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기가 엄씀으로 엄씀체로 가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에 사는 한 여고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할 자신감이 없는 분들을 위해 제 얘기를 올려봅니다 ^^
여기잇는 모든 언니 오빠 동생 분들 자신감과
용기를 내어서 당당하게 그 분에게 고백하세요~
이렇게요
<여자의 경우>"" 나 오빠 진심으로 좋아해♡ ""
OO아 나 너 정말 좋아하는것같아 ♡
<남자의 경우> "누나 좋아해요 저랑 사귈래요?
"OO아 나 너 좋아한다 나랑 사귀자 (이렇게 말씀하시는분은 뭔가 터프라고 해야하나?
지금 제 남친은 1살 연하예요 서로 만난지 50일쯤 넘어가서 그런건지 그 남자가 점점 사랑스럽고 좋아
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할말이 있다고 만나자고 햇어요~<이건 제가 웃는것입니다.-히히-> 그 아이
가 좋아하는 카페에 가서 주문을하고 앉아있어죠 ㅋㅋ 그 남자는 녹차 라떼를 시켯고 저는 캬랴멜 마끼
야또를 시켯어요 일하는 언니분이 주문하신거 나왓습니다 라고 그래서 제가 갈려고 그러는데 그 남자가
가지고 온다는거에여 제가 그렇게 말햇어요 아 난 갠찬은데 <여기서 부터 이름을 밝힐께요> 건우야 앉
아잇어 누나가 같다올게 라고 햇죠 ...순간 건우가 저를 당황하게 만들어 놓고 주문 나온거 가지러 갔어
요그래서 전 멍하니 앉아 있엇어요.. 건우가 불러도 못들엇어요 너무 당황하고 부끄러워서요 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냐고요?ㅋㅋㅋㅋ 건우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여기 앉아 잇어~라고 그러더니
자리에 앉히더니 그 사람많은데에서 기습뽀뽀를 한거엿어요...그래서 제가 멍하니 있었어요ㅋㅋ
<지금 그 날의 기억을 하니 갑자기 또 부끄러워 지내용 ㅎㅎㅎ>
그래서 제가 한 30분쯤 멍하고 잇엇어요.. 캬라멜 마끼야또는 먹지도 못한테 그냥 나와버렸어요
언니 ♡오빠♡ 동생♡ 분을 마니 마니 츄천 해주면 감하사겟습니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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