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결혼식과한번의 장례식의 줄임말
두결한장의 피로연이란 부제로 열린 두결한장의 (gv)
김조광수감독님의 예상외의 진행실력을 뽐내 주셨고
쿠바(극중석이역 송용진보컬)의 오프닝으로 시작됐었다...
포토타임...
여여커플..
남남커플...
전작부터 쭈우욱 이어져 내려오는 석이와 민수... 혹 감독 본인의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쪼콤 해본다
차기작도 40대가 된 민수가 20대인 석이를 만난다는 이야기라는...
두번의 결혼식과한번의 장례식의 줄임말
두결한장의 피로연이란 부제로 열린 두결한장의 (gv)
김조광수감독님의 예상외의 진행실력을 뽐내 주셨고
쿠바(극중석이역 송용진보컬)의 오프닝으로 시작됐었다...
포토타임...
여여커플..
남남커플...
전작부터 쭈우욱 이어져 내려오는 석이와 민수... 혹 감독 본인의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쪼콤 해본다
차기작도 40대가 된 민수가 20대인 석이를 만난다는 이야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