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한건 나였는데,
잘살고 있는 것 같은 니가 밉고 그리울까
왜 니 소식이 궁금하고
나한테 연락 한번 안오는 니가 이리도 원망스럽지
넌 나를 다잊은건지, 아직 날 그리워하는지 나때문에 힘든지
궁금해. 이거는 그냥 미련일까 ? 헤어지자고 했던거 후회하는건가?
뭐지???? 나만 이런거 같지왜..내가 분명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한거잖아
근데 넌 왜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
헤어지자고 한건 나였는데,
잘살고 있는 것 같은 니가 밉고 그리울까
왜 니 소식이 궁금하고
나한테 연락 한번 안오는 니가 이리도 원망스럽지
넌 나를 다잊은건지, 아직 날 그리워하는지 나때문에 힘든지
궁금해. 이거는 그냥 미련일까 ? 헤어지자고 했던거 후회하는건가?
뭐지???? 나만 이런거 같지왜..내가 분명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한거잖아
근데 넌 왜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