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글날라가서 다시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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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처음써보는 갓중딩 14흔흔녀입니다..!!
갓중딩이 무슨 판을쓰냐, 자작이다 악플다실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ㄱㄱ
개학날 우리는 정상수업을 한다는말에 첫중학교가는날이라 밤을꼬박새웠을 우리에겐 고통이였음
2~3교시정도 개학식을 하고 쉬는시간에 글쓴이와 글쓴이친구 (소희같이 귀여우므로 소희라고하겠음)는
교실을 두리번두리번거리기 시작했음
그런데 저기 뒤에 혼자 멍때리고 앉아있는 한 아이를 발견했음!!
ㅇㅇ 그랬음 그아이가 바로 이 이야기의 주오인물인 호동녀였음
반에 이런애 한명씩은 꼭있음
뚱뚱한데 자기가 이쁜줄알고 ㅋ 여자애들한텐 비호감 남자애들한텐 말 다들어주는 차카니
그런아이 꼭 있음 ㅋㅋ
이아인 정말 육덕지임!! 그리고 매우 진지한아이임 ㅋ 그 우람한 몸치와 강호동아저씨를 꼭
빼닮은 외모에 호동녀라 하겠음![]()
※일단 강호동아저씨에 비유한점 강호동아저씨와 팬분들께 죄송하구요
호동녀라고 지은이유는 그냥 겉모습을 비유한거구요 안좋은감정있어서 그런거아닙니다![]()
글쓴이와 소희는 쉬는시간에 맨 뒤에 앉은 그 아이를 보았음
처음본순간부터 '아..찐따구나'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수업을알리는종이 울리고 첫수업이 시작했음
그 과목은 미술이였음
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나긋나긋해서 잠이오기시작할때쯤
미술부장을뽑는다고 한거임 글쓴이는 과목부장같은거엔 관심이 없어서 열심히 졸고있었음
그때였음 뒤에서 '저요!!!'라는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지방의떨림이 전해저오는 어느 한 팔이 위로 솟아올랐음
ㅇ!!바로 호동녀의팔이엿음
그로서 이 아이는 찐따가 아니고 매우 박력있는아이구나라고 생각했음
글쓴이는 시간이지나면서 자연히 호동녀와 친해지게되었음
그 런 데
진짜 ㅋ살다살다 이런애 처음봤음ㅋㅋ
얘는 뭐든지 적반하장임 ㅋ
이사건은 카톡에서 생긴일임
얘가 좀 나섬ㅋ 단톡에선 당연히 자기말이 덮일수도있는거아님?ㅋ
근데 자기말이 씹히니깐 내말이말같지않니? 아ㅋ 내말 자꾸 씹혀 ㅋ 이러고;
얘가 말투가 좀 띠꺼움 ㅋ 근데 끝에 맨날 항상 한번도 뺴놓지않고 . 을붙임
이건 개인적차라서 적당하면 뭐라안하는데 진짜 심함
그리고 애가 눈치가 그렇게없음;
저번에 카톡중에 다같이 노래방을 가기로했었는데
원래 주도자는 (송중기를 닮은여자애가있어서 중기라고하겠음)
중기가 주도자인데 어쩌저쩌하다보니 (우현이를좋아해서 우현이라고 하겠음)
우현이가 정하게된거임 그래서 다시정하는데 원래 같이가기로 하지않았던 호동녀가
애들이 다 인원많은 단톡에가서 열심히 얘기하고있는데
지혼자 사람도별로없는 단톡에서 계속 우리 언제만나? 몇시에만나? 어디서만나? 이거물어보고
우리가 다른방에있었으니깐 못볼수도있지않음? 그런데 우리가 다른단톡가서 떠드는거 알면서도
물어보면서 우리보고 '왜내말씹어.?' '와. 내말 다씹히네.ㅋ' 혼자이러고있는거임
가뜩이나 자기 빠질지도 모르는상황인데 지혼자 갈기세로 지껄이니깐 ㅋ
우리중에 (이름이 소시윤아랑 똑같아서 윤아라고..)윤아란 애가 노래방가는애들이랑
호동녀랑 초대해서 호동녀한테 상황파악좀 하고 말하라고 또 말투좀 고쳐달라고
보는사람이 기분나쁠때가있다고했음
그랬더니 좀 자기가 고쳐볼게 노력할게 이런것도아니고 ㅋ
'나한테 바라지말고.너희가 고쳐.' 뭘고쳐 고치긴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다 어이가없나봄 암말도안하고있었는데 또 지혼자 '노력하고있는데 자꾸 이런식으로 보채면
어떻게하라고.정말 기분나빠.' 원래이거보다 돋게했는데 글쓴이기억력이..ㅋ
뭐 우리가 강요했나 지혼자 소설쓰고 지가 더 앞서나가는거임 진짜 이젠 혼자짓껄이게 뒀더니
'또 내말씹어.?내말이 말같지않어.?' 이러곸ㅋ '지금 심각한데 왜 씹어?'이러고
그래서 결국....
헝 저 시간이 늦어 컴꺼야하네요 ㅋㄷ
톡이되었으면 좋겠다는 허망한꿈을 가지고 갑니당 ㅜㅜ
2편쓸수있다면 쓰겠습니다! 보는분들이 있어야지 원 ㅜㅜ 그럼 굳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