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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 촬영지에서 만난 막말녀★☆★

ㅠㅠ; |2012.06.07 00:52
조회 273 |추천 0

안녕하세요 고쓰리 여학생입니다

고쓰리가 공부는안하고 이걸쓰고있냐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

계실것같아요 근데 저도 네이트판을 즐기고싶습니다ㅠㅠ

 

음슴체 ㄱㄱ!!

 

난 지금까지 계속 청주에살았음

김탁구촬영지가 청주라는 기쁨..에 얼른 연예인을

보고싶었음 그래서 늦게나마 집이랑 가까운

김탁구 촬영지로 가고있었음 김탁구촬영지가

좀 높은 장소에 있어서 아래에서 위로보면

딱 봐도 촬영중인게 보임 조명이랑 둘러싸여있는

사람들이랑. 도착하고보니 친구들도많았고

학교선배들도 많았고 후배들도많았음 다른 지역에서

구경하러오신분들도 꽤있으셨음

근데 그 중에서 일진같은 여자분들이 있었음

쫄아서 그냥 조용히

그 무리옆에서 구경하고있는데 스탶분중에 한분이

카메라에잡히시니까 뒤로더가시라고 했음 그래서 구경하시던

분들 모두 뒤로가시는데 그 일진무리가 쭝얼쭝얼대면서 뒤로가는거임

무슨 쎈척하나하고 그냥 구경이나하고있었음 시간나거나친구가가자하면

구경가고그랬음 그때마다 그 일진무리가있었는데 첫날이후로 플랜카드를

들고 오는데 옆에있을때마다 그걸로 치는거임 예를 들면 윤시윤씨가

실외촬영하실때 그걸 흔들다가 얼굴을 치거나 팔을 치거나.

그냥 다른데에서 볼려고 했음 근데 실외를 촬영할때 찍는 방향 반대쪽에

사람들이 다 모여있어야했음 그림자도 나오면안되니까. 그래서 좀옆으로 가서

있었음 어쩔수없이. 이제 시간이좀 자정을넘으니까 이미 버스놓칠까봐 간사람들

빼고는 동네사람들은 몇몇계셨음 난 집에가까우니까 주원얼굴이라도 보고가자라는

마음으로 구경하고있었음 근데 너무 졸린거임 그냥 갈려는데 스태프가 와서

말을걸어줌 '집에안가냐?'이런식으로. 장난으로말씀하셨음

그래서 '집코앞이에요'라고했음 친구랑같이있는데 디엠비로 탁구 본방을

사수하고있었음 옆에서 같이 보시더니 '얼른집에가라~'하시면서 가셨음

그래서 인사하고 집에갔음 그리고 다음다음날에 엄마가 탁구구경가자길래

갔음 근데 촬영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엄마랑 빵집 밑에 작은 공원같은게있는데

