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고 가끔 심심하면 보시는
아가님들 어른님들
하아...판을 안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ㅜㅜ
그래서 난 이렇게쓰고 있음 ...
그냥 음슴체가 나옴 시작하겠음/..
참괜찮은애기였음...
하지만 서로 남친이란거 여친이란거 있었음....ㅠㅠ
여름알바가 끝나고 그냥 빠이빠이 없이 살고 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겨울이 찾아옴
알바하던 아가들과 겨울이 되서 연락하고 만나기 시작했음
참괜찮은 애기도 만나기 시작했음
히히 그냥 좋았음 다좋았음
그리고 서로 솔로있었음...
친한여자애기가 외롭다고 하기시작했음...
나도 외로웠음 ...
하지만 난 절대 누굴 좋아하고 마음이조금있건 호감이있건 손톱이 맘에들어도
말을못함...절대...아무것도...
그리고 난 진정한 사랑을 해본적이없음 누가 날좋아해도 사귀자해도
상처받을까봐 거절을 못함
난 사귀다가 마음가는 성격도 아님 그리고 헤어지자고 할때까지 기다림
그러던 내가...연하를 처음 ...처음으로 좋아하게됨...
아니 소유하고 싶었음...
그런데 서로 친구 아는 누나 동생같았음...
개강하기동안 1개월반 2개월은 매일 아가들이랑 있게됨
노는것도 좋고 참괜찮은애기도 있었으니까!!!
난 겨울방학때 중국을 갈계획이있어서 아빠랑 중국가기 하루전에 있었음
그애를 두고 ...난 잠시 떠나야 했음...
그리고 난 떠나려 했지만 겨울에 엄청춥고 바다가 얼었다는 일이있었음
그래서 배가 운행을 못한다고함 다음주에 가기로했음...
나어떻게 ㅜ
그리고 !!악플은 싫어요 ㅜㅜ 처음 입성하는데 ..채찍질 하지 말아주세요 !!!
보고싶은글 읽는거지 억지로 보라고는 말안했잖아요 ~~
우리 착한 대한민국 여러분들 !!!믿습니다 !!
그리고 !!!!!↓추천눌러주세요 !!!ㅜㅜ나이런거 해보고 싶었단 말이야 ㅜㅜ
강동원같은 남친 ..김태희같은 여친 ?바란다구 ??
2탄을 봐줘...