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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우리집막내 포메 쫄랑이를 소개합니다

쫄랑이누나 |2012.06.02 13:55
조회 22,088 |추천 98

이거 시작 어떻게 하는거지..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나 처음써보는 쫄랑이누나입니다
일단 우리 쫄랑이를 소개하자면 이제 한살이 갓 넘은

수컷 포메라이언 쫄랑이입니다

자, 우리집 재간둥이를 소개합니다

카운트없음 바로시작

 

 

 

 2011년 6월 10일 처음 우리집에 왔을 때 찍음
1kg정도밖에 안되던 새끼였음

 

다른강아지들처럼 물어뜯는걸 좋아했음

아니 지금도 좋아함 

 

 

더러운 줄 모르고 새끼땐 잘때마다 배변판을 베고잤음

포메는 깔끔하다던데.. 

 

점점크면서 털갈이를 하며 털도빠지고 수컷은 수컷이었기에

미안하지만 털도밀고 중성화도..시켜줬음 

 

 

 

 

 

 슬슬 털이 다시 자라면서 치와와에서 포메로 돌아오기시작했음 

 

 

 

꼬기주세요꼬기

 

 

양말과 펜 물고도망가는걸 좋아함

 

 

화장실가면 따라와서 나오라고 쳐다보고있기도함

 

숨바꼭질하고 노는것도 좋아하고

 

 

 하지만 제일좋아하는건 "잠"

  껌먹고 놀다가 자기도 함

 

보너스로 쫄랑이가족사진

 갈색은 쫄랑이 엄마, 뒤에는 쫄랑이 누나

옆에제일 예쁘게 생긴개는 쫄랑이 형

뒤에 하늘색 옷입고 지나가는 개는 쫄랑이

 

올리다보니 사진이 많네요

판쓰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음 ㅠㅠㅠ

쫄랑이 귀여우다 추천!

추천수98
반대수3
베플ㅋㅋ|2012.06.02 16:18
어머 귀엽다╋_╋-----------------------------------어머 첫베플ㅋㅋ감사합니다 ㅋㅋㅋ이영광을 쫄랑이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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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강성훈|2012.06.02 15:06
ㅋㅋ베플되면 쫄랑이 누나 사진공개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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