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고백하려다 기습 뽀뽀를 당한 Love story♡

뿌잉뿌잉 |2012.05.31 15:19
조회 572 |추천 0

 

 

난 인기가 엄씀으로 엄씀체로 가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에 사는 한 여고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할 자신감이 없는 분들을 위해 제 얘기를 올려봅니다 ^^

 

 

 

 

여기잇는 모든 언니 오빠 동생 분들 자신감과

 

 

 

 

용기를 내어서 당당하게 그 분에게 고백하세요~

 

 

 

 

 

이렇게요

 

 

 

 

 

<여자의 경우>"" 나 오빠 진심으로 좋아해♡ ""

                      

                     

 

    

                           OO아 나 너 정말 좋아하는것같아 ♡

 

 

 

 

<남자의 경우> "누나 좋아해요 저랑 사귈래요?

                    

                    

 

                      "OO아 나 너 좋아한다 나랑 사귀자 (이렇게 말씀하시는분은 뭔가 터프라고 해야하나?

 

 

 

 

지금 제 남친은 1살 연하예요 서로 만난지 50일쯤 넘어가서 그런건지 그 남자가 점점 사랑스럽고 좋아

 

 

 

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할말이 있다고  만나자고 햇어요~<이건 제가 웃는것입니다.-히히-> 그 아이

 

 

 

가 좋아하는 카페에 가서 주문을하고 앉아있어죠 ㅋㅋ 그 남자는 녹차 라떼를 시켯고 저는 캬랴멜 마끼

 

 

 

 

야또를 시켯어요 일하는 언니분이 주문하신거 나왓습니다 라고 그래서 제가 갈려고 그러는데 그 남자가

 

 

 

 

가지고 온다는거에여 제가 그렇게 말햇어요 아 난 갠찬은데 <여기서 부터 이름을 밝힐께요> 건우야 앉

 

 

 

 

아잇어 누나가 같다올게 라고 햇죠 ...순간  건우가 저를 당황하게 만들어 놓고 주문 나온거 가지러 갔어

 

 

 

 

요그래서 전 멍하니 앉아 있엇어요.. 건우가 불러도 못들엇어요 너무 당황하고 부끄러워서요 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냐고요?ㅋㅋㅋㅋ 건우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여기 앉아 잇어~라고 그러더니

 

 

 

 

자리에 앉히더니 그 사람많은데에서 기습뽀뽀를 한거엿어요...그래서 제가 멍하니 있었어요ㅋㅋ

 

 

 

 

<지금 그 날의 기억을 하니 갑자기 또 부끄러워 지내용 ㅎㅎㅎ>

 

 

 

그래서 제가 한 30분쯤 멍하고 잇엇어요.. 캬라멜 마끼야또는 먹지도 못한테 그냥 나와버렸어요

 

 

 

 

언니 ♡오빠♡ 동생♡ 분을 마니 마니 츄천 해주면 감하사겟습니다람쥐~~

 

 

 

 

다음이 궁금하시면 꼭 추천 추천 꾸욱 눌러주세용가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