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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편의점 알바로 만난 우리...♥ 2

미운오리♥ |2012.06.06 11:17
조회 49,829 |추천 35

안녕하세요!!!!! 일어나니까 톡이!!!!!!!!!!!

된건지 아닌지 알수없는 미운오리입니다!!

왜냐!!!사실 191일 부터 하루에 한편씩 쓴다고 했잖아요

사실 오늘은 185일!!!! 191일 부터 쓰면 쫌 못쓸꺼 같아 이렇게 시간될때 미리 쓰고있어요!!! 창의력이 부족....ㅠㅠ 제가 밤에 일을 하고 아침에 자다보니 원래 잘시간인데 안자고 이걸쓰거든요 그런데 어제도 오후 1시까지 쓰고 자서 오후 6시까지 자버렸어요.... 현제(오늘은5월 30일 수요일) 현제 똥개가 아주 아픈데 말이죠..... 토요일부터 슬슬 증상이 오더니 현제 제 똥개가 너무 아파합니다ㅠㅠ 이걸쓰기 전까지는 일찍인나서 그래도 같이 있어주고 아프다니 재밌게 해주고 했었는데 어제도 쓰느라 늦게자서 오후 4시에 인나 만났는데 쭉 자버렸네요..... 아픈 똥개두고 혼자 잠에 빠지다니.... 어제는 오후 6시까지자고 만나서부터 안자고 계속 놀아줬는데 역시 엄청 삐져있네요...... 절보니 엄청 피곤해보인데요....ㅠㅠ 그렇다고 이거 쓰느라 못잤다 할수도없고ㅠㅠ 깜짝 이벤트로 해줄꺼라....ㅠㅠ 쫌만 참아라 똥깨야 ㅠㅠ 이거 볼떄는 안아팠으면 좋겠다..... 이거때문에 못자있는데 알지도못하고삐져서 나도 삐졌는데 미안해... 내가 쓰고싶어서 쓰는건데 너 탓도 아닌데 괜히 못알아주고 잔다고 머라해서 삐져가지고 아픈너한테 삐진척하믄서 툴툴댄거 정말 미안 나중에 이거 같이 보면 궁디 몇대 맞을께 ㅠㅠ 이거 글을 시작하기 전부터 너무 길었네요....

 그럼 이제 시작할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위에 글은 보이는것처럼 몇일전에 쓴겁니다

정말 일끝나고 와보니 톡이되있네요.... 감사한데요 제 마누라 사진보고 그러는거 쫌 마음에 안듭니다

실물이 훨씬이쁜데.... 화가나는데 화를 내지 않겠습니다 기분좋은 200일이니까요 아직은 192일이지만...

그리고 올레라고한거.... 죄송합니다....ㅠㅠ 그냥 발음나는대로 쓴건데 ㅠㅠ 거슬렸나봐요ㅠㅠ

또!!!! 제 외모랑 말투랑 안어울린다하시는분들 제가 시크했던건 192일전입니다 아니다 한 170일전?? 저희 사귀고 한 20일만에 전 완전 바꼈거든요 귀엽게^^ 부끄 죄송해요........... 쨋건 제 마누라는 실물이 더 이쁩니다!!!!!!!!!! 이걸 말해주고싶었어요...부끄 저보다 마누라가 더 아깝다는 말 들어요!!!!! 정말!!!!

 

그럼 시작

 

 

 

 

미운오리♥: 이번 주말은 나한테 시간내라!!!!

 

크~~ 박력있게 대사를 날리고

 

음... 제 똥개도 싫지는 않았는지 알았다고 하였슴

 

그래서 혼자 주말을 어뜨케 신나게 데이트하지 하지 하며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게 보내고 있었슴

 

그런데 미쳐 생각못했던게 있었음 일때문에 난 서울을 가야했던거!!!!

 

허..... 일이 너무 중요한거라 안갈수도없고 가기는 싫은 상황이였슴

 

그때가 11월 26날 토요일 서울로 가는 상황이라 일 이것저것 보고 하면

 

데이트하기로한 일요일날 올수없을 상황이온거임 온다해도 밤.....

 

혼자 아 어쩌지 하고 엄청나게 큰 고민을하고있었슴

 

일딴 금요일날 버스 홈페이지 가니 새벽차는 있다는걸 확인한 나님은

 

올때(이건맞죠??) 이걸 꼭 탄다라고생각하고 서울로갔음

 

일딴 나는 금요일날 밤새고

 

토요일 첫차를 타고갔슴(한번자면 최소6시간잘때까지는 절때 일어나지않기떄문에....)

 

그렇게 일때문에 서울을 가는 나는 대충 이런저런 슈숭 일을 하고 밤에 술을 먹게되었음....

