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어떤 이유든 제 감정대로 쓰는거니 뭐라 하지 말아요...![]()
to바보
바보야 넌 잘지내니..? 한달지 지난 지금 이순간도 너를 생각 하면서
이글을 쓰는데 넌 행복하게 지낼까.. 나처럼 힘들어 할까?
왜 이리 널 못잊어서.. 힘들어 해야하는거야..왜지...
너는 참 나쁜놈이야 진짜로 나만 이렇게 힘들게 하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하지 ........
너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라는 이런 생각 들로 머리속에 맴돌지...
매일 잠이들기전 너생각을해.. 매일 울고 매일 아프고 매일 ..힘들고
나도 좀 잊고 싶은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너가...돌아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 근데..막상 돌아와도 너를 받아주기는 너무 힘들것 같애
이 글을 쓰면서도 너가 보고싶고 다시한번 잘해보고싶어..너무 그리워
넌 지금 행복할까... 항상 너의 카스를 보고 카톡을보고 그래도..
난 아직까지도 널 생각하며 지내는데...넌 모르겠지..모를꺼야
후.....이제 나도 이글 그만 써야지....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ps:jo야 난 너가 보고싶을꺼야...하지만 더이상 힘들어하는거...그만 할꼐
너가 보고싶어도 매일 울릴도 매일 아플일도.. 이제는 없을꺼야..
너도 행복하게 지내.. 우리 언젠간 우연의 만남이라도..
너랑 다시한번 만나서 얘기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