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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말하는 일진동생의 만행 제2탄~☆★☆★☆★☆★☆★

열아홉청년 |2012.05.30 22:29
조회 8,778 |추천 0

안녕하세요 열아홉청년 입니다앗~

 

정말 많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 많이해주셧는데요~

 

동생이 저걸 보았는 지는 저도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알고있습니다 그레서 저한테 그러더군요

 

동생 曰 XX놈아 니가오빠야? 날 팔아대닌간 좋디? 너가 그러닌간 오빠취급 못받는거야

 

라고 말하더군요 하하@_@ 감사합니다 동생님 너에게 전쟁을 선포한 나를 용서하지 말아줫으면 한다~ㅎㅎ

 

자 2탄 시작할게요~~

 

 

바로 금방이죠 ..~~ㅎㅎ 전 참고로 담배를 피다가 끝은지 2년이 다돼어 갑니다

 

물론 나도 후회를 해서 끈었죠 제동생은 7시???에 학원가서 10시에 끝난다고 하더군요

 

오늘은 나의 당직날 헤헤^_^ 동생님의 대화를 지켜볼수있었죠~(저는 스토커가 아닙니다~)

 

이것또한 보낸건 못봅니다 ㅠ_ㅠ (아쉽 아쉽)......

 

하지만!! 보이는 것만으로도 전부를 보여주더군요~ㅎㅎ

 

참.. 보시면 웃기죠? 뭐피냐고 물어보네요...

 

제동생때는 뭘많이피는지 모르겟네요 중학생2학년이라~ㅋㅋ

 

그리고 동생친구들은 담배를 씹어먹나봐요~ 맛있냐고 하는거보니~(필터는 뽀너스)

 

보이시죠?? 배란다에서 피운다... 참...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담배피고있다..람쥐?? (이것들아!!!! 담배피는건 자랑이아니야!!)

 

글쓴이 맘 = 솔찍히 전 저의 동생을 무척이나 아낍니다 솔찍히말해 저로서는 많이 힘들어요.. 그레서 조언을

 

듣고자 판을 적습니다..

 

글구!! 스토커라는분 있는데 아닙니다!! 저휴대폰은 내껀데 저의 동생이 쓰는거구요ㅎㅎ

 

빠이염~ 다음탄을 기대하며~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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