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중333 흔녀임!!
전 지금 그 아이땜에 매우매우매우 어이가 없기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그리고 그아이가 내 뒤통수를 쳤으니 그아이를 뒤통수라고 하겠음!
어느날이였음 제가 항상 같이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를 친구1 이라 칭하겟음
그날도 언제나 똑같이 친구1과 같이 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뒤통수가 우릴 따라오는거임
그래서 나는 뭐지 하면서 일단 그냥 같이 갓음 그러다 자기 자리로 가길래 친구 1한테 물어봄
"왜 재 우리랑 같이왓어?" 그랫더니 친구1이 하는말이 "같이 다니는 애들하고 싸웠나봐 같이 안다니던데 게다가 뒤통수하고 그애들 사이 완전 안좋아보이던데.. 뭐 아닐수도 잇고
" 이렇게 애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난 언젠간 사이좋아지겟지하면서 그냥 넘어감
근데 하루이틀사흘나흘!! 언제나 우리뒤를 졸졸졸졸졸.................
그래서 나도 좀 짜증이남... 친구1도 뒤통수가 불쌍해서 그런지 항상 나랑 같이다녓는데 뒤통수를 챙기면서 같이 다님......... 순간 짜증남.... 그래도 그떄까진 뒤통수가 나쁜아이라고 생각안해서 그떄도 그냥 넘어감 근데 나님한테는 친구1 말고 또 친한친구가 두명 더잇음 그 아이들을 친구2 친구3으로 칭하겟음
친구2가 나한테 물어봄 "뒤통수 왜 우리랑 같이냐녀?" 그래서 나님이 친절이 대답해줌" 같이다니는 애들하고 싸웟데 ㅇㅇ" 그랫더니 친구 2가 아 그래? 라면서 또 뒤통수를 불쌍하게 여김 친구 3은 친구1한테 뒤통수 사정을 들어서 나한테 물어보지는 않았음
그러다 밥도 같이먹고 언제나 그랫다는듯이 자연스럽게 우리는 어울리고 잇엇음
하지만........ 나는 아님 ㅡㅡ
왠지모르게 나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었음ㅡㅡ
그리고 그아이는 나한테 하는 태도는 완전 달랏음 나하고 잇을때는 "너 조카 짜증나는거 암 ㅋ?" 이러다가
친구1오면 "우와 이거 이쁘다 ㅎㅎㅎㅎ 어디서 샀엄? ㅎㅎ" 이랫음... 하하하하ㅏㅏㅏ 좋아라 ㅡㅡ
그리고 친구1이 나한테 잘해주긴 했지만 그래도 언제나 나보도 뒤통수를 챙기기 시작함..
하지만 친구2나 친구3은 친하기는 햇지만 다른반이엿음.. (줸장 ㅡㅡ)
그래서 그런지 친구2와 3은 나한테 평소처럼 대해줌 ㅇㅇ
그러던 어느날 점심시간이엿음
양치질 다하고 나서 보니깐 점심시간 끝날려면 아직도 한참 멀은거임!!
그래서 나님은 뒤통수한테가서 물어보기로함 왜 같이다니던 애들하고 싸웟는지ㅇㅇ
그랫더니 그날따라 이상하게도 나한테 잘해주면서 일일히 다말해주는거임!
