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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한이라는사람한테 칼을 판 전유림입니다

죄송합니다 |2012.06.03 20:35
조회 27,366 |추천 10

일단 저는 김동한이라는 사람과는 전혀 모르는 사이였구요

칼판거는 정말 제잘못이란거 너무나도 잘압니다

정말 칼 산사람이 사람찌를려고 산줄 몰랐어요

사람 칼찔른다는 말도 전혀안했구요 아무말도안하고

계속 칼산다고 하시길래 저는 정말 칼을 판죄밖에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피해자분한테 죄송하고 죄책감밖에 안들더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피해자측 친구분들께서 오해하고 계시는데 저 정말

김동한이라는사람이랑 전혀 몰르는사이예요 정말 의심스러워

칼 산사람을 따라가봤는데 이미 피해자분께서는 돌아가신상태였어요

 

추천수10
반대수157
베플아나|2012.06.03 22:29
칼만 안팔았어도 심규환씨 살아계셨고요 지금처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고 힘들어하지않았을거에요 진짜 그리고 전유림이 김동한친군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지금 전유림 구치소에 있거든요 이런글올려서 님한테 이득가는게 뭐임 잘못한게잇으면 그에맞는 벌을 받고 손가락질 받는게 당연한거 아님? 감싸주려고 들지마셈
베플웃겨|2012.06.04 01:36
앜ㅋㅋ어이없노 ㅋㅋㅋ뭘모르는 사람인데 ㅋㅋㅋㅋ그리고 모르는 사람이라 치차 칼판건 판건데 왜 알바근무중에 따라나감? 모르는 사람이라매ㅋㅋ의심?어이없놐ㅋㅋㅋ 니는 어떤사람이 라이터사가면 '어?저사람이 왜 라이터를 사가지?불장난이 의심스러워 따라가봐야지?' 이러고 따라나감?니 말대로 판죄밖에 없다매 판건판거지 왜따라나가냐고 유림앜ㅋㅋㅋ 말이 안되잖아ㅡㅡ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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