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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지하철 만원일때........

공돌이J대생 |2012.06.05 03:01
조회 1,043 |추천 1

서울에서 생명공학 전공하는 21살 대학생임 나름...순수(?)한 솔로임

제가 밤늦게 학원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갈때마다

거의 움직이지 못할정도로 항상 사람이 많음

그런데 가끔씩 내가 여자들 한테 둘러싸일때가 있는데

여자 엉덩이가 나 거기에 자꾸 닿는거임..

닿을때 내 거기가 내 의지에 상관없이 서는거야

역마다 사람은 자꾸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은 적고

몸이 자꾸 밀려서 사면초가인 상태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움직일수가 없음...ㅠㅠ

나 나름 최대한 여자를 배려할려고 엉덩이를 뺄려고 하는데

내뒤에 여자분에 계셔서 엉덩이 뒤로 빼자니 여자분이 이상하게 생각할꺼 같고..

그냥 돌하르방 처럼 지하철에 몸을 맡긴채 가만히 있음.. 

 여자분들 오해 하지마세요~ 거기 섰다고 변태 아니에요..

뇌에서 호르몬분비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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