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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두의경험돋는 이야기★★ 열번째

삐두 |2012.06.07 13:53
조회 4,745 |추천 10

 

안녕~~~~~~~~~~~~~~~~~~~~~~

 

 

 

 

 

하세요 삐융삐융

삐두왔습니다  반겨주세요~~~~~~~~~~안녕

 

테트님,정리님,김효진님,엔유님,현이님,하잇ㅋ님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글을 쓰는 삐두가 되겠습니다부끄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눈팅은 시르다시르다 찡찡

 

 

응원에 힘이 쑥쑥쑥 울끈불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씐나게 열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삐융삐융

반말 고고고고고띤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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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최근에 있엇던일인데, 친구들한테도 아무한테도 얘기안했어

........뭔가 글쓴이에게 있어서는 무서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퇴근후 선배에게 자격증 공부를 하러 다녀

집에갈려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끝에서 끝이라 좀 오래걸려서 중간에 환승해야되는데

그냥 잠이나 잘생각하고

일부러 돌아가는 버스를 타고 갔었어 

집까지 거의 1시간걸려서 졸면서 앉아서 가고있었어

 

 

내릴때가 되서 주위를 살펴봤는데 아무도없고

기사와 나만 남아있었어

쫌 무서웠었어

집 쪽 정류장에 도착하고 문이열려서 내리고 집에 가고있는었는데

 

우리집이 산바로 앞에있어서

큰 길가에서 글쓴이 걸음으로 약 10분정도? 들어가야 나오는데

가는길이 좀 어둡어둡하고 좀 무섭게 생겼심

외국인들도 살고 그래서 부끄

 

옛날에 사귀던 남자친구는 나 데려다주고 나면

그렇게 큰길까지 나가는 길이 무서웠다고....으으

 

평소엔 새벽에도 잘만다니던 별로 무섭게 생각 하지 않던 길이

무섭게 느껴지고

 

그날따라 아무생각없이 뒤를 한번 돌아보게되었어

그런데 생각했던것처럼 아무도 없었어

 

근데 뭔가 좀 무서웠고 불안해서, 다른 길쪽으로 돌아서 갔어

일부러 공원이 있는쪽으로 돌아서 갔다?

왜냐면 운동 하는사람 들이 있을테니까

 

 

그때 시간은 10시 정도 였고

공원쪽으로 도착하니  두세 분 정도 운동하고 계시더라구

그 분들중 사람들중 눈에 딱 띄는 사람이 있었어

 

 

그건 바로바로바로바로

 

 

 

 

 

 

 

 

 

 

 

 

3

 

 

 

 

 

 

 

2

 

 

 

 

 

 

 

1

 

 

 

 

 

 

 

 

 

 

 

 

 

 

그건 바로바로바로 누구였냐면

 

 

사랑하는 하나뿐인 우리아빠부끄

 

아빠보고 조금 안심되기도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아빠가 운동하고 계시는 쪽으로 뛰어갔어

 

아빠~~~~~~~~~하고  아빠쪽으로 뛰어갔어

 

그런데

우리아빤, 멀리서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할뿐

아무런 대꾸 조차 하지 않았었어 왠지 모르게 서운함이..쳇

 

 

 

 

그리고 아빠와 가까워졌때

아빠한테

"언제 들어갈려구??"라고 했더니

 

"조금있다가 들어갈꺼야 먼저 들어갈래?"

라고 하시더라구

 

그래서, 알겠다구 하고 글쓴이 먼저 집으로 돌아왔어

집에 도착해서 엄마랑 빛과 그림자를 보고 있었는데 흐흐

 

아빠가 집에 오시더니

가만히 계속 나를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왜??아빠 할말있으면 해

라고했더니

 

 

 

 

 

 

 

"아까 같이 있던사람은 누구야??"

 

 

"같이 있다니 무슨소리야 나혼자 있었는데?"

 

"아빠 라고하면서 뛰어올때 너뒤에 한 남자가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이니??"

 

"아냐아냐 무슨소리야,나혼자 가는데 무서워서

일부러 돌아갔는데"

 

"키가 180cm정도에 모자를 푹 쓴 남자였는데

모르는사람이야??"

 

"응 그런사람없었는데?? 그사람이 내뒤에있었다고?"

 

"응 그래서 가만히 쳐다만 보고있었어,

너가 아빠라고 부르면서 뛰어올때

그남자가 너 뒤를 따라오다가

휙 돌아스고 그냥 가더라"

 

 

 

 

라고 말씀하시는게 아니겠어?

글쓴이 개쫄았음 과일먹다가...........땀찍

내가 계속 아니라고, 그랫더니

그럼 아빠가 잘못봤나보네 하고 씻으러 가셔서

 

더이상 그 일에대해 얘기는 안했지만

 

...............

 

옛날에도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진짜 무서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삐두 살려줍메

 

 

고딩땐 알바하다가 싸가지없게 했다고

납치하려고 하지를 않나

 

정말 착하게살고있는 글쓴이인데

왜자꾸ㅠㅠㅠㅠㅠㅠㅠㅠ이상한 일들만 겪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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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중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일이 갑자기 밀리는바람에 점심먹고 끄적이네요

오늘 얘기는 여기까지에요~~~~~~~~~~~

재미없는 이야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정말이지 요즘 세상은 남자는 여자든

조심해야 될거같네요~

 

 

글쓴이 그럼

다음에 또 새로운 얘기들고올게요~ 찡찡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삐융삐융부끄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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