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퍼스널 트레이너 박재웅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대해서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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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일주일 3번 운동
안녕하세요~!
얼마전 비포애프터 사진의 주인공 방부제 청년입니다.
빨리 후기를 올리려 했으나 바쁜 연말이라...이제야 올리네요.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ㅋㅋ 많은 글을 올리면 지루하잖아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제가 한때 공치는 운동에 미쳐있을때 허리에 신호가 왔죠~! 된장~
병원 치료를 받았죠.2달뒤 의사쌤께서 재활운동을 하자! 허리 강화 운동을 합시다!라고 합니다.
병원 재활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아 그래서 재웅쌤을 찾아갔죠!
1~2 주
토할것 같음!!! 운동을 약5년 동안 하지 않았기에 저질체력으로 버티기 힘들었음.!
3~4 주
어느 정도 몸이 적응을 하며 체력도 많이 길러짐.약간의 바디 라인이 잡히기 시작함.
허리 통증도 많이 사라져 복근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
이때 욕심과 목표가 생깁니다. 몸 만들어 스튜디오 가서 걸작을 남기고 싶다. ㅋㅋㅋ
(1달 정도는 주 6회정도 2~3시간 등산으로 7키로 감량 )
5~6 주
또 다시 찾아온 허리통증.....된장~!
복근운동을 너무 열씨미 한 까닭인거 같음(집에서도 하루에 150~200EA 복근운동을 했음)
잠시 복근 운동을 제외하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가운데 근력운동을 함.
7~8 주
전체적인 라인 잡히고 근육선이 자리잡음.
9~10 주
허리통증 사리짐으로 다시 본격적으로 복근운동!
왕자를 새기기 위해서 파이팅!!! (운동하고 집에와서 복근 운동함. 어머님 왈 : 오늘 운동안했니? 집에 와서 또하니? ㅋㅋ)
10주 동안 열씨미 근력운동을 했는데도 근육량이 늘지 않아 보충제 먹음. 나이때문에 근육이 잘 크지 않은거 같음.ㅎㅎ
회사의 행사로 토요일 PT 3번 정도 못함! 된장~ ㅋㅋ
11~12 주
전체적으로 부족한 부분 어깨,등 더욱 운동강도는 쌔어짐.(10주 운동으로 적응할만하지만 견디기 힘듬)
식단 재정비(아침,점심,저녁, 닭가슴살,야채,고구마,계란흰자,보충제... 7시, 11시, 오후4시,8시 자기전 시간때 먹음)
시작부터 턱걸이 50EA~100EA 시작함 ㅠㅠ재웅샘도 같이 운동함(10EA 씩 5 SET ~ 10 SET)
어깨운동을 한 다음날은 근육통으로 팔이 올라가지 않을 정도로 빡시게 함. ㅠㅠ
그결과는 사진보면 참고가 되실거고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역삼각형이 되어 있더라구요.^^
재웅쌤이 좋아하는 바디라인 과 제가 좋아하는 바디라인이 맞아 재웅쌤 프로그램에 몸을 맡기구요~
지금의 허리는 복근운동(누워서 다리올렸다 내렸다)할때 4kg 아령 발에 끼고 25EA 씩 3SET ~4SET할만큼
많이 좋아졌어요.!!! 스튜디오 갈 만한 몸이 아니라 스튜디오는 나중에 가기로 하구요.ㅋㅋ
역시 식단은 먹는게 아니라 배속에 밀어 넣는다는 표현이 맞을꺼 같애요!
운동할때 제 다짐은 <자신과의 약속엔 융통성은 없다> 회원님들 처음 여기 왔을때 마음가짐 잊으시면 안되구요!
운동하시다 보면 어느순간 예쁜 바디라인 생길거에요~ 절대 만족하지 마시고 그냥 밀어부쳐요.!!
재웅샘,권샘,환샘 모두 너무 감사했어요~!
점심 먹자는 약속을 했는데 요즘 너무 바빠 시간을 뺄수가 없네요~ 연락할께요^^
남성분 8주 트레이닝 변화
회원님 후기글
회원 님들 후기글
얼마전에 비포 애프터 사진 올라온 29세 남자 회원 입니다.
재웅쌤과의 PT가 끝난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시간 잘~ 간다ㅋ
운동 시작하기 전에 저는 근육 부족, 체지방 과다인 상태였습니다. 작년 가을 쯤 PT를 받으려고 여기저기 알아보았었는데 사정상 하지 못하고 잘 먹고 푹 쉬다가 살은 점점 찌고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혼자서 조금씩 운동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운동하니 내 몸에 맞는 운동방법도 알지 못하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운동을 소홀히 하고 식단 관리도 잘 안되더군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 PT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몇 군데 알아보고, 한 곳은 실제로 1회 무료체험도 해보았는데, 여기 까페에 있는 여러분들의 후기를 보고 또 재웅쌤이 올린 글을 보고, 아.. 이 사람이라면 믿고 할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하게 겉이 포장된 다른 곳의 카페와 달리 여기에 있는 글들은 재웅쌤의 인간미가 느껴졌거든요..ㅎㅎ
재웅쌤이 저랑 운동 시작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제 체형을 바꿔 놓을 거라고 독하게 가자고 하셨던 말이 기억나네요. 그렇게 합시다 하고 말은 했지만 정말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까지 살면서 운동이란 거 거의 담을 쌓고 살았기 때문에 남들보다 몸도 저질이고 체력도 약한 상태였으니까요. 정말 인내심과 독하게 먹은 마음 밖에 저에게는 없었습니다.
첫 달은 재웅쌤과 제 스케쥴이 잘 안 맞아서 아침에 출근 전에 운동을 했는데 재웅쌤도 저도 참 힘든 시기 였던 것 같습니다.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밤에 잠은 왜 또 그렇게 안 오는지, 아침에 비몽사몽한 상태로 운동하고 출근하면 멍 때리고 앉아 있고ㅋ;;; 거기다가 식단 조절까지.... 그래도 8주 안에 만들어 봅시다 하면서 저에게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재웅쌤을 생각하니 포기할 수가 없었네요. 사실 제가 독하게 했다기 보다는 재웅쌤한테 끌려갔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 달 정도가 지나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 몸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을 찍어 달라진 모습을 비교해보면서 나중에 더 좋아질 모습을 상상하면서 조금만 더 버텨보자 하고 힘을 냈던 거 같네요.
