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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터지는울아빠애피소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222222

뿌잉 |2012.05.31 00:33
조회 113,872 |추천 465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톡커님드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릉흐요................♥

이영광을 톡커님들과 저의 모교와 저희 아빠에게 돌립니다!!!!!!!!!!!!!!!!!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관리회계과짜응짱

아근데 지금은 금융회계과로 바꼈다고 하더군뇨??

 

 

아글고 내동생 친구들 있자나............

그렇게 대놓고 그러면..................................................좋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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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음슴체, 스압 이해좀 부끄

긴말무슨필요?

걍고!

 

 

 

 

 

 












1. 동생이 이번에도 아빠한테 꼬꼬면 해달라고함

아빠가 광고에 나온거 그대로 만들어주겠다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엄청기대하고 지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라면을 다끓이시더니 갑자기 가스불 끄시고 계란투척.............

내동생 당황해서 "뭐하는거야? 불을 왜꺼" 하니까

엄청 해맑게 "광고에서 보면 계란이 엄청 빤질빤질하지? 이렇게 하면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은 그냥 날계란이었어요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동생친구중에 아빠팬이있음 ㅇㅇ

하루는 일요일이었는데 아빠가 일이바쁘셔서 출근하셔야했음

내동생이 "아빠 **이온데" 하니까 외출복벗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은 왜벗냐고 물어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팬오니까 팬보고 갈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내가 뉴에라 모자를 선물로 받았음

아빠한테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밤 외출하고 집에오니 동생이 엄청웃긴거있다고 앉아보라함

동생이 보여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닝구 차림의 힙합모자쓴 힘합Boy 스타일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방금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빠한테 "내가 인터넷에 아빠얘기 올렸더니 사람들 반응이 장난이아니다"

하니까 바로 틀어보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얘기보고 한참 웃더니 친구들한테 자랑전화 돌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내딸이 글썼어! 네이트에 들어가서 판들어가서 배꼽조심유머라고 보면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나한테 하시는말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사람들이 알아보면 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그정도는 아닌걸요.......










5. 저녁에 강아지 데리고 산책나갔는데

암컷 수컷 한쌍이있었음

울집 개가 반갑다고 달려드니까 그 암컷이 지 남편 건드는줄알고

막달려들어서 동생이 놀래서 강아지 안음

그러니까 아빠가 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비둬 원래 여자끼리는 개나사람이나 서로 물고뜯는거야 누구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가 누구죠?










6. 나랑 오빠랑은 12살 띠동갑임

내가 태어나기전에 오빠가 초딩때

엄마가 외할머니댁 가셔서 아빠랑 오빠 둘만의 오붓한 저녁밤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아빠 멸치 엄청좋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아빠가 해준밥이 처음이라 엄청기대하고 찌개뚜껑을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냄비 테두리에 멸치가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열맞춰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7. 하루는 아빠가 이발하고 집에오심

하지만 나랑 동생 눈치못챔............ㅋ

아빠가 괜히 우리방앞에 자꾸 서성거림...... 나랑 동생은 이유를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한참 서계시더니 삐지셔가지고

"난 이발했다, 너네가 못알아본거다" 하고 방에들어가서 문닫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아빠가 강아지를 포함 모든 동물을 무서워함

지금 우리집에 강아지를 키우는건 정말 기적임.............ㅋ

아빠가 아무리 작은 강아지라도 무서워가지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에서 간식 거실로 집어던지시고 "기다려!!!!!!!!!!!!!!!!!!!!!!!!!" 라고 소리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가 계속 아빠 좋다고 달려드니까 아빠 방문 닫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내가 강아지를 처음 데리고온날

아빠가 강아지 왔으니까 쓰다듬어는 줘야겠고, 무섭긴하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 최대한 면적 안닿게 손끝으로 강아지 쓰다듬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밥을 먹는데 트름이.............나옴

생리현상이니까 어쩔수 없는거잖슴.............ㅋ

근데 아빠가 인상을 팍 찌푸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번만더하면 안먹어"

그랬는데 내가 아빠가 마지막 숟갈을 뜨는순간 한번더 트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이밍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수저 내려놓으시면서 "아! 안먹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식사끝나셨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강아지 데려오기 전에

아빠랑 나랑 동생이랑 머리를 맞대고 강아지 이름을 짖고있었음ㅋ

이것저것 짖다가 아빠가 돌쇠로 하자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그게 뭐냐고 싫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한참생각하시더니 하신말씀

"그럼 석철이 어때"

읭?ㅋㅋㅋㅋ석철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石(돌 석) 鐵(쇠 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ㅋㅋㅋㅋ울아빠가 나가수 광팬이심

동생이랑 나랑 방에서 티비보는데 갑자기 박수소리가 엄청크게 짝짝짝도 아니고

짜자자자자자자자자자작 일케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미느님이 노래하신거들으신거임)

그래서 나랑 동생이랑 뭔가 싶어서 아빠방에 가봄

우릴 보시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을 찔끔 훔치시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없이 핸드폰을 건네심.............