 

흐....밤을 새고....(미성년자는 술먹지마요) 잠도 안잔상태로 술을 먹은

 

나는 정말 잠이 죽도록 쏟아지는거였음 하지만 절때 잘수없는 상황!!

 

일이끝난 지금 모두가 신이나 노는 이 상황에서 혼자 가서 잘수가없었음ㅠㅠ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새벽5시.....

 

일반 첫차가 (전 거지라...우등못탐 ㅠㅠ) 6시 20분에 있어서

 

빨리 터미널로 가야하는 상황이였슴 하지만 아직도 너무 신나있는 우리 동무들......

 

하지만 난 용기를내서

 

미운오리: 나 집에 가야겠다 여기서 난이만 떠나겠다 라고했슴!!!

 

역시 누가 그 상황에서 보내주겠슴?? 가면 죽인다는 협박들을.....통곡

 

그래서 전 거기서 초짜증을...(지금생각하니 미안....안녕)

 

암튼 그렇게 해서 나님떄문에 모두가 집으로....

(정말 미안하군...그래도 뭐 난 또 그상황이여도 그럴테다!!!부끄)

 

어쨋든 바로 6시20분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오고있었슴 이틀을 잠을 안잔거임!!!!!

 

그 상태로 일딴 집에가 바로 씻고 데이트를 하러갔슴...

 

지금 생각하니 난 엄청난 체력을!!!! 지금은 왜 못하지 ㅠㅠ

 

한 오후 1시쯤 우린 서로 만났슴 (같은 아파트여서 시내가는 정류장에서봤슴)

 

나님은 절때 피곤한 티를 안내고 (티내면 집에가서 쉬라할꺼같은ㅠㅠ)

 

당당하니 말을 걸었음

 

저는 어색한걸 시러해서 말을 많이함!!

 

어쨋건 버스가 와서 우린 같이 버스 맨뒷자리에 앉고 시내로 출발하였슴~!! 슝~!!!!

 

 

 

 

 오늘은 여기까지~!!!힛!! 10편을 써야하니 알뜰하게 끊어야함 ㅠㅠ 이해해주세요 ㅠㅠ 이야기가 지루한가요??ㅠㅠ 아직 올리지않다보니 반응을 몰라서 ㅠㅠ 무섭 ㅠㅠ 다 욕쓰는건 아니겠죠??ㅠㅠ 

 

 음 저는 글을 못쓰고 하니 제가 할수있는건 사진을 많이많이~!!!

 

이것들은 제가 서울갈때

 

 

빛때문에 그냥 하야요 ㅎㅎ

옆은 제 친구~!!!같이 서울 고고

이건 저의 마누라~ 흐릿흐릿

 꺄 이쁘닷!!!!! 콩깍지~♥

 

저의 똥개가 확친 머리를 좋아해서 ㅡㅡ

머리빨은 아니에요 ㅡㅡ

머리 짤라도 그래도 뭐 봐줄만하잖아요 ㅠㅠ

원래는 다음편에 올려야 하는건데 안올리면 너무 욕먹을듯...ㅠㅠ

 

데이트 출발전에는 너무 급해서 사진이 없어요....

내 마누라도 없구요...............쳇ㅡㅡ

어쩔수없으욧!!! 봐주세요 ㅠㅠ

다음편에 사진도 많이많이 우리가 어케 두준두준한 데이트를 했는지도!!! 기대기대해주십쇼 꾸벅__

 

그리고 막 막 막 좋은말 쓰면 사진 다 올리는데 ㅎㅎ

제발 욕좀 ㅠㅠ

추천수35
반대수6
베플조진규|2012.06.06 11:23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제 여친이 제 싸이에 여자만 있다 싫어해서 접었다가 가끔 판만 보다 200일 이벤트때문에 이렇게 판 쓰는 남자입니다 전 분명 글을 쓴거 같습니다 200일 이벤트때문에 쓰는거라고 그런데 저희 얼굴가지고 지적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진 올린 제 잘못이긴해도 그렇다고 제가 무슨 얼짱 도전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나중에 200일때 같이 읽으면서 옛날에 우리 저랬는데 이러고 싶어서 다 했던겁니다 그리고 한글 지적 제가 지방살다보니 원래를 올레라고 해서 그냥 발음대로 쓴건데 그건 제 잘못이니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저 받아쓰기 할줄알아요 ㅡㅡ 아무튼 이건 제 잘못이니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그냥 얼굴 지적만 하지 말아주십시요 분명 말했지만 전 200일 깜짝 이벤트로 생각하고 이걸 쓰는겁니다 얼짱도전하는게 아니라고요 그런데 댓글이 이러면 저희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냥 얼굴지적하고 싶은분들 제 홈피와서 일촌거시고 영통한번하죠^^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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