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글쓴이는 10대기 때문에 여기로 고고
일단 남친이없으니 음슴체ㄱㄱ
필자는 지금 저 태평양건너 외국에서 생활하고있는18세, 11학년 흔녀임미국이나 캐나다쪽 사는 분들 아시겠지만 10학년부터 보통 SAT전쟁이 시작됨특히 한국인들 같은 "성적에 대한 한 완벽주의자"는 SAT 고득점을 원함.....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필자는 지금 그래서 SAT학원을 다니고 있음원래 SAT가 3번까지 볼수 있음나는 두번봤는데...성적이 병맛같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수가있는지
게다가집안끼리 아는 언니오빠네들 부모님들끼리 만나서 얘기하다가 오시면항상 비교당함.....2300나온 언니가 있음 그언니 부모님이 하시는말씀이 "몰아치기"를 잘해야한다함그러면서 나보고 여름방학이 관건이라는 명언을 남겨주시고 떠나심
쨌든 SAT 학원.... 차타고 5분거리임 (걸어서 30분임GG) 근데 이 학원은여름방학때 필자 SAT반 친구들이 다 한국을 나가는 바람에 본인 혼자 수업을 하게된다는... 곧 1:1 수업이라는 말임
이 학원쌤이랑 1년반을 같이 했음 (전에 토플도 했어서...) 그래서 이쌤은 나름 내 성향하고 취약점 엄청 잘 알거라 생각함
그래서 솔직히... 1:1도 나쁘진 않을거라 생각되긴했음쌤도 나보고 학원밖에서라도 자기가 항상 옆에서 도와줄테니까 열심히하자고 함수업은 일주일에 세번 두시간씩.
그런데
필자의 어마마마.... 친구들이 부르는 우리 엄마의 별명은 "칼의여인"칼같으신 우리 엄마....차타고 20분거리인 "명문 대형 학원"을 알아보고계심ㅋ.....1:30 비율임
오늘도 학원갔는데 거기 실장님이 나보고 "여름방학 스케줄 어떻게 짜줄까?" 하셔서 급 당황"아 엄마께서 조만간 찾아오실것같아요" 라고둘러댐어차피 엄마가 가시긴 할것같음... 뭐라 말씀을 하실듯
필자는 솔직히 1:30은 맘에안드는게 뭐냐면대형학원이라 선생이랑 인터렉션 하는 시간도 적고 모르는거 걍 넘어갈것같음........따로 찾아뵈서 물어볼 기회도 없을것같음;
1년반 정들은 선생님이랑 하는거 좋긴한데....
아 참고로 여름방학때만 그 대형학원가고(월-금 하루에 4시간씩이랬나)9월부터 다시 학기 시작하면 지금 내가 다니는 학원으로 다시 옮길예정임
이거 뭐 어케해야함.........
그래 18살이면 솔직히 내 자신이 결정 내릴 때도 될 나이긴함근데 눈치보이는데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
네이0 지식인에다 올리려고했는데 거긴 대답안해줄것같아서 여러분의 힘들을 빌리는거임ㅠㅠ나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