"투표 3번"










13. 아빠가 동생한테 전화를 거셨는데

동생이 그때 기분이 좋아져있는 상태여서

"하이~" 함

그러자 아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져~엉" 하심

그래서 동생이

"와이~?" 함

그러자 아빠가

"어~ 지금 호정이는 스꿀에서 스떠디를 하고 계신건가요~?" ㅋㅋㅋㅋㅋㅋ하심

그래서 동생이

"예아쓰!!!!!!!!!" 함

그러자 아빠가

"그럼 쫌이따가 빠덜한테 쎌폰을 때리면 빠덜은 드라이브를 해서 너한테 고고싱할께"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이

"오케바리" 하니까

아빠가

"오케이 빠이"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글로벌한 대화다











14. 내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방에서 큰소리로 고래고래 노래를 부르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멀리서 쿵쾅쿵쾅 소리가 들리더니

잔뜩 뿔나신 울아부지 께서 나에게

"인순이 누나 노래 듣고있으니까 조용히해"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동생이 친구데려온다고 신신당부함

아빠 보러오는거니까 아빠가 말좀 많이 해달라고 부탁까지함

그러고 동생친구들이 왔음

아빠가 애들마다 "오~ 예쁘네!" 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동생이 집에서 놀다가 친구들이랑 밖에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가자마자

"아.........딸친구들 이쁘다고 해주기도 힘들다 참............."

아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지였던건가요











16. 동생이 학교에서 보충때 엑셀을 하는데 (동생은 전문계 진학반)

동생친구들도 모른거임....... 근데 동생친구들은 자기 아빠들한테 전화를검

하지만 우리아빠는 컴퓨터랑은 거리가 먼사람.............

내동생도 자신있게 아빠에게 전화를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도 이런거로 안꿀림ㅇㅇ 하면서 당당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아빠한테 "아빠함수알아?"

하니까 아빠가

"아 당연하지!!!!!!!!!!!!!!!!!!!!!"

하심 그래서 동생이

"올 if함수가 뭐야?" 함

그러니까 아빠가 한참동안 말이없으시다가

 "..............너미쳤니? 아빠가 아는 함수는 수학에서 끝났어"

이러고 전화 확끊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모르는 문제 물어봐서 자존심상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우리아빠 뿅♥
 

썬글라스 끼고 뉴요커 됬다고 좋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위에서 말한 그 뉴에라 사건의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야는 왜 브이 사진이없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아그리고!

비루한 제 글솜씨 칭찬해주신분!

정말정말 눈물로 한강을 채울만큼 감동이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솜씨 좋단말 처음들어봄요윙크

님짱짱짱짜응짱

 

그럼 저는 20,000안녕

추천수465
반대수15
베플훈돌이|2012.05.31 02:18
제가 베플이 댄다면 글쓴이가족에게 제주도 2박3일 쏩니다^^ 설마 베플대겟니......? 아버님 너무 재밌으심ㅋㅋㅋㅋ
베플꽁이|2012.05.31 01:16
진심부럽다. 애들은 이런가정에서 커야돼.
베플한아름|2012.05.31 10:11
ㅋㅋㅋㅋ 우리집 대통령이자 테라칸행님임 나보다 내친구들이랑 더 친하신 분임 ㅠㅠ 사진 투척 ㅋㅋㅋㅋㅋㅋ 나 술먹고 귀가하고 빵사왔는데 안일어 나시길래 깨워서 빵 드시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슬아이스크림 시리다고 하시면 다 드시고 ㅋㅋㅋ 친척오빠 결혼식에 더 신나셔서 ㅜㅜㅜ 브이하고계씸 아빠 건강하세여 ㅜㅜ 제옆에 더 오래오래 있어쥬세여╋_╋ 테라칸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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