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친이 있음.
그러냐 울집 뽀미는 애기를 가져 본적이 없으므로
나도 따라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약9년은 남친집에 살다가 1년정도 나와 같이 생활한
10살 시츄 뽀미를 보여드리겠음.
이건... 갠지.. 사람인지..
간혹 나조차 헷갈림.
님들도 그기분 앎?
이아이 맘속엔 이미 능구렁이 백마리는 들었을것임.
스압있음. 알아서 보시길.
그럼 바로 보여드리겠음.
일명 개끼임.
나잠옴.저리 비키개
빠져든다~ 빠져든다~
잠안올땐 내사진을 보개.
비키개. 티비 보개,
건들지 말개.
목배게는 이렇게 쓰개.
목배게는 이렇게 쓰개.
야매 미용은 이렇개.
요염하개.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2탄나갑니다오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