나는 무슨일인가 싶으면서도 일단 잘해주니깐 나님은 기분 좋앗음
암튼 애기를 듣고 잇는데 알고보니깐 사소한 오해에서부터 싸우게 된거라고 함
그래서 이러저러 애기를 듣고 있는데 어쩌다 보니 가정사 애기가 나옴
알고보니 뒤통수 가정사 정말 안좋음... 난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줄 알앗는데
부모님 두분다 어렷을때 이후로 기억이 없다함.. 지금 할머니할아버지하고 살고 있다함
그때부터 더 불쌍함을 느꼇음 그리고 내가 이렇게 불쌍한 애한테 뭐한거나 하면서 미안한 마음도 심하게 들고 있엇음..![]()
그러다 수업종치는 소리들리기에 뒤통수와 나 진심 미친듯이 뜀
그래서 수업 받고 마지막 8교시가 끝낫는데 갑자기 9교시 상담을 한다는거임 ㅡㅡ
나님 기분 더러워졌는데 갑자기 뒤통수가 나한테와서는 상담을 같이 하자는 거임
그래서 나는 불쌍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알겠다고함
근데 상담 가서 그애가 선뜻 말을 못꺼내고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물어봤음
"설마 그애기 할려고 하는거야?" 이랫더니 응이라고함 그래서 나님이 대신 말해줌
근데 나도 뒤통수가 그애들한테 그렇게 당햇다는걸 생각하면서 내입으로 말하니깐
그애들이 정말 나쁘게 느껴지고 재수없게 느껴짐 그떄부터 난 뒤통수를 도와주면서 그애들하고 사이가 틀어짐...(이때 정말 후회함ㅡㅡ) 그래서 선생님한테 다 말하고 속시원하게 반으로감 ㅇㅇ![]()
근데 뒤통수를 4명이서 괴롭히던 그애들이 나하고 뒤통수를 보고 겁나 웃는거임
나님 더 기분 나빠졋음 ㅡㅡ 그래서 더더욱 그애들을 싫어하게 됫는데
그러던 어느날 뒤통수가 내 뒤통수를 쳣다는걸 알게 된 그날 이엿음!!
갑자기 친구1한테 뒤통수 전화가 옴 그떄 우린 어떤 기여운 친구와 함께 학원을 가고 잇엇음
근데 갑자기 친구1이 전화를 끊더니만 "아나 조카 어이없네 시발" 이러는거임 ㄷㄷ;;
원래 친구1은 욕을 잘 안함... 근데 이애가 욕을 햇다는건 그만큼 빡쳣다는 소리임..
그래서 내가 소심하게"왜....?" 라고 물어봄 근데 답을 안함. 그래서 나님이 다시 물어봄 "왜 그애들이야?" 이랫더니 "아니 뒤통수 미친 ㅡㅡ" 이러는거임 나님 순간 놀람
그래서 다시 물어봄 "뭔일인데? 뭐라던데?" 이랫더니 친구1이 말해줌 갑자기 뒤통수한테 전화와서 받앗더니 그애들한테 더이상 뭐라고 하지마 이러면서 마지막에 너 조카 짜증나 ㅋㅋㅋ 알아?" 이러고는 끊엇다함
나님 그말듣고 더놀랏음..... 그래서 암말 못하고 잇었는데 친구1님이 생각하니깐 더 빡쳣는지
"잠시만 기다려봐" 이러더니 뒤통수한테 전화를 검 그래서 막 따지듯이 물어봤더니 뒤통수가 사실대로 말햇다고함 그래서 뭐라고 햇냐고 물어봣더니 그애들이 학교 끝나고 갑자기 가자고 하더니 어떤 모르는 공원으로 데리고 가서 나대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한테 무작정 욕하고 머리를 툭툭 쳣다함.. 나님 방금까지만해도 뒤통수 완전 어이없어하다가 그말듣고 그애들한테 더 빡치기 시작함
그래서 그애들한테 무작정 전화해서 화를 냇음 "야 시발 니들이 뒤통수 데려가서 머리 툭툭치고 무작정 욕함?" 이랫더니 그애들 중에 한명이 (애1 이라고 칭하겟음) 애1"무슨소리야 뭘 머리를 툭툭쳐 어이없는쪽은 오히려 우린데"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님 더화나서 뒤통수 편들어주면서 화를 더냄 "뒤통수가 다 말햇는데야 ㅋㅋㅋㅋㅋ 어이없네 나댄다고 ㅋ? 니들이나 나대지마 니들이 뒤통수에 대해서 물안다고 짓걸여 ㅡㅡ 지금까지 니들이 뒤통수 괴롭힌거 뒤통수한테 들엇는데 조카 어이없더라?" 기억은 잘ㅇ 안나지만 나님이 이런식으로 말한거 같음 ㅇㅇ 그랫더니 다른애 애2가 "우리 안그랫다고 또 그년이 뻥깟나보지 ㅡㅡ 조카 어이없네 ㅅㅂ" 이랫음 그렇게 한참 말싸움 하고 잇었는데 친구1이 와서 뒤통수한테 전화 왓어 얼른 끊어봐 이러는거임 그래서 그애들한테 "일단 끊어 내가 나중에 전화 할테니깐" 이러고는 뒤통수 전화를 받음 그렇게 한참을 애길 듣고 있었음 근데 내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림 뒤통수 애글 들으면서 문자 확인함 근데 갑자기 나랑 친하던 또 다른 친구가 "ㅇㅇ아 혹시 너가 뒤통수한테 내욕햇어?" 라고옴 어이없엇음^^
그래서 아니 왜? 라고 답장 보내면서 뒤통수 애길 계속 듣고 잇다가 말 다끝나서 전화 끊고 그 친구랑 문자함 그랫더니 뒤통수가 말해줫다함 내가 뒤통수한테 그 친한친구 욕을 햇다고........
