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께서 허리가 안좋으셔서 허리전문병원에 가서 MRI및
다른 CT촬영 기타 검사를 다받고 입원치료를 받던중 염증수치및 다른 수치가 안좋아서
종합병원으로 옮기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근처 종합병원으로 옮기고 MRI촬영 씨디를 종합병원에 주고 검사를 받았는데..
병원비 내역에 MRI 촬영비가 적혀있는겁니다.. 보름만에 새로 MRI를 찍을 필요가 있는지...
다른 부분을 검사하려고 찍은건지(이건 병원에 문의를 해봐야지만)
수술도 잘된거 같아서 그당시 종합병원에 자세히 문의는 하지 않았는데...
종합병원간호사 한테 간단히 MRI를 새로 찍을 필요가 있냐고 물으니 다른부분 추가로 찍었다고 하는데..
MRI를 이렇게 두번 찍는 경우도 있나 궁금하네요... 병원상술인지..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