그렇게 살이 빠지고 근육의 형태가 조금씩 나타날 때 즈음 여름 휴가를 며칠 다녀 왔는데,, 휴가 기분 낸다고 마음 놓고 먹었더니 살이 다시 좀 쪘더라구요. 그 때의 기분은 참... 그래도 재웅쌤이 괜찮다고 금방 빠질 거라고 격려해주셔서 다시 힘을 내서 둘째 달 운동을 시작했네요. 역시나 한층 더 강해진 운동강도 때문인지 금방 휴가 전 몸으로 회복되었고, 정말 하루하루 몸이 변해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째 달 부터는 하루에 먹는 양도 더 많아졌어요. 하루에 닭가슴살 1kg, 고구마 800g 정도를 먹었으니까요. 배가 고플 틈이 없었습니다. 첨엔 먹기 힘들던 닭가슴살도 이제 아무 망설임 없이 입에 넣고 씹어 삼켰죠. 좀 많이 먹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재웅쌤을 믿었고, 운동강도도 결코 약하지 않다고 믿었기에, 식단은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끝나고 나니 제 몸은 정말 많이 변해 있었고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좋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쌤이 노력하신 것 만큼 애프터가 잘 안 나온 거 같아 약간 미안한 마음이 있네요. 그래도 정말 끝나고 나서 후회하고 싶지 않았기에 쌤도 저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간 것 같네요. 운동할 그 순간 순간은 정말 힘들었는데ㅋ 그래도 쌤이랑 운동하면서 많이 친해지고 나중에는 친한 친구랑 같이 운동하는 것 같이 재미있게 운동했어요.
PT의 장점이라면 역시나 자기 몸에 맞는 정확한 운동, 식단 계획과 힘든 과정을 누군가가 함께 해준다는 거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재웅쌤은 많은 경험으로 다져진 실력으로 저의 몸을 보고 취약점을 정확히 파악하셨고, 흔히 알고 있는 분할법과 달리 저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식단 챙겨 먹는 시간, 양까지 전문가가 챙겨주니 살빼고 몸 만드는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겠지요. 그리고 혼자라면 버티지 이겨내지 못했을 시간들을 지켜보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정말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PT라는 것이 물론 돈을 지불하고 맺어진 관계이기에 그런 관계에서 느껴지는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한 번 체험해본 다른 곳에서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나 재웅쌤과 같이 운동하면서 나눴던 많은 대화들, 함께한 시간동안 느꼈던 것들은 여타 PT샵과는 뭔가 다른 바디스토리만의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특유의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ㅋ;;;
운동 쉰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그동안 먹고 싶었던 거 마음껏 먹고 운동 안하고 했더니 뭔가 살이 붙는 느낌이 다시 드네요ㅋ 추석 지나면 다시 운동 시작하려구요. 쌤한테 배운 운동 자세 잊지 않고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합니다.
쌤이 한번 더 한번 더 하는 말소리가 아직도 어디선가 들리는 거 같다는 ㅋㅋㅋㅋ
후기 같은 거 안 써봐서 글 쓰기 참 힘드네요. 암튼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건 재웅쌤을 믿고 따라오시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그 과정이 많이 힘들거에요. 그렇지만 몇 주.... 우리 남은 인생을 생각하면 정말 짧은 시간이잖아요.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면서 독하게 마음먹고 하시면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 돈 내고 하는 건데 돈 아깝게 하면 안되잖아요. 여러분들이 바디스토리 트레이너 분들 많이 괴롭히시길 바랍니다ㅎ 저는 재웅쌤 많이 괴롭혔다는...^^;;;
재웅쌤 그동안 많이 고마웠어요~~ 힘들다고 엄살도 많이 부렸지만ㅋ;;
PT끝나니까 너무 아쉽더라구요. 같이 하는 동안 거의 매일ㅋ 여자친구보다 더 자주 봤었는데...ㅜㅜ
다음에 맛난 거 들고 놀러갈게요~^^
12 주 남성 변화
남성분 8주 트레이닝 변화
8주 트레이닝 변화
8주 비포 에프터 (남성)
회원님 후기글
우선 무조건 적으로다가 샘한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8주동안 아주 혹독하고도 미치는 시간이였습니다^^
8주간의 아주 생생하고도 즐거웠던(??) 시간을 회원님들께 전하고자 합니다
회원님들 저는 살이 안쪄서 고민인 사람이였구요~ 샘과의 PT 전에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문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있게 PT를 하고자 했던 사람은 없었습니다 일단 야간 일을 한다는 것이 문제였죠~
평범한 사람들과 180도 틀린 생활 패턴.... 아는 지인이 식단을 만들어 줬으나.... 실패~!!
그러나 샘은 처음 만나서 제 이야기를 듣더니 주저 없이 자신을 믿고 그대로만 따라 달라고 하더군요...
'요놈 봐라~어디서 저런 자신감? 웃기고 있네' 솔직이 이 심정이였습니다 ( 샘 죄송ㅡㅡ;)
그런데 샘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왠지 모를 믿음이 가고 ... 아니 믿고 싶었던 것일까요? ^^
아무튼 샘의 말에서 자신감과 믿음이 생기더군요 ^^
제가 장사를 하고 있어 샘이 말한 12주프로젝트는 시간적으로 빠듯하여 8주동안 힘들더라도
시키는대로 미친듯이 운동 하겠노라~ 하고이야기 했습니다 ... 잠시 고민하시더니 콜~!!!
그래서 바로 운동 start~! ( 험난한 고생 시작이였죠 ㅠ.ㅠ)
< 주차별 심정과 운동 >
● 1주차 ● 운동강도 : ★ ★ ★ ☆ ☆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 다치다!!
힘들어봤자 얼마나 힘들까 하고 운동 시작했다가 2틀 운동하고 나니 온몸이 근육통으로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기 힘들었습니다!! 세수 하는 것 조차도 힘이들었고 조금만 움직이면 쥐가 나는...ㅠ.ㅠ
그정도로 근육통이 심했습니다. 그러나 샘은 " 운동안하다가 하시면 누구나 격는 일입니다 이번주만 참으세요"
라고 말하시더군요. 3일째! 근육통이 극에 달하여 핑계를 대고 오늘 하루 가지 말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늦었습니다... 샘의 전화에 다시 정신을 다잡고 헬스장으로 GO!GO! 그래 이번주만 참자!! 이악물고 버텼습니다
● 2주차 ● 운동강도 : ★ ★ ☆ ☆ ☆
몸이 이상해~
주말 휴식을 하고 월요일 아침 그토록 나를 괴롭히던 근육통이 샘의 말처럼 신기하게도 사라졌습니다 ^^
신기하더군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가 넘처 났었는데... 운동을 하니
이상하게 몸에 힘이 없더군요... 근육통도 없어졌고 의지도 충분한데....
