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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이해가안돼 |2003.12.20 14:06
조회 1,917 |추천 0

두번째 다시 글을 다시 올리게됐네요...

 

음.. 즐거운 주말이져?~^

 

오널 남친한테 면회를 갑니당.. 특박외출을 받았져~

 

근데 어제도 싸웠어용... 왜냐면.. 또 새엄마때문이져

 

제 입장에서는 아들이 군대라는 그틀에서 항상 있다가 특박으로 아니 포상외출을 받아서

 

나온다고 하는뎅.. 용돈아니.. 춥냐고 돈을 있냐고 물어봐야 당연한거 아닙니까?

 

근데 엄마왈~ 외출나오면 돈도 많이 쓰는데 왜 나오냐고 하드랍니다.

 

그게 말이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잠깐 외출나와서 얼마를 쓴다고.. 자기딸같았음 그랬겠냐고...(막말일수도 있지만)

 

자기딸른은과외며 옷이며 신발이며 사주면서... 진짜~ 우리남친 1년동안 군대생활하면서

 

휴가나와서 옷이나 신발이라도 사준적없어요..

 

다 우리둘이서 돈모아서 사면 어케돈이 생겼냐도 안물어보고 신발샀넹..이러십니당.

 

관심이 없는건지.... 통~~~^^

 

이번에 외출나온다고 하니깐 또 돈이 없다고 끙끙앓으시드랍니당..

 

그러면서 자기집 냉장고는 꽉꽉 찼습니다.... 진짜 이해가 안되용...

 

 

면회 안 간것도 저입장에서는 너무 미워보이고 나쁘게 보여용~

 

솔직히 전 부산살면서 경기도까지 면회가는뎅.. 새엄마당신은 한시간거리인 거리도 안가보는게....

 

정말 이해가 안되용...  몇시간동안 올라가서 몇시간보고 내려오는뎅..진짜?

 

진짜 자기아들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건지.... 말만 그러는건지....

 

지금 새엄마..되시는 분이 읽는다면 우리남친이 잘해야 자기도 잘한다고 생각할수도있겠져

 

하지만..이렇게 가정을 만든 원ㅇ원인을 했음 자기가 알아서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자기가 더 최선을 다하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요즘 계속 돈문제..새엄마문제땜에 다투게됩니당..저 새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서

 

말이라도 해라고 하면 어케말하냐고 합니다...

 

솔직히 키운정있는지 의심스러워용..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는 새엄마가 키워주신게 있으니깐

 

우리가 잘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용.. 지금까지의 행동다 잊고.. 말입니다...

 

근데 지금 젤 힘든시기잖아요.. 군대안에서 아빠를 잃었고..하지만 밖에 있는사람은 남친보다는 났다고

 

생각해용..동생은 옆에 엄마랑 같이있으니깐...우리남친보다는 덜힘들꺼라고 생각하는뎅..

 

돌아가시는 임종도 못한 우리남친인데.. 그것보다 더 죄스러운게 어디있냐고...

 

왜 새엄마 당신만 힘이 든다고 생각하시는지....

 

 

정말 이렇게 꼐속 틀러블이 생기다간 정말 쭉 연락을 할수있을지도 의심스럽네용

 

아빠가 남겨놓은 집으로사를 했다는뎅 우리남친휴가나와서 같이 가볼려구용..

 

방이 어케배정이 됐는지.... 동생이랑 남친방도 비교해싶은 심정이랍니당

 

오만게 다 꼬이게 생각이 들어용.. 하나하나 미워보이고..

 

남친은 니가 내입장이 안되어봐서 모른다고..지금까지 어케살아왔는지..

 

그런말을 할때마다 가슴 미어집니다.. 제  남자 친구아빠 돌아가셨을때 왜 더 한없이 울었는지

 

남겨진 우리남친이 너무 안스러워서......

 

 

앙..진짜 머리가 아파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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