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나요?
요즘 부쩍글을자주올리는거같슴다
할일없어보여도 어쩔수없어요
정말할일이없거든요...
아찌의 시야확보를위해
또다시 예술의혼을담아 야매미용을해야겠슴다
아찌가 더이상 아련해보이지않도록
어울릴만한 스타일추천해주실분..?
완벽한 180도회전
펌킨형아 다리 냠냠
돌봐주던 닥스훈트가
오늘 다시 주인에게 돌아갔슴다
참고로 아이의이름은 또자임다
자도자도 또 자서 또자....
주인침대갉아먹긔
대결신청
몇일간 계속내리는
비때문에 산책만나갔다오면
더욱 처량해지는 아찌..
눈빛에서 살기가느껴져요
들어오면 안되는
방에 들어오게해주었는데
대체 뭐가불만인지 모르겟슴다
워매 뭣이여이게
두리번두리번
역시 전선은 뜯고씹고맛보고즐겨야지
제맛이지라
어잌후 잘못햇어라..
아찌할배를향한 동키할매의 폭풍관심
문넘어로 느껴지는
스시와조커의 눈빛
어둠속에 고독씹는 나그네
스시의 야경구경방해하는 조커
개들이노는 흔한광경
아찌품은조커
캐나다는 지금 새벽임다
야심한시간에 글을쓰려니
오락가락하네요
저는굿나잇하러갈테니
다들좋은하루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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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이 뽁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