팔굽혀 펴기 1개를 못하는게 아닙니까...몸에 이상이 생긴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샘은 또다시 "누구나 격는 일입니다, 다음주 부터 정상적으로 힘이 생길겁니다" ㅠ.ㅠ
샘의 말처럼 누구나 격는 일이라고 하여 또 참고 2주차 운동을 마쳤습니다
● 3-4주차 ● 운동강도 : ★ ★ ★ ☆ ☆
닭 가슴살과의 전쟁
3주차에 접어들자 몸에는 점점 힘이 붙기 시작했고 운동도 정상적으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복병이 생겼었죠~ 닭! 가! 슴! 살!! 먹는 음식이라고는 가슴살, 고구마, 바나나가 주식이었는데
가슴살을 먹을때마다 몸에 받쳐서 몇번이고 헛구역질........3주차부터 1끼식사 시간이 1시간씩 걸렸습니다
가슴살을 갈아서 먹는데 저하고는 안받는지 2모금마시고 모두 다 버렸습니다 ㅠ.ㅠ
대체 음식이 없냐고 샘한테 물어봐도 가슴살을 무조건으로다가 먹여야 한다고...... 또!! 조금 있으면 괜찮아질거라고
악으로 입에 집어넣었습니다 ( 지금도 닭가슴살 싫음!!!!)
라면에 밥말아 먹고 싶은 생각이 하늘을 치솟음^^ 꿈까지 꿨답니다 ㅋㅋ
● 5-6주차 ● 운동강도 : ★ ★ ★ ★ ☆
위기의 순간
4주 훈련을 마치고 샘이 사진을 비교해 주시더군요~ 살도 붙고 근육도 붙고..만족 그자체였습니다
그러나 시작에 불과 하다는 샘의 말과 시작된 힘든 운동시간들 ㅠ.ㅠ 아휴~ 샘이 미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동찬씨 하세요! 하세요! 하세요" 착한 인상에서 나오는 악마같은 말들 ㅠ.ㅠ
저는 꿈도 꿨습니다 ! 샘이 나와서 운동시키는 ...... 이제는 그때가 그립기도.....ㅎㅎ
점점 더 운동 강도는 심해졌고 힘들었지만 제가 1주차에는 들지 못했던 무게를 들고 있는 걸 보니 자신감이 쑥쑥!!
운동의 박차를 가하고 있을때 또한번의 위기....예비군훈련......2틀 동안 운동을 못하게 되었엇죠~
불안감이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훈련받는 동안 주위사람들 신경안쓰고 쉬는 시간에
팔굽혀펴기와 돌맹이 들고 운동 ㅋㅋㅋ 그땐 운동에 미쳤던것 같네요ㅎㅎ
● 7-8주차 ● 운동강도 : ★ ★ ★ ★ ★
불안감과 기대감
1번의 위기를 넘으니... 샘의 운동강도는 극에 달하였고 저의 정신력도 극에 달하는 7주차
최상의 운동강도와 최고의 컨디션 이때 몸무게는 70kg!! unbelievable !!내생에 최고의 몸무게!!
그러나 이게 왠일입니까~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는데....유행한다는 감기에 걸려서 2틀을 운동도 못가고
고생을 했습니다. 살이며 근육이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아파도 먹을건 모두다 챙겨 먹었습니다..저도 참
독하게 하긴 했어요~ ㅎㅎ그렇게 먹고....설마 설마 했는데 몸무게 2kg 이 줄어든게 아닙니까....이러다
8주 프로젝트 실패 하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생기더군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 하지말라는 샘의 말과
함께 더 더욱 운동강도는 강해졌고 끝내 대 성공 하고야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말이죠)
● 8주 프로젝트후 프로필 촬영 ●
운동 끝나면 언제 또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지 모르기 때문에 사진으로나마 남기고 싶었던 저는
샘이 추천해주신 곳에서 프로필 촬영을 하였습니다 생각했던것 보다 저렴한 가격에 긴장되면서도
즐겁게 촬영을 했었죠 ㅎㅎ운동끝나고 식단 조절은 끝난줄 알았는데... 촬영 하루전 마지막 식단조절까지하고^^
샘은 휴일날까지 따라와 주셔서 촬영 끝날때까지 옆에서 펌핑 운동도 도와주시고...포즈 연습에... ㅋㅋ
마치 제가 모델이 된듯한 느낌?ㅎㅎ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샘~!!
요즘 프로필 사진이 궁금해서 미치겠네요 ㅋㅋ 빨리 나와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요 ^^
끝으로 이렇게 장문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제 시작하는 회원님들께 저의 생생한 경험담을 말해드리고
혹시나 중간에 포기하시는 분들께서 이글을 보시고 절대~~ 포기 하시지 말라는 의미에서....^^
" 몸짱만 인정받는 이 더러운 세상! " ㅋㅋ 몸매가 바뀌면 삶도 변화가 생긴답니다
28년동안 말랐다는 소리만 듣던 저는 그런 소리 듣지 않게 되었구요~ 어떤 옷을 입어도 옷맵시가 나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 샘의 말을 믿으시고! 무엇보다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겨 내세요!
회원님들 모두가 예쁜 몸매를 만드시는 그날까지 화이팅!! "
16 주 46kg 감량
회원님 후기글
최고입니다!완전 감동!
운동을 하긴 해야겠다 싶었는데..
혼자서 3개월동안 헬스를 하니..정말 너무 지겹더라구요..
매번 같은 동작을 혼자하는게..쉽지만은 않아서..
나도 PT란걸 해봐야겠다 생각을 햇고..
쌤하고 시간을 맞춰서 하게되었어요~~
솔직히 PT 하기전에 주변 여러사람한테도 물어보고
과연 해도 될까. 말까..진짜 무지무지 고민햇었어요.
그닥. 몸이 큰것두 아니구..딱히 날씬해도 티도 나지 않을 몸매에..
나이도 있고. 직장인에..뭐하나 딱히 몸을 ..살을 빼야할 이유가 없었기에..
근데 쌤만나고 해보니깐..
정말 확실히 다르구요!!
거기다 오늘은 진짜 감동적이기 까지 했답니다.
보통 PT받으신분들 다른분들 얘기 들어보면..늦게 시작하고 10분 빨리 마칠만큼
막 대충 갈켜주는 쌤들도 무지 많다고 하더라구요. 맘에 안들게 하고.
근데 쌤은.. 제가 첫날에 5분 정도인가? 할튼 늦으니깐..
5분이면 복근이나, 운동을 얼마나 마니 할수있는데 늦냐고 오히려 절 걱정해주더라구요.
제가 늦으면 늦을수록 안나오면 안나올수록 쌤은 더 편할텐데..
쌤은 그런생각 전혀없이 오히려 절 걱정하심.ㅠㅜ
또 뒷타임 분이 늦게오신다고...저한테 더 운동 갈켜줄수 있다며 방긋 웃고는
열심히 하자고 잘하고 있다고 용기주고 힘내주고 칭찬해주면서 저한테 잘 알려주시더라요.ㅠㅠ
오히려 쌤이 쉬어도 되는 그 시간에 까지 저한테 알려주신다고
땀 뻘뻘 흘리면서.ㅠㅠㅠ
진짜. 완전 대박대박 오늘 감동이였습니다.ㅠ
정말...쌤 .ㅠ 너무 감사해요.
