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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우리집 귀염둥이 페키니즈 나나를 소개합니당!!

나나엄마 |2012.06.01 02:36
조회 8,288 |추천 38

안녕하세요~ 10개월된 페키여아를 키우고잇는 나나엄마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낼 알바가야하는데 잠이안와서 나나사진이나 올려보려구요ㅠㅠ

페키판이 몇개없어서....ㅇㅏ...ㅎㅎ

저듀 음슴체 갈게여 ㅎㅎ나나 신랑감이 음스므로...

 

 

 

 

나나는 작년 9월말 우리집에 오게되엇음

알바하던 곳 부점장님이 갑자기 나보고 "3개월정도된 새끼강아지 잇는데 키울래~?"라고 하심

완전 아가때부터 키웠엇는데 일이 바빠지셔서 관리가 어려우시다고

다른곳에 입양보내려 하셧는데 남이라 못미더워서 알바생인 글쓴이에게 먼저 물어보신거임ㅎㅎ

나도 자취생이고 외로워서 알겟다하고 담날 바로 픽업!

 

 

 

 

 

그리고 페키니즈 나나가 우리집에 오게되엇음

 

 

 

 

처음에 본 나나는 참 작고 하얗고 귀여웟지만 배변훈련은 커녕 암것도 모르는 걍 아기엿음...

그리고 털갈이 시즌이라 왜이렇게 털이 날리는지!!!!!!!!!!!!!!!!!!!!!!!!!!! 그당시 내 까만옷들 다 버림 ㅠㅠㅠㅠ

그래서 결국 동물병원가서 빡빡 밀어버림

 

 

요렇게 밀어버림

묶어놓은 이유는 저곳이 잠자리라는걸 인식시켜주기위해ㅠㅠㅠ

페키는 털빨이라는걸 알게된날이엇음 난 첨에 요다인줄...ㅋㅋㅋ...

 

 

 

 

 

그리고 나나 5개월?쯤ㅎㅎㅎㅎㅎ

털이 좀 많이 자랐지만 털갈이가 끝나서 갠찮앗음!!

보이나요..페키특징인 저 찡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나는 점점 못생겨지기시작함..

강아지에게도 사춘기가 잇다는걸 깨달음ㅋㅋㅋㅋㅋ

말도 지지리 안듣고 아주 그냥 하루하루가 지옥이엇음 ㅠㅠ

털도 못생기게 나서 머리위쪽에 삐죽삐죽한 저 털들 ㅡㅡ 아오

선풍기도 아작내버리고 오만거 다뜯어내고 집이 만신창이가 되가고잇엇음

 

 

 

 

흔들리게 나왓지만 통통한 다리가 넘 맘에 드는 나나샷!

7개월쯤인가..이때부터 글쓴이한테 앵기기도하고 애교도 나날히 늘어갓음 !!

배변훈련도 되가고 이갈이가 끝나서 그런가 물건들도 덜물어뜯음

점점 이뻐져가는게 보이시나요~?

 

 

 

 

 

요건 산책샷~

털이 점점..무성하게 자라서 솜베개같은 모습을 하고있음

산책만 나갓다하면 걍 흙투성이가 되고 ...

사진만 봐도 꼬질꼬질한게 느껴지지않나요?ㅠㅠ

 

 

 

 

 

제대로된 찡코샷

옆에서 보면 코가 없음

난 요즘 주둥이가 나온개들이 신기함

나나는 물도 그릇에 못주고 급수기를 따로 달아줘야함

주둥이가 짧아서 물한번 먹으면 얼굴이 홈빡 젖어버림 ㅠㅠㅠㅠ

 

아..저 꼬질꼬질한 발

 

 

 

 

 

페키가 아니라 동네 똥개같이 나온사진임

저노무 기지배는 너무 아무데나 털썩털썩 주저앉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도 질질 콧물도 질질...매일 난 나나의 코와 침을 닦아줘야함 휴

 

 

 

 

 

 

그리고 대망의 현재..

사진이 좀 기네요ㅠㅠ

털을 빡빡 민 나나는 갑자기 예뻐졋음

내눈에야 어떤모습이든 예쁘지만 진짜 지금 산책나가면 인기만점임

다들 만져보고 안아보고 나나의 침에 놀래서 손을 떼심....

강사모 보니까 페키는 귀를 밀면 불쌍해보인다는데..정말 그런가요?

 

 

 

톡커님들 페키 많이 사랑해주셔용

우리도 매력잇는 아이에요^^

 

라고 말하는듯한 똘망똘망사진~

 

 

 

 

 

그리고

나나 신랑감 급구합니다

아니 친구를 급구합니다

나나(10개월,여)

온순해요 성격이 지밥 뺏어먹을때 빼곤 으르렁 거리지도 않고

낯선사람 올때빼고 짖은적도 없고

배변도 잘 가립니다

ㅇ ㅏ 이렇게 써놓으니까 분양글 같네요 분양은 안해요우!!!!!

나나의 친구를 구합니다 구해요

지역은 경기안양이구요 나나의 친구가 되실분은 댓글 쏴주십셔

같이 산책도하고 간식도 공구해요...개껌같을 못버텨내겟어요 하..

 

 

 

 

그럼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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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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