하두 전에 오냐오냐 사겨서

누굸하귀면 철없어보일거같다고

고치고살거라고

오빠도 조은여자만낫음 좋겟고

당분간 난 남자 못사귈거같다고

그런생각 공백기간 했었다구

 

그러니까

 

오빠가 한참동안말없더니

 

...그럼 이제부터 잘하자고 고치라고 그러더라구요

첨앤 고칠거 막 무섭게 말하면서 자기도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다더니

 

제가 막 이렇게

 

오빠좋은여자만나면좋겠구

 

나두 고치고살다가 아직남자사귈때아니니까 나중에오빠같은사람만날거라니까

 

한참 말없다가

 

잘해보자는거..

 

자기를 잡아줫음했는데

안잡아주고

그냥 떠난다니까

 

자기가 잡아준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근데 거기서

 

싫다고 하기도모하고

좋아하긴좋아하니까

 

하지만 다시사귀게되면

 

분명 어색해지고

오빠가저한테너무잘해줫었는데

 

힘든게있었고 어색하니

 

예전처럼 못돌아갈것같구

 

그래서 대답을 못하고 끄덕끄덕 하고 손만잡았어요

 

제가 그리구 그전에한번만안아달라구 했었구요

 

할튼 다시 어설프게 사귀게됬는데

 

너무 어색하더라구요

 

집가서 연락하는데

 

막 기분찝찝하고

 

맨날 사랑한다고하고잤는데

 

이젠 ㅈ사랑한다고안하고 그냥자고

 

제가 어색하다니까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좀딱딱하게 이야기하고...

 

오늘 출근하고 오빠도 출근했는데

 

막 연락도 잘안하고

 

제가 막 어색하니까 웃으라고좀 했더니

 

잘할거라고 너무막 모라하지말라고 정색하고

 

맨날 카톡하고살았는데

 

카톡도 딴사람이랑하듯하고

 

그래서제가

 

이랬죠

 

내가어제그래서..이럴까바 오빠포기해야될거같다구한거야..

 

이러니까

 

또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타일르구

 

이오빠

 

도데체 무슨마음같아요?

 

아니 사귈거면 잘해주고

 

안사귈거면 말든가

 

어정쩡

ㅇ사람어색하게

 

하트두안해주고

 

딱딱해지고

 

말은 게속 기달리라고 하는데

 

뭐에요?이거?ㅠㅠ

 

제생각엔

 

저는 갖기싫고

 

제가 인기많다고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어디보내기엔

 

남주긴싫고

 

아까워서 그런거같죠

 

님들어떻게생각해요

 

제가지금 일하면서 리포터쓰듯 빨리급하게써서

 

맞춤법도 뭐도 많이 틀릴거예요

 

제발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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