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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스폰녀와 윤락여성의 차이는?

스누 |2012.06.06 16:39
조회 142,985 |추천 81

[OSEN=임영진 기자] 지난 7년 간 5억 원 상당의 선물을 받은 럭셔리 스폰녀가 등장했다.

6일 자정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식비와 생활비로 8500만 원, 품위유지비 9000만 원, 문화여가비 7000만 원의료비 6500만 원, 교통비 4000만 원, 사업자금 1억 5000만 원 등 총 5억 원의 선물을 받은 이지연 씨가 출연했다.

이지연 씨는 음반 발매, 해외여행 패키지, 네일숍 오픈 등을 베스트 선물 리스트로 뽑으며 "제가 해달라고 한 게 아닌데 고맙다고 하면 제가 바라서 해달라고 한 게 되니까 고맙다고 하지는 않는다. 대신 정말 좋아하고 기뻐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킨십도 안 되고 현금도 받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스폰 철학을 밝혔다. 이어 "항상 남자들과 같이 다니고 필요한 물건에 대해 은근히 말한다. 고민이나 혼잣말을 늘어놓기도 한다"며 "제가 인복이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이지연 씨 외에 연봉은 1억 원이지만 저축은 하지 않는 하루살이녀 이미영 씨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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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여성과 다를 바가 뭔가요? 또 데이트시 높은 남성의 경제적 부담을 원하시는 분들과는요?

 

 

추천수81
반대수7
베플도욱|2012.06.06 22:16
스킨쉽이 없다? 그건 100프로 거짓말이구요...아마 여자 속마음은 그렇게 생각하겠죠...성관계는 하지만 돈받고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내가 즐기면서 하니까 나는 윤락여성은 아니다!!!목적이 있으니까 사주는겁니다방송에 나와서 자신을 스폰서로 표현하는 여자한테 결혼까지 생각하며 돈을 쓰는남자는 없죠보통 저정도 재력의 남자라면 젊은 여자 하나씩 끼고 오피스텔 하나 잡아준담에 첩이나 후궁처럼 가끔 오피스텔가서 자고 옵니다 근데 저런여자는 자신도 같이 즐기고 서로 윈윈하는거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죠그게 몸을 팔고 있는 창1녀인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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