일단 그래도 뭐가 잘못 된거 같아서 침착하게 내분노를 안정 시킴 근데 갑자기 또 친구 1이 학원에서 갑자기 뭘 보더니 정색하면서 나한테 와서는 그러는거임 "나랑 장난하십니까?" 그래서 나는 뭔일인가 하면서 그냥 받아 쳐줌 "아니십니다" 그랫더니 무작정 나한테 화를냄 "니가 뒤통수한테 내욕햇다며 장난해? 니가 나한테 뭐가 그렇게 화가낫는지는 모르겟지만 우리 아빠가 장애인이네 뭐네 한건 좀 심하다고 생각 안해? 너도 우리아빠 뻔히 정상인인거 알면서 그딴말했냐?" 이러는거임!
나님 놀라서 아무말 못함.. 그러다 친구1이 화낫는지 아나 완전 짜증나 이러고는 학원 수업도 안받고는 집으로 가버리는 거임...
근데 더 어이없는건 내가 친하던 애들모두한테서 그런 소리를 들음... 내가 뒤통수한테 가서 내가 친한애들 욕햇다고........... 너무 화가낫지만 그래도 참고 다음날 학교를 감
근데 평소에는 "ㅇㅇ 왓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왓어ㅡㅡ" 이런식으로 장난 쳐주던 애들이 아무도 날 보는 척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그때부터 좀 이상한 느낌을 받음
그러다 뒤통수한테 물어봄 "너혹시 애들한테 내가 다른애들 너한테 욕햇다고 말햇어?" 이랫더니 갑자기 울먹이면서 아니라고함... 나님 당황 햇지만 그래도 침착하게 물어봄 "진짜로? 아니 어제 내가 학원에 있는데 애들이 하나같이 내가 너한테 자기들 욕을 햇다고 해서 그래 진짜 안그랫어?" 이랫더니 아예 눈물 흘리면서 아니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일단 알앗다고 하면서 그만울어 이러고는 반에 들어감
근데 애들이 헐헐헐 이러면서 다들 나를 나쁜년 취급함 왜그러나 봤더니 아까까진 분명 안울던 뒤통수가 울고 잇는거임!!!!! 그래서 "왜그래?" 이랫더니 반애중 한명이 나한테 와서 그러는거임 "니가 뒤통수 울렸냐? 아까 친구1한테 들어보니깐 니가 잘못한거드만 애한테는 왜그러는데" 이러면서 다짜고짜 나한테 화를냄 모든 반아이들이 근데 유일하게 뒤통수하고 싸웟다던 그애들만 나한테 잘해주는거임 그러면서 애기를 햇는데 알고보니깐 뒤통수가 아예 작정을하고 친구1하고 친구2,3 그외에 모든애들한테 거짓말을 친거임... 어떻게 쳣냐면 어떤 공원으로 끌려가서 머리 툭툭 맞고 욕먹은게 아니라 반에서 말하다가 뒤통수가 완전 띠껍게 "어 ㅋㅋㅋㅋㅋ 그랫는데 ㅎㅎ? 어쩌라구 ㅎㅎ" 이런식으로 말해서 짜증나서 그냥 나왓는데 나오는 도중에 그냥 어깨가 부딪친거라고함 그리고 개네들이 무작정 욕한게 아니라 그냥 요즘 왜그러냐고 물어보면서 너 다른애들한테 우리 나쁘게 말햇냐고 물어보기만 햇다고함 그리고 지금까지 뒤통수가 나한테 말햇던 모든것들이 그 애들이 한말이랑 비교해보면 완전 다름.........