힘들어도 쌤 생각하면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후회없이 정말 열심히 해볼께요^^
남은 시간들도 재미있게 같이 운동해요`~~^^
16주 22kg 감량 여성회원님
10주 15kg 감량 남성 회원님
나이 : 32세
16주 트레이닝 15kg 감량
회원님 후기글
첨 운동을 시작하고 하루, 1주, 4주, 8주...16주 끝나는 날까지의 내용은 지난 후기에 적혀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초반엔 운동을 마치고 일하러 가면 파김치가 되어서 완전 초췌해진 몰골로 눈은 반쯤 풀리고 널부러져 있다가, 잠깐 정신을 차리며 고구마 혹은 바나나, 닭가슴살을 씹으며 살았어요.
내가 왜 고생을 사서하나... 이런 생각도 가끔 하면서요.
버스안에선 정신을 잃고 머리를 유리창에 쿵쿵 박고, 계란 노른자를 버리면서 '저거 버린거때문에 벌 받을지도 몰라..'란 쓸데없는 걱정을 해 가면서, 밥 힘으로 사는 내가 거의 넉달이란 기간을 밥이 아닌 다른 것들로 배를 채워가며 '이렇게 살아도 살 수 있을까?' 이런 저런 걱정을 하며 지냈죠.
그래도 샘이 매 순간 의지를 북돋아 주시고 식단 체크 해주시니까 그 시간들 잘 지내올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렇게 이 모든 고생과 인내와 노력 덕분에 전 지금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구요^^
또 이런 좋은 습관 들이고 나니까 오히려 밥 먹으려니 너무 짜고 매워서 입맛에 잘 안맞더라구요.
밥은 지난주 운동끝난 이후로 2번 정도 먹었어요. 사람이 밥을 안먹어도 아주 건강히 잘 살 수 있더라구요. 다 마음의 문제인듯-ㅎ 그러니 샘이 짜주신 식단 잘 지켜보세요. 효과도 확실히 보시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꾸 실 수 있을거에요.
운동은 샘께서 개개인의 운동능력에 맞춰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 늘려가 주시니까 믿고 따르세요.
정말 글에 적혀있던대로 최선의 성의를 다해서 도와주십니다.
대충 시켜놓지 않으시니까 믿으셔도 되요. 꿈 많으시고 열정 많으신 분이라 정말 죄송할 정도로 열심이셔서 제가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었거든요. 나 때문에 저리 열심이신데, 내가 안하면 너무 죄송하니까-^^ 저 정도로 하시면 지치지 않을까? 나 같으면 저렇게 못 할텐데... 생각하며, 나도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렇게도 생각했어요. 그렇게 보면 이렇게까지 몸 만들 수 있게된 건 다 샘 덕분이죠^^
내가 정말 이정도의 운동을 할 수 있게될까?란 염려 붙들어 매시고 다 할 수 있게 되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처음엔 몸이 힘들었지만, 나중 되면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 어떤 강한 운동에도 쉽게 지치지 않아요. 지금 저 운동하는거보면 예전의 제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운동끝나고도 집에서 운동 꾸준히 하라시며 마지막엔 할 수 있는 운동들까지 정리해주셨어요.
그러면서 가르쳐주신 기구 몇가지( 덤벨, 짐볼, 컬바 ) 구비해놓았어요. 오늘 오전 여유로운 시간엔 잠깐 기구들 가지고 시험삼아 몇 가지 해 보았는데, 정말 운동 제대로 되더라구요. 굳이 헬스장 갈 필요도 없구요. 혼자서도 제대로된 자세와 방법으로 충분히 헬스장에서의 효과 이상 보실 수 있게 될 거에요.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참 많죠. 살도 빼고, 운동방법도 배우고, 혼자서도 운동하며 살 수 있는 평생 습관 하나 가지게 되구요. 여러모로 보나 제 선택을 옳았고, 정말 잘 했단 생각이 듭니다.
다이어트가 목표이시든, 몸 만들기가 목표이시든, 체력향상이 목표이시든 그 목표하나 깊이 새기시고, 하루 하루에 충실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시다보면 어느새 꿈꾸고 계셨던 그 모습으로 컴퓨터 앞에서 후기 쓰고 계실거에요^^
그 중 한 사람이 이렇게 글 쓰며 후기를 마칩니다.^^
항상 꿈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화이팅을 외치며!! ^^ 화이팅!!!ㅎ
회원님들 후기
쌤 진심이 통하네요^^
저보다 맨날맨날 땀 더 흘리고도
방긋방긋 웃으면서 할수있어요. 제가 도와드릴께요. 하는 쌤.!
솔직히 저도 운동 빠지고 싶진 않지만 회식이라..정말 어쩔수없이..
쌤한테 전화를했죠..
회식이라서 오늘 운동 못갈것같아요. 라고..
근데 쌤 한마디.
또 회식이에요? (엄만줄알았음.ㅋㅋ 제약완전 심함.ㅋㅋ)
어디까지 몇시까지 가야해요? 왔다가요 30분이라도 운동하고 가요. 이랬지요...
근데 그말이...저한테는 너무너무 고맙게 느껴지는거에요.
솔직히 암만 생각해도 내가 안가면 그 시간이 비고. 그러면 쌤은 그 시간만큼 프리하게 쉴수있을텐데.
나한테 이렇게 강력하게 오라고 안하면 쌤이 더 편할텐데..라고 생각이 들면서..
이렇게까지 챙겨주고 단 몇분이라도 운동하자는 쌤 말이..정말 너무 고마웠어요.
그래서 회사에 일좀 처리하고 간다고. 회식자리에 바로 안가고
쌤한테 가서 운동 30분 하고 회식 갔자나요.ㅎ 씻도 못하고..땀은 흘렸음서 완전 찝찝하게.ㅠㅠ
(결국 새벽 2시에 샤워하고 잤다믄서..ㅠㅠ).
운동하고 가니깐 기분도 좋구 뿌듯하기도 하고~
쌤한테 너무 고맙구~암튼 그랬어요^^
정말 억지로 가르치는게 아니라,
열심히 해주시는구나. 최선을 다해주시는구나.
또 이런 마음을 가지고있구나...다시한번 느낍니다^^
감사해요^^
p.s 복근운동을 10셋트나 해서 완전 죽는줄알았는데.
지금은 또 말짱하네요.ㅎㅎ
8주 16 kg 감량
12주 비포 에프터 (여성)
회원님 후기글
이십대 후반부터는 몸이 건강해져야한다는 생각에 헬스를 다녔으나 항상 일주일 가고나면
정말 재미없다고 포기해버리기 일쑤였어요...아마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그러하듯..ㅋ 런닝머신만 하다 왔고
운동을 좀 했다싶은 날은 맘껏 먹었었죠..
그래도 신기한건 별로 살이 찌지않았다는거..ㅋ
하지만 삼십대가 되고 보니...
