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9!!
여러분들은 Save 9 들어 보셨습니까?
조금 생소한 구호 일 수도 있습니다.
Save 9이란 한명의 기증자의 몸에서 줄 수 있는 장기의 수 9개로 9명의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에서
만들어진 인식 전환 구호입니다.
여러분들은 장기기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살아 있는데 한다고 하면 막 데리고 가서 장기를 이식한다고? 아니면 막연하게 무섭고 두려우신 건가요?
장기기증은 생각하는 것처럼 무섭거나 두려운 것이 아니에요.
기증은 죽는 다거나 뇌사상태가 되었을 때 하게 되는 거니까요.
너무 무서워 하지마세요.
2010년 통계청 통계에 따르면 장기기증 희망자는 약 2만8천명 이고 기증자는 300명 정도입니다.
93배정도 아픈사람이 많은거에요.
아픈 사람들의 고민!! 장기기증 인식 변화로 희망을 주도록 합시다.
우리들의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그분들에게는 커다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장기기증은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알아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