나님 낚였음.. 그래서 너무 화가난 나머지 뒤통수만 따로 볼러서 애기를함
잘기억은 안나지만 대화 내용을 적어보겟음
나님: 너가 우리속엿지
뒤통수: 아니 왜그래.....
나님: 아니 왜그래 라고 말할 그런 상황 아닐텐데 나지금 그애들한테 다듣고 왓거든 ㅡㅡ
뒤통수: 아니야 나 진짜 아니야.... 뭔가 애들이 나또 괴롭힐려고 루머 퍼뜨린거야.. 진짜 나아니야
이러면서 울려고함
나님: 그래 그럼 그건 그렇다 치고 아까 반에 들어오기전까지는 눈물 그쳣다가 왜 갑자기 반에 들어와서 울엇는데? 나 엿먹일라고 그런거잖아 ㅋㅋㅋ 좋냐 ㅡㅡ? 니 놀음에 놀아주니깐 나하고 친구1,2,3이 상병신으로 보이데?
이랫더니 본모습이 조금씩 나옴
뒤통수: 아나...
나님: 너 뭐랫음? 아나?
뒤통수: 그래서 뭐 어쩔껀데 내가 그랫어 그래서 뭐ㅡㅡ 조카 어이없네
나님 순간 할말 잃음..어이 없어야 될 사람은 난데 지가 어이없다함... 그래도 계속 대화함
나님: 어이없다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을 사람은 지금 너가아니라 나랑 친구 1,2,3 이지 ㅡㅡ 장난함?
뒤통수: 그래봣자 누가 니말 믿어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맞네 일부로 나 엿먹일라고 그런거
뒤통수: 아닌데 ㅋ? 원래는 그냥 너희하고 같이다닐려고 햇는데 갑자기 내상황이 곤란해져서ㅋㅋ
제일 만만한 너 써먹은건데 ㅋㅋ?
이상태에서 더 충격먹음 ;;
그딴말을 진심 아무렇지도 않게 짓걸이는데 악마같이 보였음 ..ㅡㅡ
그러다 이딴애하고는 그냥 상종하지 말아야지 이런생각으로 그냥 미친년 이말을 끝으로 학교 나와서
학원도 안가고 집으로 감
근데 집가서 카톡을 확인해 봤는데 나하고 친구1.2.3 끼리 하는 채팅방이 있는데 평소 맨날 채팅하던 애들이
그날따라 한마디도 안하는거임... 알고 봤더니 나빼고 그애랑 같이 따로 채팅방 만든거.. 완전 어이없었음..![]()
그리고 그일이 있은지도 일주일이 지난지금..... 아직도 친구 1,2,3 하고 말도 한마디 못함..
그냥 그애들하고 지냄.. 나 지금 너무 억울함 뒤통수 년한테 뒤통수 조카게 쳐맞고도 반에서 왕따 수준되고 또 그렇게나 친햇더 친구 1,2,3 하고 말도 못해보고 나 진심 억울함!!!!!!!
To. 뒤통수
야 박민진 ㅋㅋㅋ보고 잇나 ㅡㅡ? 니 판 조카 자주본다메 ㅋ그래서판에다 우리이야기 한번 올려봣어 ㅎㅎ 조카 잘햇지 ㅋㅋㅋ? 니년불쌍해서 편들어줫는데 이렇게 뒤통수깜? 조카어이없네ㅡㅡ
그러면서 니가 어이없다고야 ㅡㅡ 내가 위에선 말안했는데 니땜에 네이트도 탈퇴해서 지금 아는 동생아이디 빌려쓰고 있어 ㅋㅋ 알아? 내가 왜 니같은 년때문에 이딴일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하튼 너 두고봐라 ㅎㅎㅎㅎ? 조만간 니년 왕따되게 해줌 긴장타라 ㅡㅡ
마지막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음....
암튼 나님의 억울한 이야기엿음
봣다면 추천
안봣어도 추천
뒤통수 짜증나면 추천
짜증 안나도 추천
그냥 무조건 추천
그래서 뒤통수좀 보게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