여기저기 군살이 눈에 띄고 술이라도 좀 마시면 바로 살로 가는거 같구요
며칠 굶어도 몸무게는 전혀 움직이지 않는 나이라는걸 실감..ㅎ
이제껏 몸매 좋아보이는 연예인들이...
원래 태생이 좋은 몸매여서...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고
정말 관리 잘하는 사람이 몸매도 예뻐지는 거라는 것도 깨달았어요
피티전까지도 술을 일주일에 두세번이상. 먹고싶은거...주로 찌게류,,아님 삼겹살로..ㅎ
처음엔 조금씩 쪄서...주위에서도 잘 모르더군요
저도 잘 몰랐고..하지만...살이 계단식으로 빠지듯이 찌는것도 한순간에 확...ㅎㅎ;;;
그래도 꿋꿋히...펑퍼짐한 티를 사서 입고..교묘히 뱃살이며 팔뚝살을 감춰왔는데...
주위에서 서서히.. 놀리시는거에요..
은근 이게 스트레스가 되어서 더이상 방치할 수 없었던 차에...
혼자 헬스장을 끊었고...
하지만...한다고는 하는데...식이요법에서도 한계가 있었고 특히 운동을 할때..조금만 아프면 그만두고..ㅋ;;
자극점까지 도달하지 못하고...매일 똑같은 동작만 반복...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돈이 좀 들더라도.. 피티를 받아서 제대로 익혀두면 평생 운동으로 써먹겠다는 생각으로 알아봤죠
우연히 모 까페에서 다른 샘의 글을 보고 전화했는데..
상담하는것도 별 성의가 없었고.우선 신뢰를 주지못했던거같아요..
몇군데 더 전화를 해봐도..맘에 들지 않았구요
하지만 샘은 바로 만나서 얘기를 해보자고 적극적으로 말씀을 하시길래..
일단 만나보았고...^^ 솔직히 만나면서도...샘에 대한 의심보다는 저자신이 정말 잘 해낼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에 시작하는게 조금 망설여졌었죠
하지만 정말 너무 잘 한거같고..제 선택이 맞았던거 같아서 기쁩니다..ㅎ
운동도 그날 그날 컨디션따라서 잘 조절해주셨고
식단도 전화로 체크해주셨고...ㅎㅎ
체력이 안 될때는 정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지만..옆에서 같이 땀흘려주시고..하나라도 더 하게 하려고 하시는 모습에
더 힘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운동이 재밌다는 생각도 들게 되었구요
12주가 정말 아득하게만 느껴졌는데 ... 짧네요..^^ 여건만 된다면 한 일년은 더 받고 싶어요
그래서 완전 몸매도 만들고 요요없는 탄탄한 몸매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지금까지 받아온 샘의 배움대로 식이조절도 가능한 최대한으로 할거구
운동은 평생~~ 해야겠죠...복근이 목표였지만...중간에 저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이루진 못했지만
서서히 배안에 복근이 잡혀가고 있고... 약간의 복부지방만 뺀다면 충분히 나올거같아요
혼자서 하면서도 저의 목표를 잃지 않고 ㅎㅎ 열심히 할게요
샘과 운동하면서 근육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 하루이틀 회식했다고 해서 바로 살이 찌지는 않네요..(예전엔 1킬로씩 올라갔거든요 ㅡ,ㅡ) 그리고 주위에서 많이 날씬해졌다고 한마디씩 합니다..ㅎㅎ 이걸로도 전 목표달성한것과도 같은 기분~~
할 말은 많았던거 같은데...좀 난삽하게 적혔네요.ㅋㅋ;;;
하지만...샘과 함께 했던 시간들..잊지못할거같구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배워갑니다
다시 피티를 해야할때가 온다면 그때도 같이 땀흘려주세요 ^^
수고 많으셨구요
샘을 애먹이는 분?들이 계시더라도 지금처럼 변치마시고 순수함 잃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화이팅!!
12주 비포 에프터 (여성) 13kg 감량
회원님 후기글
12주간의 PT.. 여성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후기가 되길.. 13킬로 감량..
언제..끝나겠어... 라고 생각했던 운동이.. 이번주로 드디어 끝이 났네요..
( 아... 원래 닉넴이 밑에 있는 야호야호였는데... 친구들이 유치하다고 놀리기도해서.. 바꿨는데..
뭐... 남자친구에게 실연 당해서 살빼는 닉넴같다고 또 놀리더라구요 -. - ;;;
왠지 의지가 느껴져서 이 닉넴을 유지하는 중입니다. ㅋ )
올 겨울... 빵을 안고 라면을 안고.. 야식중독처럼.. 물고 다니다가 결국에..
이 꼴이 난거죠... 사진을 압축해서 허리가 보이지만.. 원본은 엉망인 몸이었습니다.
남동생의 허리인치가 33정도였는데... 제가 쟀을때.. 36인치였던 제 몸을 보면서... 이대론 안되겠단
생각에 PT 를 시작했습니다.
(이 사진도.. 그래도 첨보는 재웅샘에게 사진을 준다는 것이 민망해서..진짜 배에 힘을 주고 찍은
사진이었어요.... )
첫달.. 살 빼기위한 체력준비기..
저질체력이었기에.. 체력도 있어야 살뺼때 좋단 말을 늘 하셔서... 첫달은 힘들게
운동하면서도 체력을 길렀습니다. 매일매일 갯수를 늘려갔고.. .. 아침 공복운동과
밤에 한시간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그리고 첫달에... 5.7킬로가 빠졌습니다.
둘째달... 살을 빼면서 근육 만들기..
재웅샘에게 특히 만족했던건 체형을 잘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여자분들 근육이 생기진 않을까.. 어깨 넓어지지 않을까..란 생각에
근육운동 안하시고...런닝만 1시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쁘게 살을 빼기위해선...
근육운동을 제대로 배워서 하심 되는 것 같아요... 전 제 체형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면서
최대한 어깨 안 넓어지게...허벅지가 가늘어질수 없는 굵은 뼈였기에.. 꿀벅지작전으로 하잔 의견에..
무조건 동의하면서 운동했습니다... 그리고.. 둘째달에... 3.3킬로가 빠졌습니다..
셋째달.. 자극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라인만들기..
솔직히 셋째달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 다이어트에 가족들도 지쳐갔고 친구들도 재미없다하고..
닭가슴살 먹는 것이 진짜 싫은데... 셋째달 식단이 더 중요하다면서.. 고구마와 닭가슴살위주의
식단으로 아예 바뀌면서 밥이 그리웠습니다...
살도 잘 안빠지고 오히려 더 뚱뚱해보이고.. 속상한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티 안내고
재웅샘이랑 즐겁게 운동했습니다. 분명 라인이 생길거란 말을 믿었고 결국엔...허리라인 다리라인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총... 13킬로가 감량이 되었고.. 36인치였던 제 허리는 지금 28인치입니다.
