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4이고 여친은 32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사귄지 1년하고 6개월 됐습니다.
여친이 저보다 생일이 두달 정도 빠릅니다.
남들은 쪼잔하다고 말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여친은 생일이 3월달이고 제 생일은 5월말입니다.
첫해에 여친 사귀고 생일 선물 줬습니다. 그리고 내 생일 3일인가 남겨놓고..
어이 없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 내 생일 지나고 나서 다시 여친이 사귀자고 그래서 다시 사귀었습니다.
당연히 생일선물은 못 받았구요. 평상시에 싸우지도 않고 잘 지냅니다. 그런데 이번 생일에 또 그러네요. 또 생일되기 3일전쯤에 또 아무 이유없이 짜증내고 연락하지 말자고 그러더니..
엊그제 다시 또 찾아왔더군요. 솔직히 어이가 없습니다.
그제 그랬습니다. 그렇게 생일선물 사주기 싫으면 생일없는 사람이랑 사귀라고..
솔직히 쪼잔해 보일 수는 있지만.. 왠지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