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톡커님드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싸룽해요................♥
이영광을 톡커님들과 저의 모교와 저희 아빠에게 돌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관리회계과짱짱짱![]()
지금은 금융회계과라던데?? 나는 관리회계과 졸업했으니깐!!!!
======================================================
다들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아부지시골사람이십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쳐가듯 말했지만 장남인 저희오빠랑 저는12살 띠동갑 나는 남매구요,
그러다 보니 아빠는 나이가 많으세요,
엄마랑 아빠는 동갑이셔서 아직도 연인처럼, 친구처럼 티격태격 하십니다.
저희 아빠, 쉽게 화내시고 욕하시고 그러시는분 절대아닙니다.
욕은 절대 안하시고 화도 잘 안내세요.
아빠가 이년, 저년 하는거나 가족한테 이ㅅㄲ 저ㅅㄲ하는것도
아빠의 애정표현의 하나인걸요..
저희 아빠가 악의를 품고 그런말씀을 하시는게 아니고
순전히 그저 장난, 장난식으로 말씀하시는겁니다.
그걸 듣는 저희도 기분이 나쁘다거나 한적도 없어요,
직접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빠가 이년,저년,이ㅅㄲ 저ㅅㄲ 하실때
목소리반 장난반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럼안되지..
암튼, 저희 아부지 누구보다 열심히 사시는 분이시고,
누구보다 저희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시골사람의 투박한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명이아니고.....아니뭐.....그렇다구요ㅎㅋ![]()
이번에도 역시 음슴체, 스압 이해좀 ![]()
오늘은 말이쫌 길어졌군요
고!
1. 울아빠 의심병이 돋음...진심 레알 엄청 심함
내가 딸이고 그래서 그런것도 있고....내가 아빠를 못미덥게 해서그런거도 있겠지만![]()
암튼 나는 통금있는 여자임........ㅋ
통금이 11시
하루는 친구 생일이어서 (빠른년생 칭구) 놀다가
한 10시쯤?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음
"아빠 나 **이 생일이어서 오늘 쫌늦을꺼같아효"
"몇시"
"11시반.....12시까지 들어갈께요"
"11시 반까지 집안에 들어와있어"
그러고3분후 아빠한테 날라온 문자하나
"**이 민증 사진찍어서 10초안에 보낸다 실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왜내말은 하나부터 열까지 못믿으시나요.....
30분이 그렇게도 큰시간이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내가 분명 몇주일 전부터 외박한다고 말했는데
아빠가 한창 놀고있는데 전화가 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네 집이지 요기요기 부평이야"
하니까 아빠가 하시는말씀
"그럼 너포함 3명이서 침대에누워서
컴퓨터가 나오게 브이하는모습으로 사진을 찍어서 10분안에보내"
하고 시크하게 끊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울오빠가 고딩때
사촌오빠가 집으로 놀러옴...ㅋ
장난친다고 도둑고양이 잡아서 집안으로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다가 울아빠 무서워서 밥상에 있는거 다집어던지고 방으로 도망가심...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으로 아빠한테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편지드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 계속 카네이션 꽂고 출근하심.....
큰딸이 선물한거라고 자랑하고 싶었다고...근데 아무도 이거뭐냐고 안물어봐서 계속 꽂고 다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옆에서 자고있고
나는 티비보고있는데 울아빠 코고는 소리 장난아님....
다 치우고 Pump up the volume up 해도 턱없이 모자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티비끄고 나가려고 일어남...
갑자기 발작하면서 일어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올껀가봐 창문좀 닫아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그거 천둥번개 소리아니고 아빠 코고는소리에요..
6. 아빠가 샤워하시고 커피를 타달라함
근데 내가 그날...이어서 허리가 너무 아팠음
하지만 동생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애원함...
"나..허리아픈데..아빠가쫌 타먹으면 안될까?"