그리고... 현재 애프터 사진입니다..
그리고..다리사진.. 저는 다리뼈가 굵은 편이라서.. 무릎위로
오는 바지를 안 입었었는데... 다리라인 만들어 준다던 재웅샘의 바램이..통한 것같습니다..
정말..난생 처음.. 몸무게 앞에 숫자가.. 7 자를 보았을때... 도저히 어떻게 빼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재웅샘이 웃으면서 앞에 숫자 6에서..그리고.. 5자로 바꿔볼까요? 라고 했을때..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는데.. 결국 해냈네요...
예전에 다른 트레이너는 늘 그냥 쳐다보면서 입으로 운동시키고... 제 몸상태를 제대로
파악 안해서... 다리를 다쳤던 기억에 다시 다른 트레이너에게 운동을 받을 것이란
생각 하지 않았었는데..항상 같이 땀흘리면서 뛰어주고 열심히 도와준 재웅샘.. 제 선택이 옳았던 것 같습니다.
잘못된 식습관도 개선이 되어서 예전처럼 탄수화물을 잘 먹지 않고 속이 편한 음식위주로..
그리고 운동을 안하면 몸이 근질근질..해지는 좋은 습관이 생겼습니다.
제 친구들도 살을 뺸다고 한약을 하거나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데..
저도 해봤지만 다 한순간이고.. 시간이 지나면 요요가 오는 것 같아요..
이.. 3달의 운동기간은 제 인생에 하나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곳에 재취업도 되었고 이미지 좋단 말도 요즘 많이 듣거든요
아.....가능하면...여유가 되신다면 3달이 딱 좋은것 같아요...저도 만약 8주만 했다면...
과연 혼자.. 해냈을까..란... 의문이...- - ;;
마지막으로..
재웅샘 고마웠구요.. 또다른 누군가의 변화를 기대하겠습니다.
대박나세요~ ㅋㄷ
16주 비포 에프터 (여성) 16kg 감량
항상 다른분들 후기 보면서...
나도.. 4주... 8주... 12주... 운동 열심히해서..
후기 적고 싶다란 생각 참 많이 했는데..
첫번째.. 소망.. 4주 후기를.. 적네요 ^^
애기 낳고 살이 너무 많이 찐 저는..
항상 다이어트해야지..하고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어요..
약도 먹어보고.. 주사도 맞아보고...
그렇게 돈을 들여도..항상 몸은.. 그대로구요 -_-;
어느날...
신랑에게 마지막 통보를 받지요...
전문가한테.. 운동을 배워라..(-_-)
저희 신랑이.. 그말을 한날..
아마 케이블에서.. 하는
다이어트워 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얘기한것 같더라구요..
그날 바로 인터넷 이것저곳을 검색을 해서..
알게된 분이.. 바로 재웅 트레이너님 이네요 ^^
그래.. 열심히 해보자.. 아자아자!!! 다짐..또 다짐 했네요 -_-v
운동 첫날..
생각보다 많이 힘들진 않았던거 같아요..
아마도 지금생각해 보면.. 제 체력을 확인하려고 하신것 같아요 ^^
운동하는 내내 땀이 많이 안난다고..
다음엔 긴팔입고 운동하자고 하시네요 -_-;
담날.. 운동하고 전화주셔서..
몸 괜찮냐고.. 물으셔서..
이야...관리 제대로 해주시는분이네 ^^ 했네요..ㅋ
첫날 운동하고 담날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서..
말씀드렸더니..
그다음부터는.. 다른분들 후기 읽어보셔서.. 아마..
아실꺼에요.. 팔 다리.. 후들후들...-_-;;;;
반팔입고..운동해도..
땀이.. 얼굴에서.. 뚝뚝 떨어지고..-_-;
체중이 많이 나가는.. 터라..
모든운동이.. 다 힘들고..
특히 복부운동은.. ㅠㅠ 너무..너무.. 힘들었네요..
1주...2주... 지나도.. 딱히 변화도 없고..
신랑은.. 맘이 조급한지.. 계속.. 몇키로 빠졌나 물어보고..-_-
전...그랬죠..
기다려... -_- 기다리라구.... -_-
3주쯤 되니깐..몸이 가벼워 지는걸..느낄수 있었네요..
사실.. 몸무게를 재보지 않았어요.
안빠지면..실망하고.. 또 빠지면..방심할까바서요..
그냥.. 재웅님만..믿고.. 그냥..달려보자.. 했죠 뭐 ^^
오늘.. 딱 4주가.. 되는날.. 무게를..쟀는데..
5키로 빠져있네요 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ㅇ-
음하하하하하하하..-_-v
허나.. 재웅트레이너님...
" 우린 아직 뺄게 많아요... 아직 많이 빼야 해요... 힘냅시다.. 앞자리.. 5자 한번 봐야죠 ... 할수 있어요 " 하시네요 -_-
앞자리.. 5....
아.. 애기낳고.. 가져보지..못한.. 숫자네요 ㅠㅠ
이번주.. 앞자리 6자..라도 보자고 하셨는데..
많이 아쉬워.. 해주시네요..
저보다 두..더..요 ㅋㅋ ^^
결국.. 7에서.. 끝난.. 4주 였네요 ^^
하지만..
요즘 느끼는 거지만..
정말.. 다이어트는.. 식사조절이랑..운동이 최고인거 같아요..
전에도 약먹고.. 주사맞고.. 했을때도..
5키로 까진.. 빼썼는데..
사실.. 싸이즈로는..많이 느끼지 못했거든요.. -_-;
하지만..같은 5키로인데..
지금은.. 안맞던..바지가..들어가네요..^^
감사해요..^^
다시 운동에 대해.. 재미를 느끼게 해주셧네요 ^^
다음달도.. 열심히 해서..
오늘 약속 했떤.. 그 몸무게에.. 도달할수 있도록..
할께요 -_-v 화이팅..!!!!
12주 13kg 감량
8주 8kg 감량
회원님들이 써주신 후기글
좋은 선생님 덕분에 곰에서 사람됐어요~
흠.. 다른 분들에 비하면 너무나 비루했던 제 운동을 후기로 남기자니 좀 부끄럽네요.
처음 제가 운동시작하려고 마음 먹었을때 제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갱신하며 왠지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 걸 느꼈어요.
너무 운동을 안하고 몸에 나쁜것(내 입에 맛난음식 ㅎㅎ)만 죽어라 먹고 다녔더니 드디어 내 몸이 신호를 보내는구나.. 싶었죠.
운동을 사실 그닥 싫어하는 편은 아니구, 거의 운동은 놀면서 즐기는 거라고 생각했기에 볼링이나 스쿼시, 배드민턴, 수영 이런 종류를 좋아했어요. 혼자서 묵묵히 해야하는 운동은 딱 질색 ㅡㅡ;
그날도 수영등록하려고 클릭하려는 순간 친구가 갑자기 PT 하자고 하더라구요. 퍼스널 트레이닝이라고 하는데 무슨 말인가 싶었죠. 연예인들만 한다고 알고 있던 운동을 같이 하자기에 너나 하라고 두 번도 안들었어요.
