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처럼 사랑하리..
-김봉규-
그대와 내가
서서히 사랑하다
물들 여 갈 렵니다..
물들어가는 시간 내내
짙은 사랑을 하고
그대와 내가
썩고 썩어 뭉들어 없어진다 하여도
나뭇잎 처럼
그어떤 세상이 와도 다시태어나
계절마다 바뀌는
나뭇잎 처럼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나뭇잎 처럼 사랑하리..
-김봉규-
그대와 내가
서서히 사랑하다
물들 여 갈 렵니다..
물들어가는 시간 내내
짙은 사랑을 하고
그대와 내가
썩고 썩어 뭉들어 없어진다 하여도
나뭇잎 처럼
그어떤 세상이 와도 다시태어나
계절마다 바뀌는
나뭇잎 처럼
그렇게 사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