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계획성있게 살려는 사람들은 크고 작은 많은 계획들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계획이 이루어지는 데에서 만족과 바람을 느낀다. 어찌 계획성있는 사람만이 그렇겠는가?
아무리 무계획적인 사람일지라도
나름대로의 계획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 계획한 일이 이루어지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심혈을 기울여 계획을 세웠는데도 일이 수포로 돌아가는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치밀하게 계획을 해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그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만다.
따라서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하나님의 뜻을 묻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