갑자기 친구가 적극적으로 저에게 카페에 가입만 해라, 상담은 자기가 하겠다며 일단 어떤 건지나 알아보자고 하더라구요.
사실 예전에 헬스장 다녔을때 여자 회원이 거의 없어서 거기 트레이너가 제가 불쌍해 보였는지 자꾸 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나중에 살빠지면 족발이나 사달라며.. ㅡㅡ;
그때 그 트레이너가 시키는 대로 했다가 너무 힘들어 죽을뻔한 기억이 있어서 전 절대 안하리라 다짐했었어요.
근데 의욕충만한 내 친구, 자긴 잘 할 수 있을거 같다며 상담일정을 잡았더라구요. 전 진짜 할 맘 없고 따라만 간 거였음.
선생님 첨 뵀을때 첫인상 완전 별로 ㅡㅡ; (죄송합니다. (_ _) 물론 선생님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사실, 선생님 믿고 따라갈 자신 없었음. 처음 상담했을때 간략하게 읊어주신 식단 지킬 마음도 없었음.
세상엔 내가 먹어보지 못한 맛난 음식이 무궁무진함.
다이어트 지식.. 뭐 그런거 알고 싶지도 않았고 다이어트 해 본 적도 없었음.
친구랑 저랑 운동 시작하기까지 꼬박 일주일을 계속 하네, 못하네 의견대립했었어요.
나 정말 자신없다. 선생님 보니까 엄청 깐깐하고 혹독하게 시킬 것 같다. 그래서 더 싫다. 너나 해라 ㅡㅡ;
하지만 말로써 져본 적 없는 내 친구에게 결국 설득당해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절 설득시켜준 친구에게 감사하고, 선생님을 멋대로 오해해서 죄송하고 그래요. 완전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 (_ _)
(마지막에 배꼽인사 했으니 그걸로 퉁쳐요 ㅋㅋ)
운동 시작한 첫날은 힘들긴 했는데 다음날 몸이 쑤실줄 알았는데 오히려 멀쩡해서 놀랬어요.
근데 문제는 공포의 수요일.. 월요일은 운동이 아니라 스트레칭 수준..
매주 수요일이 없어지길 기도하며 헬스장 정전되라고 빌고 빌었어요. ^^;;
정말 힘들어 죽는 줄 알았어요. 식단 지키느라 안그래도 허기지고 단 걸 못먹어서 신경질만 나는데 운동까지 힘드니까 회의가 들면서 내가 과연 잘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운동시작하고 얼마 안가서 건강검진이 있었고, 그 후 20일 뒤에 종합검진 예약이 되어있어서 수치를 눈으로 직접 비교분석도 할 수 있었어요. 확실히 처음보다 체지방이나 체중 등 내 몸에 나쁜 것들이 많이 줄어 있더라구요.
병원에서 검진 받을때가 헬스장에서 보다 체중이 더 적게 나와서 기분 좋았음.
첫주가 끝나고 체중계 올라갔더니, 1.5kg 빠져있는거예요. 그때는 식단조절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 먹는양의 1/3도 안됐으니..
둘째주 역시 1.5kg 감량. 운동의 효과도 있나? 싶기도 하고 몸은 힘들지만 체중이 줄어드니까 기분도 좋고, 의욕도 생겼어요.
사람들이 이 맛에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고 그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운동하는 날마다 다른 부위를 하니까 지루하지도 않고, 매일 조금씩 새로운 걸 배우니까 기대도 되고, 체계적으로 전문가에게 배우니까 다치지도 않고.. 제가 운동을 잘 안 했던게 운동만 하면 자꾸 다쳐서 몇달씩 깁스도 하고 쉬어야했거든요. 다~ 잘못된 자세 탓!!
배우면서 느낀 것은 선생님께선 그 사람의 체형이나 체력 등 신체조건을 잘 파악하시는 것 같아요. 역시 전문가 ^^
그런 것들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운동을 가르쳐주시니까 효과가 배로 나타나는 듯.
특히 자세를 정확하게 잡아주시니까 다칠 일도 없구요.
그치만 제가 지금도 기절할 만큼 싫은 운동은 복근과 매트 운동 ㅡㅡ;
솔직히 매트에서 운동할때 땅은 안꺼지나.. 복근운동할때 이 기계 누가 안훔쳐가나.. 완전 쓸데없는 딴 생각하면서 운동했음.
그렇게 3주, 4주가 흘러서 체중을 쟀더니 5kg 감량. 사실 제 8주 계획이 5kg 감량이었는데 그걸 한달만에 달성해서 너무 놀랬어요. 중간중간 식단에서 제가 좀 지키지 못하긴 했지만 만약 다 지켰다면 4주차에 6~7kg 빠졌을 듯 하네요.
뭐 어찌됐건 전 8주 동안 7kg 감량했네요.( 5주차부터 선생님 말 좀 안들었음..)
여성분들에겐 어떤 운동을 해야 슬림해지고 예쁜 체형으로 되는지, 그에 맞는 운동을 제시하시고 시켜주시니까
보기싫었던 몸이 점점 날씬해져가고 근육도 보기 좋게 잡혀가니까 몸에 탄력이 생긴 것 같아요.
항상 그때 그때 필요한 운동을 복합적으로 해서 어깨, 등, 허리, 복부, 다리, 팔 등등 부위별로 적절하게 배분해서 골고루 운동을 하니까 전체적으로 살이 잘 빠졌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운동법과 식단은 건강해지는 길입니다.
저랑 비슷한 시기에 다른 방법으로 다이어트 시작하신 분들(한약, 고주파, 단식, 원푸드 등등)이 계신데 정말 신기하게도 그 세 분 전부 약속이나 한 듯 한번씩 다 쓰러지셔서 출근 못하셨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왜 너만 괜찮냐고 그러시고 ㅋㅋ 쓰러지는건 기대도 안했지만 코피라도 나겠지 했는데 오히려 점점 더 건강해지더라구요. 저녁에 열심히 운동하고 집에 와서 푹 자니까 몸도 더욱 개운해지는 것 같구요.
확실히 건강해졌다는 걸 느낀 건 운동 5주차때 부터 오전에 수영하고 저녁에 운동하는데 그다지 많이 힘들진 않네요. 아직까지 한번도 안빼먹은걸 보면 괜찮은 것 같아요.
예전에 수영 배우러 다녔을 때는 하루에 1시간 운동할 뿐인데도 너무 많이 숨이 찼었어요. 근데 지금은 훨씬 좋아졌어요. 저 스스로도 확실히 느낄 정도로.
