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소]
우리집 루비를 소개합니다.
2003년 12월생, 노견으로 접어든 루비씨!!
매일아침 출근할때마다 늘 저.자.세
주인이 나가는데도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너는 개!!!!인데.. 코까지 골며 세상모르고 주무십니다.
저희 할머니가 그러시네요..
세상팔자 개만큼 편한게 어디있냐며..
돈을 벌어오나, 청소를 하나, 고달픈일이 있나...
때되면 맛있는거 주고, 옷도 입혀주고, 씻겨주고, 놀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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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때 더도말고 딱 30분의 꿀잠이 그리울때
매일아침 저.녀.석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