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님들~!!!
용자와 새키 모시고 사는 대구아저씨입니다.^^
다짜고짜 4탄 들어갑니다~!!
내 글은 두서가 음쓰므로 음슴체 쓸거임.
제 글도 점점 시리즈물로 가는 중이므로 링크 걸어둠.
http://pann.nate.com/talk/315674053 1탄
http://pann.nate.com/talk/315708500 2탄
http://pann.nate.com/talk/315967981 3탄
1. 용자와 새키 자는 동영상 투척!
냥이들은 인생의 반 이상을 자는데 할애함.
이런 동영상 찍는 건 콩밭에서 콩줍는거나 마찬가지임.
그래서 이거 하나만 올리고 담부턴 자는 동영상 안 올릴거임.
때로는 코도 골고, 잠꼬대도 하고, 몸도 부들부들 떨고
완전 사람이 따로 없음.
2. 용자 꾹꾹이
냥이들은 기분이 좋으면 저렇게 꾹꾹이를 한다고 함.ㅋㅋ
첨엔 미친줄 알았음.
요즘엔 용자가 꾹꾹이 할때마다 안심이됨.ㅎㅎㅎ
신기한게 새키가 저러는건 한번도 못 봄.
아마 만족을 모르는 새키인가 봄.
3. 냥이들의 박스 사랑
냥이들의 본능적인 박스 사랑.
냥이 집사님들은 익히 알거임.
그래도 자꾸 박스 뜯어먹는게 걱정되서
요즘은 잘 안 업어옴.
가끔 2마트에서 물건 많이 사는 날은
용자 새키 펜션가는 날임.
용자: "펜션이 넓직하니 좋구냥 수고했어 이집사."
새키: "어~ 왜 니가 들어가 있냥?"
용자: "들어오면 귓방맹이 날린다냥."
새키: "들어왔다 어쩔거냥!"
1분뒤....
용자: "후후후."
새키: "개생키."
용자: "집사~ 이번 펜션은 평수가 넓어서 맘에드옹."
4. 새키 설정샷
내가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해서 이런건 잘 못하지만
설정샷을 찍어보고 싶었음.ㅋ
주제는 "새키는 돈냥이"
이걸로 통조림 몇통사냥~ 얼마면 되냐아앙~!!!!!!!!!
이것만은 용자에게 뺏길 수 없다옹~!!!!
돈 냄새 맡으니까 왜 머리가 몽롱해지냥.
이건 집사 너에게도 뺏기지 않을거다옹~!!!
일단 5만원 줄테니까 얼릉 나가서 통조림 사와옹~~~냐옹~!
오늘은 여기까지~!ㅋ
필력은 딸리지만 재밋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다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