제가 좀 남들보다 많이 먹는 편인데 식단대로 하다보니 처음엔 세상이 다 어두워보이고,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누군가 말 걸면 다 신경질 부렸어요. (그 누군가에 선생님도 포함. 쏘뤼~)
근데 그땐 제가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양보다 적게 먹었던거죠. 항상 단백질이랑 야채 부족하다 댓글 써주시고.
(그치만 아직도 드레싱 없는 풀때기는 싫어요 ㅡㅡ;;)
항상 식단체크 해주시니까 제가 제대로 먹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백질 양도 늘리고 간식도 먹으니까 생각보다 배가 많이 고프지도 않고 오히려 하루가 가벼운 것 같았어요.
계란, 고구마, 바나나, 두유, 야채, 견과류 등의 건강한 간식을 먹으니까 몸에도 부담없고 공복시간이 길지 않아서 다음 식사시간에도 적게 먹게 되고.
특히 운동끝나고 단백질 위주로 먹으라고 할때 가장 좋았음. ㅋㅋ 운동한 후엔 절대 먹으면 안되는 줄 알았거든요.
항상 점심때 많이 먹고 식곤증에 시달리던 제가 점심시간 이후에 조는 경우가 현저히 줄었구요.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시는 식단 생각보다 그닥 배고프지 않아요. 나름 할 만한 듯. (내가 다른 분들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도.. ㅋㅋ)
4주정도 지나니까 이젠 위가 줄었는지 일반식을 하더라도 예전만큼 많이 못먹겠더라구요. 그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제 스스로도 놀랍지만 4주 이후 부터는 살 빠졌다는 말도 많이 듣게 되고 사람들의 시선보다 더욱 기분 좋았던 건 사이즈가 확실히 많이 줄었다는 거죠.
솔직히 전 매일 보니까 잘 모르겠던데 옷 입었을 때 확연히 드러나더라구요.
그 기분은 겪어본 사람만 알 수 있을 듯. 느끼고 싶으시다면 박재웅 선생님 찾으시길..
식단이든 운동이든 선생님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체중이 팍팍 줄어들겁니다.
이건 정말 장담해요. 정말 그렇게 되니까 신기했음.
선생님과 한 운동들을 살펴보면 참 많은 것들을 했더라구요.
하프스쿼트
스모리프트스윙
스테퍼오르기
런지
숄더프레스
레터럴 레이즈
백 익스텐션
컬
레그 레이즈
크런치
짐볼 스쿼트
짐볼 크런치
(뭐 이거 말고도 최소 10가지는 더 되는거 같은데.. 기억이 잘.. 영어 울렁증이라... * 기구에서 한 운동은 제외했음)
위에 나열한게 맞나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실 때 기억했어야 했는데 다시 찾아보느라 힘들었네요. 역시 머리나쁘면 손발이 고생 -_-;; (울아부지가 머리는 장식용이 아니라고 했는데... ㅡㅡ;;)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말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치만 전 좀 생각이 달라요. 싸우긴 왜 싸워. 난 소중하니까.. ㅋㅋ 무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저는 나 자신과 싸워서 이긴다는 생각보다는 적당한 힘듦과 적당한 고통 속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을 때 가장 보람되고 재밌는 것 같아요.
사실 별로 힘들지 않으면 보람도 덜 한 것 같고, 운동 해도 뭔가 찜찜하고.. 너무 힘들때는 내가 이런 걸 왜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즐길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때가 가장 운동이 재밌게 느껴졌어요.
뭐 그 고통 강도의 차이에서 선생님과 저의 갭이 좀 컸던 것 같지만.. ㅋㅋ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제가 컨디션이 너무 좋아보이면 운동 강도가 훨씬 높아지는 것 같아서 더 무표정하게 운동한 적도 많았어요. 쏘뤼~
지금껏 살면서 이 8주만큼 열심히 바쁘게 살아본 적 없었던 것 같아요. 운동을 하면서 이렇게 열심히 해 본 적도 없었구요.
운동은 3개월은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고 요요방지도 된다고 하는데 제가 담달부터는 철저히 야근모드라 도저히 시간도 없고.. (지금도 완전 눈치보지만 뻔뻔하게 칼퇴하고 있음 -_-;;) 극빈자층이라 돈도 없고.. ㅋㅋ 저도 안타깝네요.
친구도 저 때문에 한달 손해보네요 ㅋㅋ
선생님 안계셔도 틈틈이 수영도 하고 운동도 병행하면서 유지 잘 해보겠습니다.
헬스장 다니면서 하는 운동은 그닥 재밌다고 느꼈던 적이 거의 없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보람됐던 것 같아요.
저처럼 의지박약에 저질체력에.. (음식 유혹에 약해서 자주 넘어갔죠 -_-;;)
선생님께 불량학생이란 소리를 들었던 제가 이만큼 이뤘으면 다른 분들은 저보다 2배 아니 3배 이상의 결과를 보실겁니다.
저도 마지막 운동전날 회식만 아니었으면 선생님 목표치 돌파했을지도.. ㅋㅋ
무엇보다 선생님 인내심 좀 짱인듯.. (속으론 욕했겠지만 일단 겉으론 ㅋㅋ)
성격도 까칠한 저의 신경질, 짜증 묵묵히 받아내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아! 폭력도 ㅡㅡ;;
그것 때문에 친구가 저더러 선생님께 왜 그러냐고 내가 친구인게 부끄럽다고 했음.
설마 앞으로 저만큼 폭력적인 사람 만날 일 있겠습니까? 그냥 도 닦았다 생각하시구요. ㅎ_ㅎ
친구랑 둘이 같이 배워서 선생님 무척 산만하셨을텐데 그래도 저희 둘 다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들이랑 운동도 같이 하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선생님과 운동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운동할 때 '세개만 더! 다섯개만 더!' 이렇게 말씀하시던게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그 말 들을땐 그렇게 싫더니 지금은 시원섭섭합니다.
말 안듣고 게으름 피우고 엄살부리는 저를 이렇게 변화주신 선생님은 정말 최고십니다. (그래도 힘들긴 힘들었어요 ㅠㅠ)
다시는 선생님 만날 일 없도록 유지 잘할게요 ㅡㅡ;; (또 선생님 찾아가면 그땐 창피해서 얼굴 어찌보나..그런 일 안 만들겠음)
건강하게 운동하고 건강하게 살빼고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께 선생님이 꼭 필요하실 듯. 초강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_____________^
센세~ 땡큐 베리 감사~
P.S 선생님~ 진심으로 개그는 안 하심이... 뭐 정색개그는 통할지도..
8주 비포 에프터 (남성)
12kg 배 안나오고 살찌우기 12 비포 에프터 (남성)
웨이트 트레이닝을 기본으로 코어와 크로스핏을 접목시켜 운동하는
1:1 트레이너 박재웅입니다.
바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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