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님들~^^
대구에서 자취하는 아저씹니다.ㅋ
아저씨와 청년의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지만 왠만한 군인아저씨들보다 나이 많으므로
본인은 그냥 아저씨임.ㅋㅋㅋ
암튼 용자 (냥이 1) 와 새키 (냥이 2) 세번째 얘기 갑니다~~~~~!
요즘 제일 큰 고민은...
이놈들의 결코 줄지 않는 사료욕심!!!ㅜㅜ
먹는 모습보면 캐콘 아빠와 아들 생각남.
출장이 잦아서 규칙적으로 사료 끊어서 맥이는게 거의 불가능함. 그래서 그냥 대짜 통에다 사료
부어주고 나는 내 갈 길을 감. 이 놈들이 뚱뚱해지는것도 사실 내 책임임. ㅠㅠ
밥먹자.jpg
밥 먹었으니까 통조림 내놔라.jpg
(발가락은 보는이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으므로 자발적인 모자이크)
나도 통조림 내놔라.jpg
핸폰보고 털 곤두섰냥.jpg
내 침대보다 비싼 캣타워 맘에 드냥.jpg
불 안 끄냥.jpg
새 아파트 평수가 왜 이리 좁냥.jpg
새키 스크래쳐로 전락한 내 싯업보드ㅠㅠ.jpg
컴터 하고 있으면 언제나 무릎에 올라와서 훼방놓는 새키...ㅋㅋㅋ
용자보단 좀 더 개냥이임~
언제까지 보배드림만 볼것이냥.jpg
내가 이불이냥 이불이 나냥.jpg
식빵새키.jpg
흠... 이 사진은 찍어놓고 보니 할머니처럼 나왔음 ㅡㅡ
뽀지게 자고 하품하는 새키 ㅋ
푸욱 잤으니 샤워부터~~~ㅋ
박제냥.jpg
거만하게 자는 새키.jpg
새키분홍젤리.jpg
어차피 알아볼 사람 없을거 같아서 본인 인증하고 끝냄~ㅋ
대~충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