아빠가 흔쾌히 "알겠어!"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방에서 거실이 다보임
아빠가 커피타는 모습도 다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계속 나들으라고
"늙은 아빠가 혼자 커피 타먹다가 죽어버려야지,
아, 힘들어
아! 아! 아! 어깨가 아픈거 같아
아 죽어버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내가 타드림...........
7. 내가 동생한테 잔심부름을 시키니까
동생이 "나는 이집 가정부야 완전, 근데 돈은 아무도안줘"
라고 삐져서 입술 내밀고 중얼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던 아빠가
"어? 누가 자꾸 너시켜? 언니야? 야, 동생 내껀데 왜자꾸 니가 갔다써
쓸꺼면 이용료내 한번에 10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는 나도 동생도 둘다 기분 별로....ㅋ
8. 매일 동생한테 커피 타달라고 부탁하시던 아빠가
하루는 엄마한테 커피 타달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진심
ㅡ3ㅡ 이표정으로
"이제부터 엄마가 타주면 되겠네, 엄마가 타주니까 더맛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커피 마시는 내내 옆에서
"ㅡ3ㅡ 엄마가 타준 커피 먹어서 좋겠네? 이제 엄마가 타주면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빠가
"아잇! 왜이래!"
하니까
"ㅡ3ㅡ 커피 타줄려고 대기하고 기다렸는데 엄마한테 타달라고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근 심부름시키기 기다렸음
9. 내가 휴일마다 아빠한테
"아빠 오늘 일가?" 라고 물어봄
그럼 아빠는 매번
"아니" 라고 진심 개시크남st로 말하심
이번 주말에 내가 아빠한테 또 물었음
"아빠 오늘 일가?"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래서
"뭐야 왜그렇게 쌀쌀맞게 말해 오늘 쉬는날인데 일왜가?"
하니까 아빠가
"매번 니가 그렇게 물어보니까 꼭 나가라는말 같잖아
억지로 나가는거야 억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진짜 출근하심...
아빠....내뜻은 그게 아니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아빠 등산 마니아임
작년 휴가때 나랑 동생이랑 바다에 가자고 조름
아빠가 산가자고 우리한테 되려 조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싫다함
그러자 깊은 고민에 빠지신 아빠가 우리한테 용돈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좋다고 산가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에 가는 그날 아침에 눈을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늘이 까매....
아빠 상태 보러 눈치보면서 아빠 방에 들어감...
아빠 우울.....대박 우울모드......
또한번 상추만 만지작..........
11. 우리가 아빠를 달래고 달래서 그다음주에 산을 가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장타고 그날은 온가족이 한방에 모여서 잤음
아침에 일어났는데 우왕ㅋ하늘이 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신나는 마음으로 설악산 레쯔꼬우
반쯤? 올라갔는데 쉬아가 너무 매림.......ㅋ
가족들 다 화장실 가따오고 나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하늘이 뚫린듯이 비가 쏟아짐........
아빠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으시고
"이건 소나기야~ 조금있으면 그칠꺼야!"
하셨음....
한시간쯤....후....ㅋ
우리 가족 귓가에 안내방송이 울어대기 시작...
"폭우 주의보가 내려졌으니 산에 계신분들은 어서빨리 하산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또 급우울모드...............
더대박인건
우린우산이없었음. 비따위 생각도 안하고갔으니까.....
아빠의 기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나
동생
엄마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케 돗자리 쓰고 산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내가 쌍ㅋ수ㅋ 하기전날
아빠가 날 급하게 부르심
아빠의 부름을 받고 한걸음에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핸드폰 내밀면서 사진찍자함
그래서 "사진은 갑자기왜???"
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만든작품을 의사가 손댄다는데
내 작품을 잊지 않으려고 마지막 사진한장 찍을라고"
.........하.........제가 불효자식인건가요........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아빠한테 사진찍자고함
근데 아빠가 장난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감고 막 그러는거 있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볼에 자기볼대고 막그러심
한 세번정도 동생이 하지말라고 웃으면서 하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너무 짜증나서 울어버림.................ㅋ
to. 아부지께
아빠, 세상에서 아빠를 제일 사랑하는 큰딸입니다.
