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취아저씨와 냥이 2마리 동거기 (3탄)

캣대디 |2012.06.06 19:25
조회 13,713 |추천 46

 

안녕하세요 톡님들~^^

 

대구에서 자취하는 아저씹니다.ㅋ

 

아저씨와 청년의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지만 왠만한 군인아저씨들보다 나이 많으므로

 

본인은 그냥 아저씨임.ㅋㅋㅋ

 

암튼 용자 (냥이 1) 와 새키 (냥이 2) 세번째 얘기 갑니다~~~~~!

 

 

 

 

 

 

요즘 제일 큰 고민은...

 

이놈들의 결코 줄지 않는 사료욕심!!!ㅜㅜ

 

먹는 모습보면 캐콘 아빠와 아들 생각남.

 

출장이 잦아서 규칙적으로 사료 끊어서 맥이는게 거의 불가능함.  그래서 그냥 대짜 통에다 사료

 

부어주고 나는 내 갈 길을 감.  이 놈들이 뚱뚱해지는것도 사실 내 책임임. ㅠㅠ

 

 밥먹자.jpg

 

밥 먹었으니까 통조림 내놔라.jpg

(발가락은 보는이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으므로 자발적인 모자이크) 

 

 나도 통조림 내놔라.jpg

 

 

 

 

핸폰보고 털 곤두섰냥.jpg 

 

 

 내 침대보다 비싼 캣타워 맘에 드냥.jpg

 

불 안 끄냥.jpg 

 

 

새 아파트 평수가 왜 이리 좁냥.jpg 

 

 

 새키 스크래쳐로 전락한 내 싯업보드ㅠㅠ.jpg

 

 

컴터 하고 있으면 언제나 무릎에 올라와서 훼방놓는 새키...ㅋㅋㅋ

 

용자보단 좀 더 개냥이임~

 

 언제까지 보배드림만 볼것이냥.jpg

 

내가 이불이냥 이불이 나냥.jpg

 

식빵새키.jpg

 

 

흠... 이 사진은 찍어놓고 보니 할머니처럼 나왔음 ㅡㅡ

 

뽀지게 자고 하품하는 새키 ㅋ

 

푸욱 잤으니 샤워부터~~~ㅋ

 

박제냥.jpg

 

거만하게 자는 새키.jpg

 

새키분홍젤리.jpg

 

 

 

 

 

 

어차피 알아볼 사람 없을거 같아서 본인 인증하고 끝냄~ㅋ

 

대~충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6
반대수2
베플대구녀|2012.06.07 12:54
집사는 고양이와함께 나에게 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 생각지도 못하게 베플? ㅋ 감사합니다~ ㅋ 집사는 나에게 빨리 옵니다 진지합니다 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