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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흔녀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15흔녀 |2012.05.31 21:33
조회 187 |추천 1

 

 

 

안녕하세요 15살 흔녀입니다 방긋

저는 청주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닿ㅎ

일단 특별하게 음슴체를 포기하겠습니다 ㅋㅋㅋ부끄

 

 

 

 

일단 시...시작..!!...?

 

 

 

아, 이..일단 , 본론부터 말하자면!!

미래의 제 모습이 요즘 자꾸 머릿속에 그려지는데..

주변에서 들은 얘기들로는 하고싶은 일을 해야 성공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뭐,

 

하고싶은 일을 함 ☞ 좋으니까 열심히 함 ☞ 성공함.

 

이..이런원리..?

네 어쨌든ㅋㅋㅋㅋㅋ 그러더라구요ㅋㅋ

 

근데 저는 솔직히 가수가 되고싶거든요..파안

그런데 엄마가 심각하게 걱정을 하시는데다가

저는 얼굴도 평범하구요, 노래도 엄청나게 잘하지 않구요.

게다가 예쁜얼굴을 가진 동생도 가수가 되고싶어해서 자신감도 떨어져요 솔직히.

 

근데 정말로 춤이랑, 노래가 좋거든요.

어릴땐 그림을 잘그려서 미술쪽으로 생각했는데,

솔직히 미술은 스트레스만 쌓이고 안좋아해요..

 

 

고민의 본론은, 제가 하고싶은 일과 잘하는 일을

어떻게 합쳐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가수하고 싶다는 얘기도 잘 못하겠구요,

제가 뭘 할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정말 어떡하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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