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북 과학 대학교 전문사관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학과장이셨던 이경호 교수님께서
현재 곤란한 상황에 처해계신것을 학생들인 저희가 보고있을수만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학교에 입학한지 얼마되지않았을 무렵부터
학과분위기가 이상했습니다.어수선하고 불안한 그런 분위기였으나
무슨일 인지 알수가 없는 저희는 그냥 애써 무시한채 학교를 다니고있었습니다.
지금은 저희과가 어떤처지에 있는지 그리고 교수님께서 어떤 처지에 계신지알고있습니다.
다른학교의 다른과는 학과장님이 누군지도 모르지만 저희과는 학생들과 학과장님의
사이가 좋았습니다. 무척이나 챙겨주시고 저희를 생각해주시는 학과장님을
학생들은 아버지처럼 따랐습니다.
하지만 정모교수,박모교수,김모교수,이모교수라는 교수님들께서 저희 학과장님을
모함하고 학과장자리에서 물러나라며 협박을 하며,명예훼손까지 하였습니다.
또한 학생에게 욕설,폭행,협박을 하여 몇몇학생들이 수업거부까지 한 상태입니다.
이런 짓을 한지 어엿 6년째에 접어들고있으나 이경호교수님께서 학생들을 생각하여
참고참으며 견디다 현재 검찰에 고소를 한상태입니다.
그러나 검찰측에서는 증거자료따윈 쳐다도 보지도 않으며 눈길조차 주지않고
관심도 없으며, 부러진화살 영화보다 더 심각한 상태로 접어들고있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도 나서서 총장님을 찾아가 면담을 하려고하였지만 매번
총장님께서는 교무학생처장을 앞세워두고 수차례 면담신청을 거부하며 자리를
피하기만 하고있습니다.
이런일이 발생한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 알지못하는 이유는
학교에서 언론을 다 막아버리며, 학부모중 언론관련업무를 하시는 분들을
협박하고있습니다.
학생인저희가 할수있는건 이렇게 라도 사람들에게 알려 이 사실을
언론이 알수있도록 하여 지금 고소한 일을 정당하게 해결되고
진실을 밝혀 학과장님의 억울함과 저희학교의 비리를 없애고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한명도 억울한 일을 겪지않게 하는것 뿐입니다.
읽어주신 한분이라도 이 글을 다른사이트나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저희 학교,저희학생들,저희 교수님을 도와주십시오 . 제발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