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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집에서 무개념 아줌마 봤어요 ㅡㅡ★☆

아ㅡㅡ |2012.06.02 13:26
조회 4,861 |추천 7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는 흔녀입니다.

오늘 어이없는 일이있어서 판을 쓰게됫네요

우선 오늘 그 아줌마 개념이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겟음

글솜씨가 없는건 애교로 봐주세염>< 죄송합니다..........

 

 

 

 

오늘 친구랑 토니모리에 가려고 세이브존으로 갓음

근데 이x 토스트를 내가 진심으로 사랑해서 토스트를 먹으러 갓음

맛있게 쩝접대면서 쳐묵하고 잇엇음

근데 어떤 아줌마가 와서 주문을 햇음 토스트 2개 주문햇던걸로 기억함

토스트집 아주머니께서는 빵이랑 재료 전부 올려놓고 전화와서 잠깐 받고잇엇음

근데 그 아줌마가 계속 언제되요? 언제되요? 이렇게 물어봄

그래서 전화와서 잠깐 받고 잇엇음에도 불구하고

금방된다고 말씀해주시고 한 30초간 통화를 하니까

그아줌마가 재료 올려논것도 알면서

"나중에 올께요" 

"나중에 올께요" 

"나중에 올께요" 

"나중에 올께요" 

"나중에 올께요" 

???????? 이게 말이됨? 나도 여기서 친구랑 조카 당황탐;;

진심 이게 말이나 되는소리임?허걱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한 5초후에 바로 전화 끊으시면서

"언니 금방 다되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나중에 올께요" 또 아줌마가 이러심

그래서 토스트 아주머니께서 "그럼 주문 취소하신다고요? 재료 이미 다 올라갔는데...."

또 "나중에 올께요" 이럼

아 진짜,.. 정말 아주머니 불쌍해 보이셧음..

솔직히 제가 여기서 아줌마라 해서 그런거지 아줌마도 아님,,

토스트집 주인 아주머니보다 나이 어려보엿음 버럭

후불 음식점인데 재료 다 올라갓는데 주문 취소하는건 좀 아니지 않음?

원래 받아야 할돈 못받고 재료 버리는건데 ㅡㅡ

그래도 다른손님이 그 재료 들어가는거 시키셔서 그 토스트는 다른손님에게 감..

 

이거 어떻게 끝내야될지 모르겟네여..

그럼 이만안녕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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