제가 이제 스무살이라고 아빠가 매일 장난식으로 나이엄청먹었네? 나는 더많이 먹었네?
하실때마다 그냥 장난으로 웃고 넘겼는데
다시하번 생각해보니 아빠가 흘러간 세월을 아쉬워 하시는걸 알았어요.
매일 아기같던 동생도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 됬고
반항하던 빡빡머리 오빠도 이제 서른둘이 되었고
말도 안듣고 매일 말썽만 부리던 저도 이제 스무살이 됬어요,
아빠,
항상 엄마랑 둘이서 저희 셋 뒷바라지 하시느라 많이 힘드시죠?
오빠나 저나 취직해서 일해도, 아빠한테 큰 도움은 못되는거 같아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말로는 동생 대학은 내가 책임진다, 동생은 내가 뒷바라지 할꺼다
해도 막상 현실은 동생한테 만원,이만원씩 용돈주는거 말고는 할께없는 언니네요.
겨우 스무살.. 아빠에겐 벌써 스무살 이지만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갈때 마다 아빠의 생각, 아빠의 노력들이 하나하나 피부로 느껴져요.
아빠가 항상 저희를 위해 희생하시고 누구 보다도 저희를 사랑하는거 너무나 잘알고있는데
막상 아빠 앞에만 서면 짜증뿐이고, 어리광뿐인 저를
싫은 소리,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서도 아빠가 저한테 주신것들,
다갚지 못할꺼 알아요.
하지만 하나하나씩 갚도록 노력할께요.
항상 투덜대고 짜증내고 어리광뿐인 저희지만,
누구보다 아빠를 사랑한다는거 아빠도 잘아시죠?
그니까 아빠,
평생동안은.....아니어도
오래오래 저희 옆에서 건강하게 항상 지금처럼만 행복하게 해주세요.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우리가족 대박♥
===========================================================
ㅎ......메일주소.....썼는댑......ㅎ........
아빠가 상추 주신다니깐 바로 쓰라고 하시더군뇨!
저희아빠 엄청 기대하고 계십니다.........ㅋ.......책임지세요....
아글고 하나더,
베플에 제친구가 사진을 올렸더군뇨....@_@
ㅋ....근데...............팔에 문신이라뇨.......![]()
저는 문신은 커녕 귀걸이도 안한 아이인걸요...
옷입니다 옷옷옷옷옷옷옷!!!!!!!!!!!!!!!!!!!!!!!!!!!!!!!!!!!!!!!!!!!!!!!!!!!!!!!!!!!!!!!!!!!!!!!!!!!!!!!!!!!!!!!!!!!!!!!
제가 이글들을 올린이유는 단하나,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단 하나뿐인 저희 가족이야기를
톡커님들에게 들려주고, 저희 가족의 추억을 만들고 싶었을 뿐입니다.
다른 의미는 없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x1000000000000000000000000000)
톡커님들 사랑해요♥
그럼 저는 20,000![]()
아글고...분명 누가 우리가족 제주도 보내준다고 한거같았는데?
ㅎ.....뭐지? 내가 잘못본건가?
저 톡커님들 댓글 하나하나 빠지지 않고 다봅니당!
글고 내동생 달라시던분 있던데....
ㅎ....나는? 나는나는?
비판, 비난, 다 좋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 친구들은 물론,
오빠, 동생, 심지어 엄마 아빠 까지 보실 글입니다.
저희 아빠 저보다도 더 댓글 열심히 읽으시고
댓글의 댓글을 달지 못해도 혼자 만족해 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분입니다.
근데, 이렇게 내용, 요지, 주제는 개나줘버리고 자기가 듣고, 보고싶은 말만 보고서는
이렇게 말씀하시면 저도 기분나쁜데 저희 아빠는 오죽하시겠어요.
제발 댓글도 생각좀 하고 답시다. 기분 상당히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