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생명공학 전공하는 21살 대학생임 나름...순수(?)한 솔로임
제가 밤늦게 학원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갈때마다
거의 움직이지 못할정도로 항상 사람이 많음
그런데 가끔씩 내가 여자들 한테 둘러싸일때가 있는데
여자 엉덩이가 나 거기에 자꾸 닿는거임..
닿을때 내 거기가 내 의지에 상관없이 서는거야
역마다 사람은 자꾸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은 적고
몸이 자꾸 밀려서 사면초가인 상태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움직일수가 없음...ㅠㅠ
나 나름 최대한 여자를 배려할려고 엉덩이를 뺄려고 하는데
내뒤에 여자분에 계셔서 엉덩이 뒤로 빼자니 여자분이 이상하게 생각할꺼 같고..
그냥 돌하르방 처럼 지하철에 몸을 맡긴채 가만히 있음..
여자분들 오해 하지마세요~ 거기 섰다고 변태 아니에요..
뇌에서 호르몬분비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