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삐두 왔어요 삐융삐융 ![]()
클릭비팬 두분을 여기서 만나다니 반가워요~
물론 다른 분들도도 모두모두모두 반갑구요![]()
니지님,H님,정리님,옐님,하잇ㅋ님,ㅜㅠ님 댓글 감사합니다~
추천도 감사해요
그렇지만 삐두는 추천보다 댓글을 더좋아한다는거~~~잊지마세요잉![]()
니지님이 생각하시는, 그 이야기가 맞을꺼에요
그럼 아홉번째 이야기 시작~
반말 꼬꼬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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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게, 친척 연년생 친척 동생이 있어
친남매, 친구 못지 않은 그런 사이인데
17살 여름방학때 그 동생네 집, 경기도 모 도시에서 잠깐 지냈었지
잠깐 지내면서, 동생의 친구들 주위 사람들을 알게되었는데
그 중, 성격이 정말 시원시원하고 싹싹하고, 말도 이쁘게하는 여자애가 있었어
언니언니~ 하면서 잘따르고
그래서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는지도 몰라![]()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이 여자애야
이여자애를 이제 행이라고 칭할
행이행이~~~~~~~~~~~~~~~![]()
그 여름방학중 가장 푹푹 찌고 무더운 날이였어,
글쓴일버리고 친구들이랑 바다로놀러간 동생에게 삐진 글쓴이는
너무너무 심심한 나머지 뭐하지뭐하지 뒹굴거리다가
아이스크림이나 사러가야지 하고 딱 나가는길에
행이를 우연히 마주쳤지~
심심하던 참에,
행이를 만난게 너무 반가웠었어
행이랑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언니 그럼 저희집가서 점심드실래요?제가 맛있는거 해드릴게요~"
하는 행이의 말해 솔깃해진 글쓴이는
행이를 따라갔어
그리고
도착한 한 원룸촌
몰랐는데, 좀 나름 아픈 가족사정때문에 16살 나이에 혼자 자취하는 행이
그래서 그렇게 좀 어른스러운 면이있엇나?
왠지 언니인 내가 부끄러워 지는거 있지![]()
아무튼 그랬었어
혼자 고생할꺼 생각하면, 안쓰럽기도하고
아무튼
글쓴이는 누워서 티비보고있엇고
행이는 냉면만들 준비를 했어 ![]()
그러기를 한 5분이 지낫나?
갑자기
"딩동 딩동"초인종이 울리는거야
행이는 잠깐 화장실에 있었고 난놀고있었으니까 내집인마냥
일어서서, 문쪽으로 가는데
난......원래 평소에도
누구세요?하면서 문쪽으로 가기보다
문쪽으로가서 누구세요?하는 글쓴이기 때문에ㅠㅠㅠㅠㅠ
행동이 먼저 앞서는 삐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행이가, 내 팔을 붙잡는거야
?????????????????????????????????????????
그리고 아주작게 귓가에 말했어
"언니..언니 집에 없는척해야 해요"
난 알수없었지만, 워낙 진지하던 행이라
행이 말대로 조용히 하고있엇어.......................숨소리조차 조용할정도로
그리고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
'똑똑똑'
"저기요~~~대학생인데 등록금 벌어야되는데
이거좀 사주시면 안되요?"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똑똑똑똑에서, 쾅쾅쾅 으로 바뀌면서
그 사람 목소리도 커졌어
"아 이거 진짜 물건만 봐주시기라도 하면 안될까요? 안계세요?"
"물건만 봐주시기라도 해주세요 제발 학비때문에 그래요"
'쾅쾅쾅'
철컥
'철컥..........'
"야 문열어 문열으라고"
.....그때서부터 소름이 돋기 시작하더니
무섭기 시작했었어
진짜 행이랑 쥐죽은 듯이있는데
진짜 문을 부실 그럴 기세로.........................쾅쾅쾅.
발로 차는거같았었어
"문열으라고 안에있는거 다안다고"
...........대박 소름쫙 돋는데
경찰에 신고하고 뭐할 생각 조차 들지도 않더라
너무 무서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린목소리
"아 문열어 학비벌어야한다고오 안에있는거 다안다고"
그리고 또 들려오는 목소리
"아 어떤 강아지가 소란이야"
..
그리고
.......계단으로 내려가는 발자국 소리
.........................................................
알고보니,
행이한테는 한두번 있었던 일도 아니더라고
그리고 그 근처에선 이런일로 범죄도 많이 일어낫다고하고
살인같은거........강간이라든지.....................![]()
물건파는사람을 사칭하는, 범죄자라고 해야하나?
애초부터
행이랑 내가 집에 들어오는걸 봤을테고
아무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데서 혼자사는 행이
간이크구나 싶었어
겁이없는건지
................................그 아저씨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지만
그날 이후로는 안나타났다고해
행이도 다른집으로 이사가고
다행이긴하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약에 그때, 글쓴이가 문을 열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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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꺼도 별로인거같에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말을 재미있게 잘못하겟어요
아 저는 나름 정말 무서운 경험이였는데
엽호판느님들한테는 어땟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오늘 이여기는 여기까지에요^^;
일마무리하고 퇴근해야지이잉 히히히히히
그럼~~~~~~~~~~꾸벅![]()
아맞다
댓글 달아주시는거 잊지 않으셨죠? 찡찡
사랑해요 삐융삐융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