거기서 좀 쉬고있었음 근데 그 일진무리가 오더니 '아 씨x 안하잖아'이러는거임

엄마가 놀래서 쳐다봄 근데 아무렇지않게 자기들도 엄마를 쳐다봄

나한테 하는말이 '요즘애들너무당돌하다' 이러시는거임 그냥.. 뭐 할말이없었음

나도 공감했음. 그리고 그 후에 촬영을 한다는 친구말에 밤에 가서

구경할라다가 주원없으면 헛고생아닌가하는생각에 그냥 잘려고했음 근데

주원이 긴다리로 촬영중이라는거임 아 그래서 바로 3분만에 튀어감

뛰면 금방이라 3분채안걸렸음 정말 주원이 긴다리로 촬영을 하는데

웃을때그모습이 너무 샤방샤방한거임 친구랑 감탄을하며 박수를 치는데

건너편에 나무밑에서 일진무리가있는거임 과연 누구팬일까 궁금했음

뭐 주연인 주원씨랑 윤시윤씨 둘중한명이겠지 하면서 구경하고있었음

근데 표정보니 뭔가 주원팬인듯했음 표정이 정말 좋아보였음

무튼 주원씨 촬영끝나고 나중에 또 갔음 너무많이간것같음 지금생각해돜

그때갔을때 새벽1시쯤인가였음 왜냐면 할머니가 거기서사시는

분들이랑 수다를 떨고계시다길래 같이 집갈려는생각으로 갔음

촬영중인데 윤시윤씨가 쓰러져있는 촬영을 할때였음 구경하고싶었지만

할머니가 계신 마루로 갔음 근데 할머니분들이 하시는얘기가 밤마다 시끄럽고

학생들때문에 골치가 이만저만이아니라고하시는거임 그리고 거기에사는

개도 이래저래 얘기가많다고하시는거임 개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아마 개에대한 일은 거의 아실거라 생각됨 무튼 그러고나서 윤시윤

볼려고 나가는데 아직도 같은촬영중임 근데 일진무리가또있음ㅋㅋ

아 뭔가 인연인가라는생각이있었음ㅋㅋ 무튼 그 장면이 되게조용한데에서 이영아씨가

문열고 나오다가 넘어지는 씬이었음 근데 그 일진무리가 이영아씨보고

얼굴작다라던지 윤시윤씨보면서 진짜 자나? 이러면서 얘기를하고있었음

근데 작은소리라도 촬영중에 방해가되면 그건 자제해야하지않음?

구경하고계시던 할머니가 조용히해 학생. 이렇게말씀하셨는데 반대편가서 또

그러시는거임 근데 할머니께서 저한테 저 학생들한테 말좀해달라고하시는거임..

ㅠㅠ 네? 네?이러다가 반대편으로 가서 말을했음 근데 어쩌라고라면서;

말그대로 야리는거임 멀리있는데도. 그러다가 진짜 내가 잘못했나싶었음

내가 잘못도안했는데 뭐라한것도아니고 내가 왜 야림당하면서 이러고

있어야하나 싶은거임 한번 입장바꿔생각도해봄 내가 모르고 떠들고있다가

누가 와서 뭐라하면 기분이 나쁠것같기도했음 근데 생각을 해봤을때 내가

잘못했으니 저 학생도 나한테 악감정으로 그런건 아닐거라는것쯤은

나도 알듯했음 그래서 그 무리한테 가서 자기잘못은생각안하고 왜 남탓만하냐면서

뭐라뭐라했음 근데 나이도 몰라서 그냥 반말을해버렸음 존댓말할걸그랬나부터시작해서

별별생각을다하는데 그때 한명이 나한테 욕을하는거임 근데 그 욕이 너무 웃겼음

좀 있었는데 제일 기억나는게 '아나 존x 잘나신주둥아리 된장독에 쳐발라버릴라'

왘 듣고나서 정말 멍했음 뭐라대답해야하지ㅋㅋㅋㅋ 그냥 욕을하지..

멍때리고있는데 가버렸음 그리고나서 김탁구촬영지안갔음 괜히마주치면 서로

별로일까봨 그리고나서 몇일전에 빵사먹으러 그 촬영지 빵집에 갔음

자주자주먹었음 거기서. 갔는데 무리가있는거임 몇년만이얔

보니까 그냥 놀러온것같았음 이번엔 교복을 입었었음 나랑 같은 나이었었나봄

그 학교 3학년 명찰 색이었음

무튼 눈길피하면서 빵고르고나와버림ㅋㅋ

근데 그 무리도 나오더니 나랑 눈마주쳐버림ㅋㅋ 서로표정이

되게 애매한표정이었음 그렇게 서로 갈길갔음ㅋㅋㅋㅋ

아 뭔가 임펙트없는 글이긴하지만 나에겐 좀 웃긴 추억?ㅋㅋ기억?ㅋㅋ이었음

무튼 끝...

 

 

안녕 .. ㅋㅋ 너희도나랑같은나이었구나

무튼 나랑같은 주원팬인거에대해 동지애가 느껴져

나중에만나면 아는척이라도해.. 이걸봤다면ㅋㅋ

댓글이라도달아.. 안녕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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